올해 분양시장의 화두는 동탄2신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분양 열기가 뜨거웠다.
실제 지난 3월 동탄2신도시 지역의 첫 분양물량인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3.0’를 계약 시작 1주일 만에 완판을 달성했다. 이어 4월 분양한 ‘동탄2신도시 경남아너스빌’과 ‘동탄2신도시 신안인스빌리베라2차’ 역시 1순위 마감과 함께 완판된 상태다.
이런 가운데 동
한국토지신탁이 평택청북지구 B9블럭에서 '평택 청북 한양수자인'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평택 청북 한양수자인은 지상 18층 11개 동, 71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 타입으로만 단지가 구성됐다. 3.3㎡당 분양가는 600만원대로 결정됐으며,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이 적용된다.
특히 청북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중 평택청북지구 B9블록에서 '평택 청북 한양수자인'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평택 청북 한양수자인'은 지하 2층~지상 18층 11개동, 71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 타입으로만 단지가 구성됐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배치와 4베이 설계가 적용됐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청북신도시는 포승국가산업단지와 오성산업단지, 현곡산업
평택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고덕 국제 신도시,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 등 다양한 개발 계획으로 국제화 중심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또, 청북I.C와 서평택I.C 위치, 평택-시흥간 고속도로 착공 및 평택-음성간 고속도로가 올해 말 개통하는 등 특급 교통망을 갖춘 교통요충지로 부상하고 있다.
◆ 평택, 황해경제자유구역ㆍ고덕국제도시ㆍ포승지구ㆍ평택항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