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4일 5급 사무관으로 임용된 신임 공무원들을 향해 "(공직자의) 손에 국민 5200만 명의 삶이 달려 있다”며 청렴과 소명의식을 수차례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국민주권시대 공직자의 길, 국민과 함께 만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5급 신임 관리자 특강에서 "공직자는 청렴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5급 사무관으로 임용된 신임 공무원들을 향해 "(공직자의) 손에 국민 5200만 명의 삶이 달려 있다”며 청렴과 소명의식을 수차례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국민주권시대 공직자의 길, 국민과 함께 만들다'라는 주제로 열린 5급 신임 관리자 특강에서 "공직자는 청렴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하고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14일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신조도대교 건설을 위한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과 더불어 호남고속철도 진도 연장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서망항 확장 등 국가사업의 적극 추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선수의 공정한 성장과 학교운동부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15일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유관순기념관에서 '서울 학교운동부 청렴 선포식'을 열고 청렴한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한 다각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에는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학부모 등 1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경상남도교육청과 학교 현장에서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청렴 의식을 함양하고, 경남 지역 학교에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청렴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청렴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여 학교 현장에서 활성화할 계획
서울 구로구가 조직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한 간부 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구로구는 10일 구청 창의홀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인권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핵심 리더인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인권 감수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박연정 강사가
한국전력기술이 전사적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윤리 특별강조기간’을 운영하며 공직사회의 부패방지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한전기술은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청렴윤리 특별강조기간을 설정하고, 기관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시작은 ‘사장 청렴 메시지’ 선포였다. 직장 내 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청렴과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천 중심의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했다.
KEIT는 7일부터 11일까지를 ‘청렴·인권 캠페인 주간’으로 지정하고, 공직윤리와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7일에는 전윤종 원장과 신순식 상임감사가 공동으로 ‘준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전날 황상하 사장이 고덕강일 3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황 사장은 이날 휴게실과 보건 관리실 등 근로자 편의 시설 상태와 냉방기, 얼음·생수 비치 등 온열 질환 예
국민권익위원회는 9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외신기자 간담회를 열고 2024년 국가청렴도(CPI) 순위가 역대 최고인 30위로 상승한 비결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는 주요 반부패 정책 성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채용비리통합신고센터 설치, 공공재정 부정수급 환수 제도 도입 등을 소개했다.
또한 국민권익위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인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법원에는 알람 시계가 필요 없다. 매주 이 시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공판기일이 열리기 때문이다. 지지자들은 재판 시작 전부터 법원 포토라인에 모여 윤 전 대통령의 이름을 연호한다. 이윽고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 도착하면 응원의 목소리가 건물 한쪽을 가득 채운다.
지지자들은 질서를 통제하기 위해 나온 법원 직원들과 실랑이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청렴과 인권 중심의 조직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KEIT는 7일부터 11일까지 ‘2025년 청렴·인권존중 캠페인’을 개최하고,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와 공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KEIT는 7일 열린 캠페인 본행사에서 ‘인권헌장 선포식’과 함께 전윤종 원장과
국민권익위원회는 8일 대한변호사협회와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권익 보호와 청렴한 사회 구축을 목표로, 국민권익위와 대한변협이 국민 고충해소를 위한 법률상담과 비실명 대리신고 자문변호사 운영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률상담,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 국선대리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7일부터 11일까지를 ‘청렴실천주간’으로 정하고, 기관장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실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주간은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자율적 참여를 통한 실천 중심의 자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날 오전, 청렴 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출근길 청렴 캠
서울 성동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3회 연속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으로 조직 내 부패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통제하기 위한 국제 인증이다. 성동구는 2019년 최초 인증 이래 2022년 재인증에 성공했고, 올해 3연속 인증
검찰, 피고인 측 모두 사실오인·법리오해·양형부당 주장박 전 특검 측 “특검은 공무 관련성 없어 처벌 못 해”
가짜 수산업자에게 고급 외제차를 무상으로 받는 등 금품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2심 첫 공판에서 박 특검 측이 원심과 마찬가지로 특검은 청탁금지법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백강진 부장판사)
오 시장, IACA와 협약…반부패‧청렴 모델 협력지방정부로는 세계 최초…‘세계적 청렴 도시’ 도약
서울시가 국제반부패아카데미(IAC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렴 정책과 경험을 세계에 공유한다.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지난 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IACA와 반부패·청렴 정책 교류와 교육훈련 프로그램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
태국 헌법재판소가 패통탄 친나왓 총리에 대한 직무 정지 결정을 내렸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태국 헌재는 패통탄 총리의 해임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총리 직무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헌재가 훈 센 캄보디아 상원의장과 패통탄 총리의 통화 내용 유출 파문과 관련해 헌법 윤리 기준을 위반했는지를 심리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조치다.
앞서 패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국 12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반부패·청렴 협의체'를 공식 발족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앞으로 협의체는 △기관장 주도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노력 강화 △지역본부별 부패 취약 분야 진단 및 개선 계획 수립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 시장, ‘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포럼’ 연사로 초청6박 8일간 빈‧밀라노 방문…서울시 우수 정책 홍보밀라노에선 K-패션과의 교류‧협력 강화 방안 논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5 세계도시 정상회의 시장포럼’ 주요 연사로 초청받아 유럽 출장길에 오른다. 오 시장은 이번 출장에서 문화예술 도시 서울의 우수성은 물론 서울시의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