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 개최도약·경험·해외진출 전주기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30년까지 AI 무역 인재 1만 명을 양성하는 등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코트라는 7일 본사에서 강경성 사장 주재로 경영진과 간부진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트라의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1개 창업중심대학과 대학생·청년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을 16일부터 이틀간 부산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기부는 대학 교육·실습과 취·창업을 연계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대학생과 청년 창업기업, 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창업중심대학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두나무는 14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과 함께 청년 스타트업 지원 공간 ‘SNU x UPbit Startup Studio’를 열고 ‘웰컴 데이(Welcome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일 열린 행사에는 1일부터 입주를 마친 스타트업 7개사 대표와 임직원, 송치형 두나무 회장 등 두나무 경영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진이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을 찾아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AI 분야 청년 스타트업 대표 5명과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첫 발표 정책이자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청년 AI 기본권’을 청년 인재 양성에 그치지 않고 AI 창업과 기업 성장까지 연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다. 오 시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대구 지역을 찾아 청년 인재 양성과 벤처·스타트업 육성, 군장병 금융교육 등 전방위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금감원은 8일 이찬진 원장이 대구 북구 칠성동 소재 iM뱅크 제2본점에서 열린 ‘iM금융 청년인재 양성 프로젝트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 원장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대구 소재 대학 총장단
안산에는 다른 도시에 없는 것이 있다. 전국 최고 수준의 외국인 밀집지역, 반월·시화산업단지의 제조업 기반, 5개 철도망이 교차하는 초지역.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가 이 세 가지를 하나의 성장전략으로 엮는 '문화경제도시 안산' 공약을 내놓았다.
천 후보는 19일 5대 핵심실천과제를 발표했다. 초지역세권 도시개발 신속 추진, 청년 스타트업 100
사무공간 넘어 기술사업화·해외진출 연계…최대 2년 장기 보육이억원 금융위원장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도전할 환경 만들 것"
금융위원회가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서울 동북권에 첫 정책금융기관 스타트업 보육공간을 열었다. 초기 창업기업에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기 보육, 기술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연계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한다.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박형준 부산시장이 28일 부산진구에 경선캠프를 열고 재선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
'보수 대통합'과 '부산 승리'를 전면에 내건 박 시장은 기존 시정의 연속성과 확장성을 강조하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캠프 출범… '용광로 통합' 실험대 올랐다"
이날 개소식은 지지자와 시민들로 붐비며 사실상 세 결집 신호탄
서울시는 4월 9일까지 시가 보유한 지하철,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 홍보매체 5000여 면을 활용해 광고할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 등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2년부터 소상공인, 비영리단체 등에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 등을 활용해 광고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520개 사업체에 22만7000여 면의 광고를 무료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흑백요리사’ 출신 스타 셰프와 협업해 출시한 ‘김치전 스낵’이 청년 셰프가 각고의 노력 끝에 선보인 스타트업 혁신 제품을 표절해 출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GS25의 ‘에드워드 리 셰프의 김치전 스낵’이 스타트업 더다믐의 ‘김칩스’를 표절해 출시한 제품이란 정황이 다수 확인됐다.
서울시가 세계적인 K-푸드 열풍에 발맞춰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할 청년 창업가 육성에 나선다.
12일 서울시는 30일까지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에 합류할 청년 스타트업 34개 사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2026년도 지원 사업으로 선발된 기업에는 브랜딩과 제품 고도화에 사용할 수 있는 초기 사업비 100만 원이 즉시 지원
2024년 기준 국내 중소기업의 총 매출액이 2085조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자 10명 중 7명이 50세 이상이었고,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중소기업 비중은 15% 수준을 나타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4년 기준 중소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소상공인을 제외한 중소기업 38만6335개 사를 대상으로
시청 구내식당 특식 메뉴 첫 채택⋯민간·해외 판로도 확대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 보육기업들이 올해 각종 판로개척 행사에서 총 5600만 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시는 전방위적인 판로 지원이 청년 식품 스타트업의 성장 발판이 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년 쿡 비즈니스·푸드테크 센터는 식품 제조 분야 청년 스타트업의 성장을
비대면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업 겸영을 막는,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다. 허가된 사업에 제동을 거는 법안이 추진된다는 점에서 업계에선 ‘제2의 타다금지법’으로도 불린다. 벤처 생태계가 올해 30년을 맞았지만 우리는 여전히 '타다' 위에 머물러 있다.
닥터나우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반도체·자율주행·금융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의 대표 12명 위촉
서울시는 AI 정책과 관련해 청년 창업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AI 청년미래위원회’가 이달 28일 첫 공식 회의를 열고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AI 재단은 7월 출범한 ‘AI 미래위원회’에 이어 청년 창업가와 AI 스타트업 대표가 직접 참여하는 AI 청년미래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
인천시는 ‘청년 해외진출 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한 인천 청년 창업기업 25곳이 올해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추진 중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청년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참여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 △해외 파트너 매칭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글로벌 통상환경 공동 대응경제연계강화 제도적 틀 마련 CPTPP 한국 가입 공동 노력도
한일 양국 경제계가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한일 경제협력 2.0’ 시대를 향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한국경제인협회와 일본 경제단체연합회는 17일 오전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제32회 한일재계회의를 개최하고, 양국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긴밀한 연계와 협력의
이재명 대통령이 연간 40조 원 규모의 벤처투자 시장을 조성해 '제3 벤처붐'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1조 원 규모의 '재도전 펀드'를 신설해 실패한 청년 스타트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도 내놨다.
이 대통령은 17일 청년 스타트업과 함께 '우리는 청년, 현재에 도전한다'를 주제로 청년들의 도전과 혁신을 격려하기 위
중소벤처기업부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2030년까지 총 11조 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차세대 인공지능(AI)·딥테크 유니콘을 육성하는 14조 원 규모의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NEXT UNICORN Project)'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경기도 성남시 스타트업 스퀘어에서 열린 ‘청년 창업 상상콘서트’ 개최에 앞서 이같은 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