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바로 세우기' 브리핑을 열고 "예산이 올바로 집행됐는지 많은 시민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있어 점검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의 곳간이 시민단체 전용 ATM기로 전락해갔다"고 지적하며 시민사회 분야 민간보조와 민간위탁 사업 추진 과정에서 뿌리박힌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오 시
가짜 수산업자 김모(43·수감 중) 씨의 현직 부장검사·총경·언론인 등에 대한 금품 제공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핵심 인물에 대한 소환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다.
경찰은 5일 김 씨의 금품 제공 의혹과 관련해 4명을 피의자로 입건하고 소환조사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최근 부부장검사로 강등된 이모 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 직위해제 된
박영수 특검이 전방위 로비 혐의를 받는 가짜 수산업자 김모 씨로부터 외제차를 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박 특검은 5일 “포르쉐 차량을 무상으로 제공받았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한국일보는 전날 경찰이 김 씨가 박 특검에게 차량을 제공한 정황이 담긴 디지털 자료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김 씨가 지난해 12월 직원 명의로 포르쉐 차량을
에쓰오일(S-OIL)은 29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하고,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총 52개 팀을 선발했다.
각 팀에게는 15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작년까지 총 132개
5대 1 액면분할을 완료하고 거래를 재개한 카카오 주가가 상승했다. 앞으로 계열사의 상장까지 예정돼 있어 주가는 당분간 긍정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카카오는 전날 대비 7.6% 오른 12만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거래 시작 초기 주가는 13만 원대까지 급등하며 상승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카카오는 주식 액면가를 500원
"샌드박스는 규제 혁신이고, 재임하는 동안 그 성과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만 큰 물꼬를 바꾸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내달 퇴임을 앞둔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이 1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퇴임 기자 간담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샌드박스란 신사업을 시작할 때 일정 기간 기
SK브로드밴드(SKB)가 지역의 다양한 생활 정보를 담은 ‘우리동네 수다방’을 자체 제작해 방송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동네 수다방’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지역의 맛있는 이야기, 훈훈한 이야기, 돈이 되는 이야기를 수다 떨듯이 재미있고 편안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메인 MC로는 개그맨 박준형과
최태원 SK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에 부딪힌 청년 사업가들에게 “사업은 항상 예기치 못한 위기와 도전에 부딪히게 되는데, 실패하더라도 경험과 지식을 쌓는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최 회장은 24일 전북 군산시 영화동에 있는 창업지원센터인 ‘로컬라이즈 타운’ 등을 방문해 30여 명의 청년 창업가들과 약 2시간
신세계백화점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의 신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는 그 동안 사회, 문화 등 여러 방면에서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신세계는 9월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24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약 3주간 ‘수재민 기부 행사’를 열어 고객이 1만 원을
왕자통신 왕대표의 두 얼굴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전국을 돌며 영세업자들에게 외상 사기를 치는 왕자통신의 왕대표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왕자통신 왕대표에게 외상 사기를 당했다는 게스트하우스 대표는 "숙박비를 달라고 하니까 '지갑 잃어버렸다. 책 2권을 주고 가겠다'라고 하더라. 물물교환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왕자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가 차세대 경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2020 호주 동부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지난 7일 15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막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월드옥타 시드니지회(지회장 노현상 )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시드니를 포함 브리즈번, 퍼스 등 호주 동부 3개 도시에서 사업, 창업, 무역에 관심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커진 학습격차와 우울감 극복을 위해 대학생-초ㆍ중ㆍ고등학생 멘토링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참여 대학생들은 초ㆍ중ㆍ고, 특수학교ㆍ대안학교ㆍ지역아동센터 등 서울 소재 교육현장에서 △교육 봉사(교과목학습지도) △재능봉사(예체능, IT, 독서지도) △돌봄 봉사(숙제 도와주기, 체험 활
배달전문 공유주방 플랫폼 이유있는주방은 청년키움식당 종로점 3기 ‘탄소식당’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탄소식당은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고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제공하기 위해 건강한 키토식을 제공한다. 광화문트윈트리타워에 위치해 있으며 예비 청년 사업가 최수혁 씨와 전제훈 씨가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고 이유있는
서울 성동구가 13일 대규모 취업난과 사회적 불안으로 힘든 2030 청년들의 정서와 심리 건강관리 전문 상담소 ‘청년마음 상담소’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청년마음 상담소’는 5월 서울시 전액 지원을 받아 금호동 성동청소년문화의집 내 유휴공간을 상담실과 모임 공간, 사무실로 새 단장하고 전문 상담인력 5명을 배치하며 문을 열었다.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이에 따라 26만2000명이 신규로 생계급여를 지급받게 된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복지부와 국토교통부, 교육부 등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청년을 잡으면 미래가 보인다."
유통ㆍ식품업계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MZ(밀레니얼~Z세대)세대의 주축인 청년들은 트렌드를 주도하는 아이콘인 동시에 취업난으로 인한 N포 세대로도 불린다.
실제로 최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청년 실업자는 42만 6000명, 청년실업률은 10.2%에 달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까
정세균 국무총리가 11일 오후 4시 총리 서울공관 삼청당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청년에게 듣습니다’라는 주제로 청년들과 함께 제7차 목요대화를 연다.
이번 목요대화엔 일반 청년 12명, 청년 국회의원 3명, 전문가와 관계기관 6명 등이 참석해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재취업 준비생(리터너족), 청년사업가, 대학생,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방면에
최근 식품업계에서 '착한 기업'을 향한 이미지 메이킹이 활발하다. 규모가 작은 협력사와 손잡고 제품을 출시하거나, 회사 사업과 관련 없는 청년 자립 사업을 지원하는 사례 등이 대표적이다.
'착한 기업'은 눈앞의 이익 창출보다는 공익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벌여 장기적으로 기업 이미지 개선을 추구하는 기업을 뜻한다. 소비자에게 직접 물건을 판매하는 대표적인
에쓰오일(S-OIL)은 20일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에쓰오일은 만 39세 미만의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를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을 공고해 서류ㆍ현장 심사를 거쳐 수도권 27개 팀과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에서 25개 팀 등 총 52개 팀을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