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은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요양시설인 새생명의집을 찾아 창호 교체 지원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백종훈 대표이사를 포함한 금호석유화학 임직원과 허곤 회장 등 서울시장애인복지시협회 직원, 경자인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달식 이후 시설을 둘러보며 교체된 휴그린 단열 창호들을 점검
7일 여의동로 남단~63빌딩 구간 통제8일 세종대로·남대문로 등 순차적 통제
이번 주말 서울 곳곳에서 세계불꽃축제와 마라톤 대회 등 대규모 행사가 열리면서 도심 주요 도로의 교통 통제가 실시된다. 올해도 행사에 최소 100만 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사전 교통 정보 및 안전 유의가 필요하다.
6일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인 7일
나라 향한 창업 1세대 소명의식기술과 현장 다독인 오너십 빛나한국 특유의 기업가정신 일궈내
“기계에 불이 났습니다.” 1982년 한겨울 새벽에 최평규 삼영기계 사장(현 S&T 그룹 회장)에게 걸려 온 야근직원의 전화였다.
실화(失火)였다. 며칠 동안 조사를 받고 공장에 돌아온 최 사장은 직원들을 불러 놓고 기계라도 한번 뜯어 보자고 했다. 고쳐 쓰든 고
박근혜 전 대통령, 13일 김기현 대표와 사저 회동MB, 공식 석상서 “긴 여행에서 돌아왔다”당내 일각선 “두 전직 대통령 실질 영향력 행사 어렵다”는 시각도
총선을 7개월여 앞두고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금씩 대외 행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내년 총선에 나설 인사들을 위해 두 전직 대통령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정치적 영향력을 실질적으로 행사
서울시가 ‘3·3·7·7 관광시대’를 선포했다. 해외 관광객 3000만 명, 1인당 지출액 300만 원, 체류시간 7일, 재방문율 70%를 달성한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미식·고부가·체험형 관광과 관련 인프라 개선을 과제로 제시했다. ‘맛·멋·흥’을 잡아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서울시가 관광 패러다임 변화에 팔을
금호석유화학은 서울 성동구 청계천 생태학교에서 생태계 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5명씩 6개 조를 편성해 활동에 나선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들은 급격히 번식한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등 생태 교란 식물을 제거했다. 생태 교란 식물과 공기정화 식물에 대한 강의를 듣고 대표적인 공기정화 식물인 틸란드시아 이오난사를 활용한 테라리움(화분)을 만
‘나솔사계’에서 ‘솔로민박’을 떠난 남녀들의 ‘현실 연애’가 펼쳐졌다.
7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을 나온 1기 정식이 9기 현숙에 이어 13기 옥순과 차례로 데이트를 하는가 하면, 2기 종수는 13기 옥순과 ‘핑크빛 시그널’을 주고받으며 설렘을 안겼다.
서울 명동에 24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무교다동에는 22층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노후 주택이 많은 성북구 안암동 3가 일대는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신반포 4지구는 기부채납 시설 일부가 학교시설로 변경됐다.
7일 서울시는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명동 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4일 경기도 평택 소재 아동 보호시설 '야곱의집'에서 본사 및 수도권 사업장 직원들이 모여 거주 아동 돌봄 봉사를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야곱의집은 동방사회복지회 산하 36개월 미만 영ᆞ유아 보호시설이다. 시설을 방문한 20여 명의 금호석유화학 직원들은 공간 조성 및 아동 놀이 돌봄 활동 등을 진행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지금까지
GS건설이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GS건설은 한국 ESG 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2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 등급 A(우수)를 획득하며 친환경 건설사로 인증받았다. GS건설은 2019년부터 4년 연속 통합 등급 A를 받았다.
26일 GS건설은 지난해부터 ‘커넥트’란 이름으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 광통교 앞에서 집회를 열며, 극단 선택을 한 서울 서초구의 초등학교 교사를 추모하고 진상 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희영 전교조 위원장은 “무너져버린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 당국과 국회의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며 “선생님들이 마음껏 가르칠 수 있는 교실을 위해 전 사회가 함께
개발에서 소외됐던 저층 주거지인 서울시 성동구 마장동 382일대가 편리한 기반시설을 갖춘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21일 서울시는 마장동 382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막다른 골목과 급경사지에 접한 대상지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고립된 지역으로 그동안 주거환경 정비에 한계가 있었다.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되면서 이 일대
이마트는 한국 코카-콜라와 함께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이하 원더플 캠페인)’ 시즌4 오프라인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원더플 캠페인’은 한국 코카-콜라가 2020년부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사용한 플라스틱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경험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한 소비자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원더플(ONETH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6주 연속 오르면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앞서서는 강남 4구가 주도했다면 최근에는 용산구와 마포구, 성동구까지 힘을 보태는 모습이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마포구는 거의 매년 정비사업을 통해 새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신규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다.
올해는 아현2구역을 재개발한 마포더클래시(1419가구)가 지난 1월부터
11일 서울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오후 한때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운행이 중단됐다 약 15분 만에 재개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6분께 집중호우로 1호선 영등포역~금천구청역 구간 열차 양방향 운행이 중지됐다가 오후 4시12분께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 운행 중단 여파로 열차가 한동안 순연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 지역 도로 곳곳
여의도·뚝섬 등 한강공원 수영장 개장자치구별 공원·천 활용해 물놀이터 조성
서울 자치구들이 공원과 하천에 올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물놀이장을 조성하고 나섰다. 특히 아이들이 즐겁게 동네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테마기구 시설, 탈의실 등도 마련했다.
8일 서울 자치구들에 따르면 올여름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달부터 물놀이장 개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