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도내 31개 시·군을 도는 '찾아가는 교육감실' 학부모 타운홀 미팅이 반환점을 돌았다.
안 교육감은 20일 페이스북에서 19일 구리·남양주까지 마쳐 15곳이 남았다며 "현장의 목소리는 존귀하고,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의 민원은 사사로운 것이 없다"고 밝혔다.
20일에는 오전 양평, 오후 여주, 밤 이천을 찾고 다음주까지 순회를 마무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경기북부 학부모들과 보냈다. 오전 고양, 오후 파주, 저녁 김포까지 하루 세 차례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잡았다.
고양과 파주에서 공통으로 나온 질문은 경기북부 교육격차였고, 안 교육감은 조직개편 카드를 꺼냈다. 그는 "경기북부를 제2부교육감이 전담하여 교육행정을 추진하도록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
1일 아침 성남 미금초등학교 교문 앞. 노란 조끼를 걸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건널목을 건너오는 아이들을 기다렸다. "안녕하세요!" 고개를 꾸벅 숙이는 아이들에게 안 교육감은 한 명 한 명 인사를 건넸고, 흰 장갑 낀 손을 들어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줄넘기 솜씨를 뽐내는 학생 앞에서는 걸음을 멈췄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이날 미금초
용인 학부모들이 꺼낸 통학로 안전과 특수교육환경, 현장체험학습 문제를 채명신 경기도의원이 지역 의정과제로 이어받겠다고 나섰다. 한 번의 간담회로 끝내지 않고 교육청과 지역 정치권, 관계기관이 함께 해법을 찾는 자리를 계속 만들겠다는 것이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채명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5)은 9월 30일 용인 기흥중학교에서 열린 경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현장 의견을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행보에 들어갔다.
경기도의회에는 지역교육생태계 구축과 교권보호단 운영을 위한 조례 협력을 요청하고, 곧바로 화성·오산 학부모를 만나 31개 시·군 순회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도의회에서는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고 지역에서는 학부모가 직접 제기한 교육현안에 답
1인가구 생애주기별 지원·가족관계교육 확대돌봄청년·고위기청소년 가족 등 맞춤 지원 강화
성평등가족부가 취약·위기가족 중심의 가족정책을 모든 가족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 지원으로 확대한다. 1인가구의 생활역량 지원과 가족관계교육을 늘리고 위기 상황에 놓인 가족에 대한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
성평등부는 이 같은 내용의 ‘모두의 가족’ 사업에 2027년
KT가 서울시·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서울도봉경찰서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AI 기술과 윤리 교육에 나섰다.
KT는 22일 서울 도봉구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서울 지역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KT-서울시와 함께하는 AI 미래 캠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학생들은 AI 체험과 코딩부터 로봇, 범죄예방 교육까지 5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거복지 최일선 공무원의 현장 대응력을 끌어올린다. 도내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가 운영하는 경기도주거복지센터는 이날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도내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주거복지교육'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현장에서
청년들이 혼인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어려움을 스스로 해소·극복하도록 정부가 생애주기 맞춤형 ‘소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성평등가족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참여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 ‘가족 소통 교육’ 등 건강한 가족관계 지원을
우수공시기관 18곳으로 확대…전년 대비 4곳 증가재경부 “찾아가는 교육·1대1 컨설팅으로 공시 신뢰성 강화”
공공기관 경영공시 품질이 개선되면서 올해 기관주의 또는 불성실공시기관 지정 사례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공시기관은 18곳으로 늘었고 공시향상기관도 14곳으로 집계됐다.
재정경제부는 6일 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과 ‘사각사각 페이스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은 카카오 그룹의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서울시가 시민이 인공지능(AI)을 체험하는 것을 넘어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교육 거점을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로 운영되던 '디지털배움터'가 올해 지자체로 이관되면서 시는 이를 '서울형 AI 교육모델'인 '서울AI디지털배움터'로 전면 재설계해 선보인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단순한 디지털 기기 기초
때리지 않아도, 만나지 않아도 상처는 깊다. 단톡방 따돌림, 온라인 사칭, 악성 댓글. 스마트폰 하나면 24시간 피해자가 되는 시대, 학교폭력의 무대는 이미 교실에서 사이버공간으로 옮겨갔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이 보이지 않는 폭력의 최전선에 임직원을 직접 투입했다.
2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수원시 이의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사이버
교육부가 성인 대상 문해교육을 대폭 확대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교육을 강화한다. 키오스크·스마트폰 등 일상 기술 활용 역량을 키우는 ‘생활 밀착형 교육’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9일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전국 174개 기초자치단체에서 446개 문해교육기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
책상 앞에 앉아 기다리지 않았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가 도내 시·군 공무원들을 직접 찾아가 공공건축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2026년 찾아가는 맞춤형 실무자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1일 군포시를 시작으로 17일 수원시, 24일 시흥시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지자체의 시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25일부터 사흘간 개최되는 조달청 주관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서 기술탈취 예방을 위한 교육과 상담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공공 조달, 해외시장 진출 등을 통한 우수 중소기업 및 혁신‧벤처기업의 판로지원 등을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다.
공정위는 행사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에 기술유용행위 사례를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보증상품을 취급하는 은행 실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보상 잘 받는 법' 교육(이하 보상교육)을 확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무보의 보증상품을 이용 중인 은행 직원들의 이해를 높여 약관위반으로 인해 보상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현장에서 실무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상품의 질을 높이기 위함이다.
무보는 보증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은 지속되는 IP카메라 해킹과 영상 유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사생활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IP카메라 보안강화 방안’의 후속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IP카메라는 유무선 인터넷에 연결돼 다른 기기로 영상 전송이 가능한 카메라로 가정, 사업장, 의료기관, 공공시설 등
전국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모두레 경제·금융교육’ 운영2014년부터 누적 1만5천여 명 참여…맞춤형 교구 활용한 체험형 학습 지원
NH농협생명은 2025년에도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올바른 금융 이해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모두레 어린이 경제·금융교육’은 농협생명이 금융교육 소외지역 초등학생을
수원특례시가 인권행정의 선도도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제3회 경기도 인권행정 추진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3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인권행정제도 구축, 인권침해 조사와 구제, 인권영향평가, 인권실태조사, 인권교육, 인권 관련 행사 등 전방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챗GPT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 “국민 중심 복지·의료개혁 추진”
정은경 신임 복지부 장관이 22일 사회안전망 확대, 국가 돌봄 책임 강화, 의료개혁, 제약·바이오 육성을 4대 과제로 제시했다. 노후소득 보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령층이 디지털 격차를 호소하고 있다. 방역 패스 시행으로 식당, 카페, 노인복지관 등을 이용하려면 접종 이력을 의무적으로 인증해야 한다. 고령층은 스마트폰 이용이 익숙지 않아 고충을 겪고 있는 것. 이에 서울시는 2022년 더욱 적극적으로 디지털 교육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디지털 소외 계층이 되기 쉬운 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