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5일 “성장이 일자리로 이어지지 못하는 현재 상황에서 다양한 경제 주체들이 직접 새로운 산업 기업 시장을 만들어내는 창업 사회로 전환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창업과 재도전을 뒷받침할 제도를 마련하고 교육과정 개선과 재정 지원 확대, 규제 혁신에 국가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돌봄과 일자리, AI, 자원순환 등 사회문제를 기술과 아이디어로 해결하려는 창업가 100명이 정부 소셜벤처 육성사업의 1차 평가를 통과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 △일자리 및 사회참여 확대 △중소사업장·취약계층 에너지
전북도는 2026년 귀농귀촌인 2만2000명 유치를 목표로 홍보·주거·정착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귀농귀촌인의 소득 창출과 안정적인 정착을 뒷받침하기 위해 207억원 규모의 귀농창업과 주택구입자금을 투입한다.
이는 전국 지원규모의 15.4%에 달하는 규모다.
아울러 귀농귀촌 단계별 21개 사업과 농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행전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매년 679개의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평가다. 등급은 우수(80점 이상), 보통(60점 이상), 미흡(60점 미만)으로 나뉜다.
코로나 피해 현장 애로 청취…추경 이후 이달 말 방문할 듯소급적용 해법 찾을지 주목…손실보상 처리 소진공 격려도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첫 행보로 소상공인·자영업자 현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확산의 피해를 입어 온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과 피해 회복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소상공인 손실보상 업무의 핵심 축으로 일해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신임 장관이 16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완전한 회복을 장관 취임 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 장관은 이날 세종시 중소벤처기업부 어울림홀에서 열린 중기부 장관 취임식에서 "엄중하고 비상한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중기부의 과제를 크게 4가지로 압축했다. 가장 시급한 업무로는 소
SK㈜ C&C는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사천시 취약계층 성장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창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날 경상남도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도근 사천시장, 김한일 한국항공우주산업 상무, 유해진 SK㈜ C&C 제조Digital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서울 마포구가 12월 합정3구역에 청년들의 고민 상담, 1인 창업, 사회적 관계망 형성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한 ‘서울청년센터 마포(가칭)’를 개관한다.
9일 마포구는 “서울청년센터 마포는 고민 상담부터 1인 창업, 사회적 관계망 형성, 특화사업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보다 포괄적인 개념의 청년 전용 공간”이라고 밝혔다.
마포구는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은 미취업 박사의 취ㆍ창업 실전역량 강화를 위해 '스타 액츄얼리 지원사업' 연구팀을 선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감소하는 취업률로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박사급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사업에 참여한 청년 연구자들은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SK이노베이션이 환경부와 함께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 육성에 나선다. 환경 보호와 개선이란 범 국가적인 과제에 정부와 민간기업간 사회적기업이란 혁신적 방법으로 공동 대응에 나서며 사회적 가치(SV) 창출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환경문제의 해결을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부관련 조직 및 전문기관 등과 공동으로 ‘환경분야 사
우리금융이 혁신성장기업에 향후 5년간 33조 원을 지원한다.
우리금융은 1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혁신금융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지난달 출범한 이 위원회는 손태승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여한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위원회 산하에 그룹사 임원을 단장으로 하는 △여신지원 △투자지원 △여신제
정부가 사회적기업을 인증제에서 등록제로 전환한다. 사회적기업 제품·서비스의 소비를 늘리고 이를 통해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고용노동부는 9일 2018년 제5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3차 사회적 기업 육성 기본계획(2018~2022년)'을 발표했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현행 법률 정의 규정을 개정해, 취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일 용산전자상가에서 열린 용산 'Y-밸리' 혁신플랫폼 선포식에서 '용산전자상가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MOU는 HUG를 포함해 서울시, 용산구, 서울소재 5개 대학(고려·서울시립·성균관·숙명여·연세대), 4개 민간 기업(CJ올리브네트웍스, LG유플러스, 우리은행, 서부T&D) 등
SK그룹이 대학생 사회공헌ㆍ혁신 인재 육성에 나선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은 SK행복나눔재단은 연세대, 한양대, 숙명여대와 산학협력을 맺고 사회공헌과 관련된 강의를 신설한다. 연세대와 숙명여대는 다음 달부터 시작되며, 한양대는 올해 2학기부터 개설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산학협력은 SK행복나눔재단이 진행해
기업과 대학의 우수 인력들이 창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사내벤처와 분사창업을 장려하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강화된다. 또 창업 3~7년 사이 창업기업의 사업실패율이 급증하는 ‘죽음의 계곡’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창업도약패키지 규모를 기존의 2배인 1000억 원까지 확대한다.
정부가 2일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는 이러한 내용의 ‘혁신창업
창업에 지원되는 올해 정부 재정규모가 2조80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연구원이 31일 발표한 보고서 ‘창업정책 추진 실태와 효율화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2조8260억 원의 창업 재정지원 재원을 확보했다. 이 재원에는 추경예산, 신용보증, 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 중 창업자금 등은 제외됐다.
부처별 창업 지원규모를 살펴보면, 중소벤
글로벌 금융회사 JP모간(www.jpmorgan.co.kr)은 16일 JP모간 서울 지점에서 ‘2016 JP모간 글로벌 사회적기업(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Light up the World with Business’와 관련해 열매나눔재단(www.merryyear.org)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열매나눔재단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
중소기업청과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9일부터 ‘제16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신청ㆍ접수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청ㆍ접수는 다음달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은 1차 서류, 2차 발표심사를 거쳐 마무리된다. 여성창업경진대회는 2000년부터 총 115명의 여성창업자를 배출한 사업이다.
이번 대회는 아이디어ㆍ실전창업ㆍ사회문제 해결 부문으로
서울시는 50대 이상이 이용하는 시니어 전용 포털사이트 ‘50+서울’(http://senior.seoul.go.kr)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포털은 베이비부머(시니어 포함)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일자리 정보부터 온·오프라인 교육, 민간기업과 협력해 재무·건강·취미·문화공연 최신 소식을 실시간 제공한다. 특히 일반 포털처럼 자신이 블로그나 카페를 꾸미고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청년 창업 지원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진행한 청년 사회적기업가 양성 프로젝트 ‘H-온드림 오디션’을 통해 사회적기업 총 60개를 배출하고 37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24일 밝혔다.
‘H-온드림 오디션’은 청년 창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환경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정책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다. 개별 부서에 흩어진 일자리·교육·사회참여 정책을 생애 전환 관점에서 묶고, 향후 제도 변화에 맞춘 경기도형 중장년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00세 시대, 경기도 중장년 정책의 새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초고령사회의 성장동력은 5060세대부터라고 굳게 믿으며 그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이가 있다. 바로 박명희 별사탕학교 이사장이다.
“학교 이름이 왜 별사탕학교인지 궁금하시죠? 건빵 속에 들어 있는 별사탕을 생각하면서 만든 이름이에요. 건빵을 먹다 목이 메면 달콤한 별사탕을 찾게 되잖아요
내년부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중장년내일센터’로 바뀐다.
고용노동부는 ‘고령자인재은행 및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 운영규정 고시 일부개정안’을 1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번 개정안은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의 기능 개편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함이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2023년부터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법령명)의 설치기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