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1000개사와 딥테크 기업 100개사 육성“대규모 공장 유치 중심 벗어나 스타트업 육성”
경북도가 창업을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2030년까지 창업 일자리 1만 개 창출에 나선다.
경북도는 29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포항시·구미시·경산시와 창업 지원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 창업도시 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창업 대전환
부산 대표 창업축제인 ‘바운스(BOUNCE)’가 10주년을 맞아 창업기업과 투자자, 대·중견기업을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를 꾀한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바운스 2026’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빛나는 10년, 밝은 미래(GLOWING DECADE, BRI
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
기관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은 적이 없는 기술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142개 팁스(TIPS) 운영사가 연내 300회 이상의 투자설명회를 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 창업가의 첫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도전의 IR 프로젝트’를 16일부터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유한 기술창업기업 대표 또는 예
서울시는 9일 오세훈 시장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개막식에 참석해 글로벌 창업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서울시의 비전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개회사에서 “서울이 기술을 발견하는 도시를 넘어 기업을 키워 세계로 보내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며 “스타트업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투자자가 가능
정부, ‘원도심 RE:CORE’ 시범사업내년 4극3특 권역별 1~2곳 선정빈 상가에 창업·문화예술인 유치
정부가 지방 원도심의 공실상가와 유휴건물을 청년·창업인·문화예술인의 활동 공간으로 바꾸는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수도권을 제외한 권역별로 1~2곳을 우선 선정해 지역당 최대 36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중소
울산 지역 기업과 금융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는 500억원 규모 지역성장펀드가 출범한다. 모펀드를 기반으로 630억원 이상의 벤처펀드를 조성해 울산 창업기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 미래성장 펀드’ 결성식을 열고 펀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 미래성장 펀드는 전북에 이어 두 번째로 결성되는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지금 금리 상승은 피할 수 없다”며 “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계층 고통을 최소화하고 그로 인해 성장잠재력이 훼손되지 않도록 재정이 정교한 역할 분담에 나서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국제질서 격변 속 내년도 예산안은 대한민국을 초격차 선도국가로 도약시키는 든든한 디딤돌이 돼야 한다
창업생태계 핵심 과제 ‘도전·성장·지역’ 제시‘모두의 창업’ 2기 시작…청소년·대학·글로벌 리그 신설
한성숙 국무총리가 창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창업가와 투자자, 지역과 글로벌 시장을 잇는 연결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패한 창업가의 재도전을 뒷받침하는 제도를 보완하고 정부 지원금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투자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
중소벤처기업부가 2개 이상의 지방정부가 연관 규제를 함께 실증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를 도입한다. 스마트농업과 신해양레저 과제를 첫 지정 대상으로 추진하고 실증 결과의 법령 반영과 참여기업 부담 완화에도 나선다.
중기부는 5일 제26차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를 열고 광역연계형 특구 신규 지정안과 규제자유특구 혁신방안을 논의했다고
2차 모두의 창업, 1만명 선발…신성장기업에 최대 400억국가대표 도약기업 3000개 육성…창업부터 재도전 지원소상공인 사회보장·정책자금 개편…지원사업·규제 효율화
정부가 창업부터 성장과 도약, 재도전까지 기업의 생애주기를 잇는 ‘중소·벤처 성장사다리’를 구축한다. 유망 기업에 자금과 연구개발(R&D), 수출 등을 묶어 지원하고 성장 과정에서 적용받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청년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좋은 일자리로 이어지는 'AI시대 창업도시 수원'을 예고했다. 인재발굴부터 창업공간, 컨설팅, 투자연계까지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잇겠다는 구상이다.
30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기업과 대학, 관계기관이 모인 자리에서 창업도시 수원의 비전과
[인터뷰] ‘관악구 첫 3선’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민선 제7‧8기 이어 지역 최초 3선구정 방향 ‘혁신경제도시’로 제시‘일자리 행복주식회사’ 내실화 집중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구축 총력“1000개 창업기업‧1만명 인재 일자리‧소비지역 상권에 흐르는 ‘선순환’…4년 내 실현”혁신경제‧상생경제 동반성장 ‘투트랙 전략’민선 9기 ‘관악S밸리 3.0 사업
정부가 중소기업의 환율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내 고환율 관련 전용트랙을 신설한다. 올해 하반기 소비·투자·수출 증가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 2030 글로벌화 수출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국가창업시대 구현을 위해 내년부터 '모두의 창업' 사업 규모를 확대한다.
정부는 재정경제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재정·금융·세제 등 7대 패키지 지원…메가특구특별법 연내 제정2차 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기업·근로자·창업 '지방우대세제' 도입
정부가 반도체와 수도권에 쏠린 성장 구조를 바꾸기 위해 지방을 잠재성장률 반등의 한 축으로 키운다. 3분기 중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선정하고 국민성장펀드의 40% 이상을 지방에 집중 투자한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은 하
민선 9기 첫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책상 앞에 앉지 않았다. 현충탑 참배를 마치자마자 향한 곳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청년 벤처기업의 현장이었다. 수원의 미래를 어디서 시작할지, 그 답을 이 시장은 이미 알고 있었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날 오전 영통구 신동 소재 ㈜리플라를 찾아 20~40대 청년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광주‧대전·울산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연구소의 혁신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기반 등 지역 내 창업자원을 바탕으로 선순환 생태계를 구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앞으로 20년간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할 것”이라며 창업국가 생태계 조성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했다. 소상공인과 수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세분화하고 중소기업의 보상 체계에 대한 변화도 강조했다.
한 장관은 28일 서울 마포구 SVC 서울에서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엔 창업생태계 조성
이재준 더불어민주당 수원특례시장 후보가 26일 제3차 정책공약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첨단과학 연구도시 수원' 비전을 발표했다.
앞서 이 후보는 12일 '반값 생활비', 18일 'K-글로벌 문화관광 허브'에 이어 첨단과학 연구도시 구상을 제시하며 수원대전환의 3대 핵심 청사진을 완성한 것이다.
이 후보는 "결국 경제가 밥"이라며 "수원을 반도체, AI
110만 용인특례시의 향후 4년을 결정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인시장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후보와 국민의힘 이상일 후보가 각각 출정식을 열고 13일간의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오전 수지구 포은아트홀 광장에서 같은 당 지방의회 출마자들과 함께 합동 출정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