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푸드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국내 가맹점 800호점을 돌파했다.
27일 노랑통닭에 따르면 최근 광교 호수공원점의 신규 개점에 따라 전국 가맹점 수가 800호점을 넘어섰다. 이는 작년 5월 700호점을 돌파한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새롭게 문을 연 노랑통닭 광교 호수공원점은 인근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안정적인 고정 수요를 갖추고
최근 홈플러스가 내놓은 ‘당당치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부 점포에서는 치킨이 나오는 시간에 맞춰 줄을 서는 오픈런(매장이 열리자마자 달려가 구매하는 것)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는데요. 6월 30일 출시한 이후 27일 만에 22만 8381마리가 팔렸다고 합니다.
당당치킨은 홈플러스가 ‘당일 조리, 당일 판매’를 내세워 출시했는데요. 당당치킨이 인기를
임영웅 티바두마리ㆍ멕시카나 영탁 이어 또봉이 임도형까지
핑클, 동방신기, 소녀시대, 씨스타, 박보검, 신세경의 공통점은?
바로 치킨 프랜차이즈 간판 모델로 활동했다는 점이다.
치킨 프랜차이즈는 일찍부터 스타 마케팅을 도입해 제품뿐만 아니라 광고모델 경쟁도 치열했다. 광고계에서는 ‘당대 최고의 스타라면 치킨 광고를 찍어야 한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올 정도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엔비가 카카오선물하기와 함께 적립한 기부금 3000만 원을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에 전달했다.
교촌치킨은 지난 연말 카카오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제품 구매 시 일정 금액이 기부금으로 적립되는 ‘착한 치킨, 교촌라이스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마련된 기금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의 노후
외식업계의 고객 참여형 기부 활동이 늘고 있다. 특히 고객이 구입하기만 해도 수익금의 전체 혹은 일부가 자동으로 기부되는 ‘착한 메뉴’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착한 메뉴는 평소 방법을 모르거나 기회가 없던 고객들이 쉽고 부담없이 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업 역시 고객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
5월 31일 전파를 탄 채널A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에서 착한치킨을 찾았다.
이날 '먹거리X파일'에서는 대부분의 치킨집이 부러지고 멍든 B급 닭과 냉동 닭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음을 고발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치킨 집에서는 기름을 더 오래 쓸 수 있도록 여과보조제인 규산마그네슘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렸다.
규산마그네슘을 사용하는 곳은 대
대형마트 2위 업체 홈플러스가 3위 롯데마트를 겨낭한 ‘비방 마케팅’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3월 ‘통큰치킨보다 싼 착한치킨’이라며 비방광고를 한 홈플러스가 이번엔 ‘콩나물’로 롯데의 신경을 긁었다.
홈플러스는 19일부터 국내산 무농약 콩나물(400g)과 수입산 콩나물(1kg)을 1000원에 판매하면서 롯데의 ‘손큰 콩나물’보다 싼
대형마트들이 오랜시간 공을 들여 저가 기획상품을 내놓기도 하지만 방문 고객 수를 늘리기 위한 꼼수라는 지적도 있다. 특히 일정기간을 놓고 한정된 물량만을 판매해 방문한 고객들을 줄을 세우는 등 부작용도 잇따랐다.
홈플러스는 지난 3월 5980원에 팔던 생닭 20만마리를 ‘착한치킨’이라며 약 일주일간 1000원에 판매했지만 소비자들의 마트를 찾은 고객들
홈플러스가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착한 먹거리’ 3종을 20일까지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상품은 ‘착한 치킨’, ‘착한 김밥’, ‘착한 초밥’ 3종으로 나들이시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먹거리를 시중 반값 또는 3분의 1 수준의 파격적인 가격에 마련했으며, 전국 123개 홈플러스 전 점포에서 즉석 조리해 판매한다.
우선 14~15일에
대형마트 2,3위 업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가 마케팅 홍보 문구를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먼저 시동을 건 쪽은 홈플러스다. 홈플러스는 지난 24일 1000원짜리 생닭을 ‘착한치킨’이라며 판매하면서 매장마다 ‘통큰치킨 보다 착한 치킨’이라는 현수막을 걸어놓는 등 롯데마트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비교광고를 통해 그동안 ‘통큰’이라는 단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