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후보자, 막말 깊이 뉘우치고 있다"국민의힘, 김현미 이임식 주장하며 '반발'진선미 "늦었다"며 채택 강행…야당 항의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2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반발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보고서 채택을 더는 늦출 수 없다며 강행 처리했다.
국회 국토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변
"저급한 인식, 노동 인권 감수성 결여"정책에 대해선 동의하지만 철학 없어
정의당이 결국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판단을 내렸다. 다만 더불어민주당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전망이라 변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정의당은 24일 오전 상무위원회를 열고 변 후보자와 관련한 적격 판단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과거 공유주택 발언 해명 과정서 '실언'“취지와 다른 발언…유감” 사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 인사청문회장에서 “여성은 화장 때문에 모르는 사람과 아침을 먹지 않는다”고 말했다. 청문회장에서 과거 말실수를 해명하다 나온 발언이어서 변 후보자의 성인지 감수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변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사청문회
‘마리 진투아네트’라는 말이 정치권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 “빵 대신 브리오슈를 먹으라”는 말은 프랑스 루이 16세의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현실 감각 없음을 조롱하는 말로 여겨진다. 2020년 문재인 정부의 24번째 부동산 대책이 나온 11월 한국에서 다시 소환된 것이다.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라고 말한 국회 국토위원장이자 민주당 미래주거추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1월 2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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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TBS 기자
코로나19 겨울철 ‘3차 대유행’ 우려…24일 0시부터 ‘거리두기 2단계’ 격상
- 윤태호 중수본 방역총괄반장 겸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전
국민의힘은 21일 정부와 여당의 부동산 정책과 발언에 대한 비난을 이어갔다.
전날 더불어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장인 진선미 의원이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리라”고 한 발언 역시 집중 포화를 퍼부었다.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서면 논평에서 "여권 인사들 말대로라면 집 없으면 호텔을 개조해 살면 되고, 저금리와 가구 수 증가만 아니었다면 전셋값이 오를
중장기 주택 정책을 모색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이 5일 발족했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추진단 발족식에서 "지금까지는 주택의 공급과 수요를 양적으로 접근해 왔으나, 이제는 주거 수요 변화와 다양화를 직시하면서 그에 부응하는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 조직에 주택 및 지역 개발부를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국에 분양한 신혼희망타운 20개 단지 중 비수도권에 위치한 단지는 대규모 청약 미달이 발생해 2차 재공고까지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인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LH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분양한 신혼희망타운 20개 단지 중 최초 청약이 마감된 곳은 서울양원A3와 서울수서
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 구성에 이어 재산세 감면 추진이재명, 국토위 국감에서 "정부 부동산 정책, 실패 아니다"종부세 감면 관련해선… 한정애 "계획 없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둘러싸고 유력 대선주자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다. 이 대표는 정부 정책의 잘못된 점을 시인한 반면 이 지사는 정부 정책의 기조가
여당 '1가구 장기보유자 세제 혜택' 등 대책 만지작, 국토부는 '시큰둥' 대책 지연에 세입자만 피해
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세대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정부와 여당은 뾰족한 해법을 못 내놓고 있다. 여당은 전세대란으로 여론이 악화하자 ‘미래주거추진단’을 꾸려 전세난 해법 찾기에 나섰다. 하지만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추가 전세대책보다 ‘시간이 약’이라는
더불어민주당이 진선미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미래주거추진단을 구성하고 수도권 전세난 등에 대응한다.
이낙연 대표는 19일 최고위에서 "주거 대책은 가장 중요하고 당면한 민생 과제"라며 "당장 많은 사람이 걱정하는 전·월세 상황도 면밀히 점검하며 대응할 것이다. 현장 점검부터 시작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집을 처음으로 또는 새로 갖고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매입임대주택 노후화 문제가 심각해 빠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이 14일 LH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매입임대 11만8622가구 중 준공 후 20년을 넘긴 노후 건축물이 1만6357가구(13.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H는 도심 내 최저소득층이 현 생활권
"수요예측 실패·과잉공급·인프라 부족 등 원인"
건설임대형으로 제공된 공공주택들이 빈집으로 방치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료 임대료 손실액도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LH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영구임대·행복주택 등 LH가 건설임대로 공급한 공공주택 중 1년 이상
올해 ‘건축의 날’ 기념식이 24일 온라인(유튜브 건축학회 TV)으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인석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진선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각계 인사가 참여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건축의 날(9월 25일)은 경복궁의 창건일(1395년 9월 25일)을 기념해2005년 제정된 이래 매년 기념식을 개최해 왔
더불어민주당이 12일 현대자동차를 찾아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부는 오는 2025년 전기차 113만대·수소차 23만대를 보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미래전환 K뉴딜위원회는 12일 경기도 고양시 현대자동차 체험·전시관(현대모토스튜디오)에서 간담회를 열고 미래차(전기·수소차) 산업과 관련해 이러한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