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발달장애인과의 교류를 통해 돌봄과 상생 기반의 ‘포용적 성장’을 실천하는 'RISE UP 돌봄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11일 서울 강서구 소재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교남소망의집'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시설 종사자 80명을 비롯해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김영성 KB자산운용
앞으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에서 점자블록에 불법 주정차를 하거나 자전거를 방치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방해하면 최대 50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된다.
강서구는 8일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호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교통약자 보도 이용방해 종합 관리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점자블록 이용을 방해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단
대한항공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서구청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과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한 쌀은 강서구청이 선정한 관할 지역 내 취약 가구와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2026년을 도시 구조와 행정, 주민 일상의 대전환점으로 선언하고 5대 분야 49개 핵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행정과 문화의 중심지로 가장 큰 변화는 마곡 통합신청사 개청이다. 분산됐던 구청·보건소·구의회가 한곳에 모여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사 내에는 ‘강서역사문화관’과 ‘열린도서관’이 들어서 주민들이 머무
서울 강서구가 전세사기 피해지원 2주년 실태조사 결과 피해자의 81.2%가 실질적인 피해 회복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관내 전세사기 피해 결정 건수는 2023년 710건에서 2025년 193건으로 3년간 72.8% 감소했다. 피해자로 결정된 1540명 중 1250명(81.2%)이 실질적 피해 회복 단계에 진입했으며, 세부적으로는
서울 강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조직운영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 자치구 중 강서구가 유일한 것으로 조직 규모를 확대하지 않고도 행정 효율성과 정책 대응력을 높인 결과다.
구는 행정 수요가 감소한 기능과 유사·중복 사무를 과감히 정비했다. 또 총정원 동결 기조 속에서
천문관측·K-POP댄스·AI코딩·학습지원까지⋯구별 특색 살려체험형 학습과 신체활동 결합⋯몸과 마음 성장 돕는다
서울 자치구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들의 배움과 건강을 책임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일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노원구, 강서구, 금천구, 송파구 등은 과학·수학 체험부터 체육활동, AI 코딩, 학습지원까지 맞춤형 특별 프로
구로구, 구청 앞 거목에 조명 설치ㆍ포토존 마련강서구, 구청 앞마당 트리 설치⋯성탄절 분위기서초구, 구청 광장 트리 장식⋯6m 높이 대형금천구, 가산 SKV1·가산W센터 앞 15m 트리 준비
연말을 맞아 서울 자치구들이 잇따라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각 구는 지역 특성을 살린 대형 트리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주민
서울 강서구는 겸재정선미술관에 ‘카페 겸(謙)’을 조성하고 12일 오후 문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카페 개장은 미술관을 ‘전시를 보는 공간’에서 ‘보고 쉬어가는 공간’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으로 일상 속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페 겸’은 미술관 3층 약 234㎡(71평) 규모의 개방형 휴식공간으로, 총 60석을
서울 강서구가 내년 3월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전시·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50여 곳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이달 15일까지 구내 본사 또는 연구소 등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내년 1월부터 해외 바이어 매칭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
서울 강서구가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2026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총규모는 올해보다 10.44% 증가한 1조 4356억 원이다.
24일 강서구에 따르면 진교훈 구청장은 “강서는 고도 제한 완화와 마이스(MICE) 산업 도약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균형발전, 안전, 미래경제 등 6대 핵심 전략 분야에 대한 중점
서울 강서구가 ‘계절별 장애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강서아트리움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예술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마음을 잇기 위해 ‘함께 이음展’ 회화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는 이달 19일 오후 4시부터 23일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장애인이 제작한 예술 작품 총
서울 강서구가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매년 겨울, 주민과 기업, 단체가 함께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민관 협력 나눔 캠페인이다. 올해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25억 원 모금을 목표로 세웠다. 지난해보다 5억 원 늘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복합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와 사업 관심을 끌어올려 사업 속도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토지 등 소유자 및 지자체 관계자 등 약 1000명이 참석
넥센타이어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THE NEXEN univerCITY)'에서 진교훈 강서구청장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10일 진행된 간담회는 강서구의 '현장 소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청장과 자치행정과 관계자, 넥센타이어 임직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더넥센
서울 강서구가 '미래 세대'인 초등학생 민원 편지를 계기로 구청장이 직접 정책을 설명하고 현장 소통에 나서는 '참여형 행정'을 선보였다.
강서구는 내발산초 4학년 학생 23명이 구청을 방문해 진 구청장과 직접 지역 문제를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우리 지역 문제 해결' 수업 중 학교 주변 불편 사항을 편지로 전달하자 진 구청장이
서울 강서구는 진교훈 구청장 취임 이후 균형발전과 안전, 미래경제 등 5대 목표 아래 99개 사업을 추진해 온 결과 주민 체감도 높은 정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진 구청장은 24일 열린 ‘민선 8기 취임 2주년 구정 운영 성과공유회’에서 지난 성과를 공유했다. 가장 역점을 둔 분야는 ‘균형발전’이다. 강서구 숙원 사업인 김포공항
강서구, 25일 ‘제12회 드림JOB’ 개최도봉구, 이달 31일 진로박람회 진행중구, 11월 15일과 22일 꿈꾸는 나의 미래 운영
서울 자치구들이 학생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장래희망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로박람회를 연다.
25일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강서구는 이날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2회 드림JOB’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AI와 함께
서울 강서구는 진교훈 구청장이 15일 오전 까치산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30회 강서구청장기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육근배 강서구게이트볼협회장, 대회 참가 어르신, 강서구체육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개회사와 내빈 축사에 이어 유공회원 표창, 선수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 강서구가 구민 건강과 여가생활 향상을 위해 봉제산 자락에 새로운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전날 봉제산 입구에 총 110m 규모의 순환형 황톳길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황톳길 조성으로 강서구 내 힐링 황톳길은 총 12개소로 확대됐다.
봉제산 황톳길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됐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황톳길과 함께 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