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금채림이 5년간 정들었던 방송사를 떠난다. MBC의 기상캐스터 제도 개편에 따른 계약 만료다.
금채림은 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금요일 방송을 끝으로 MBC 기상캐스터로서의 마지막 날씨를 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년여 시간 동안 카메라 앞에서는 늘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며 “재난 특보와 중계,
이 달 중 본격 매각 작업을 앞둔 LIG투자증권 노조와 경영진, 노사간 내홍이 불거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새주인 찾기 작업에 나선 LIG투자증권과 사측간 불협 화음이 인수 작업에 어떤 변수가 될지 관전 포인트로 떠 오르고 있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현 경영진과 단체협약 체결을 진행한 LIG투자증권 노조와 임단협이 최근 결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