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주요 국립대학교와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MOU 체결연내 전동킥보드 및 전기자전거 2000여 대 서비스 계획
‘지쿠터’ 운영사 지바이크가 태국 카세삿 대학교와 MOU를 맺고 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빌리티 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위상을 강화
‘지쿠터’ 운영사 지바이크, GUGU킥보드 인수현대차·기아 ‘ZET’ 인수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인수
전동킥보드 플랫폼 ‘지쿠터’를 운영 중인 지바이크가 ‘GUGU 킥보드’를 인수한다고 9일 밝혔다.
GUGU 킥보드는 경기도 성남시를 중심으로 운영된 공유킥보드 서비스로, 기존의 GUGU 킥보드 이용자들은 지쿠터 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PM 전용 면허 신설…업체 면허 확인 의무화2020년 추진된 적 있으나 논의는 ‘하세월’ “전동킥·전동휠 등 PM 다룰 전용 규정 필요”
공유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전용 면허를 신설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그동안 업계에서는 PM 전용 면허는 물론 관련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데, 법안 통과부터 실제 법 적용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지바이크, 현대차·기아 PM플랫폼 제트 인수“다양한 협업의 마중물 될 것으로 예상”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플랫폼 ‘지쿠터’를 운영 중인 지바이크가 현대자동차·기아의 공유형 PM(퍼스널모빌리티) 사업인 ‘ZET’(제트) 플랫폼을 인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제트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에서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에 진출하는 중소업체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산업 후퇴 개선이 목표”초대 회장 대림대 김필수 교수 선출
공유킥보드 등 PM 업계가 한국퍼스널모빌리티협회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한국PM협회는 지난 15일 창립총회를 열고 협회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총 20여 명의 정회원과 임원진이 함께했다. Δ뉴런 Δ다트 Δ디어 Δ버드 Δ빔 Δ스윙 Δ씽씽 Δ알파
공유킥보드 업체 라임의 운영 중단을 두고, 관련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15일 라임이 한국시장에서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날 국내 공유킥보드 업체 10여 곳은 비공개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곧 조직될 PM(Personal Mobility) 협회 운영과 관련, 앞으로 규제에 어떻게 대응해나갈 것인지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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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정책 홍보에 지쿠터 활용”
전동킥보드 공유 플랫폼 ‘지쿠터’의 운영사 지바이크가 광주 동부소방서와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광주 동부소방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이사와, 김영돈 동부소방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쿠터와 광주 동부소방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동킥보드 이용자 안전 수칙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유킥보드의 국가대중교통정보센터(TAGO)와의 통합 연계를 추진한다. TAGO는 전국의 버스, 철도, 지하철, 항공 등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운행 정보 등을 한 번에 수집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25일 공유 킥보드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유 킥보드 업체 11곳은 지난 6일 공유킥보드를 비롯한 PM(개인
각종 이벤트로 고객 유치 시동…운행 대수 늘리고 무료요금 제공지난달 사용자 수 74% 급증…사고유발, 부정적 이미지 개선 관건
공유킥보드 업계가 봄을 맞아 분주해지고 있다. 겨울에 줄였던 운행 대수를 정상화하고 각종 이벤트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며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하지만 늘어난 사고에 따른 부정적인 시민 인식과 지지부진한 PM(개인형 이동장치
앞으로 카카오T에서도 공유 킥보드 ‘지쿠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공유 킥보드 플랫폼 지쿠터의 운영사 지바이크는 16일부터 카카오T에서 지쿠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카카오모빌리티와 맺은 ‘퍼스널 모빌리티 활성화 및 표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통해 카카오T 이용자들은 별
지속되는 한파와 규제의 문턱을 넘지 못한 킥보드 업계가 추운 겨울을 나고 있다. 전동킥보드 면허 의무화와 견인 조치 시행 이후 이용률이 급감한 가운데, 설상가상 추운 날씨가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19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공유킥보드 업체 7곳(△지쿠터 △씽씽 △킥고잉 △라임 △빔 △알파카 △디어)의 MAU(월간 활
‘국민 내비’ 티맵(T맵)이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진화하게 됐다. 길 안내 서비스에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까지 더해지며 ‘이동의 모든 것’을 아우르겠다는 포부다.
티맵모빌리티는 다가오는 2022년을 T맵이 ‘종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는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SK텔레콤(SKT)에서 분사해 공식 출범한 지 1년 만이다
속도 조절, GPS 기술 개발…안전 고민하는 업계'킥라니'(킥보드+고라니) 오명 벗을 수 있을까
공유 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PMㆍ개인형 이동 장치) 업체들이 잇따라 안전 관련 개선 방안을 내놓고 있다.
하이킥은 ‘자전거 보행자 겸용 도로 주행 모드’를 적용해 해당 모드에서 시속 8km 이내로 속도가 줄어드는 서비스를 11월 말 도입한다고 10일
이달 13일부터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를 타려면 헬멧을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이에 대해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PM 업계는 산업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규제라고 반발하고 있다. 공용 헬멧을 놓고는 의견이 갈린다.
도입이 어렵지 않단 주장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인위생에 대한 우려가 커진 만큼 실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플랫폼 ‘지쿠터’를 운영하는 지바이크가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이후 9개월 만이다.
이번 투자에는 SBI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 VC본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대형 벤처캐피털(VC)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 투자자인 스트롱벤처스, 싸이맥스도 후속
모레인 13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된다. 따라서 면허 없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를 이용할 경우 10만 원의 범칙금을 물어야 한다.
법이 강화하는 만큼, 공유 전동킥보드 업계도 새로운 방침에 적극적으로 따르기로 했다. 이들은 면허를 등록하고 안전 운행을 독려하는 자체 캠페인에 나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협의회
출근하려 차 시동을 걸었다. 큰 도로로 빠져나오는 도중 좁은 골목길 중앙에 킥보드 한 대가 주차돼 있다. 정확하게는 방치돼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나만 겪는 일이 아닌, 벌써 몇 년째 지속하고 있는 문제다. 오늘도 한숨을 쉬며 차에서 내려 공유킥보드를 도로 가장자리로 이동시킨 뒤 갈 길을 간다.
국내 모빌리티 업계가 공유킥보드와 손잡으면서 새로운
카카오모빌리티는 퍼스널 모빌리티 스타트엄 피유엠피, 지바이크와 ‘퍼스널 모빌리티 활성화 및 표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3사는 이용자 접점 확대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포괄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카카오 T’와 피유엠피의 ‘씽씽’, 지바이크의 ‘지쿠터’ 서비
전동킥보드 공유플랫폼 서비스 ‘지쿠터’를 운영 중인 지바이크가 고양경찰서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한 이용과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바이크는 전날 경기도 고양시 화정역 광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안전 라이딩 체험, 음주 고글을 이용한 음주운전 체험, 올바른 주
공유 전동킥보드 ‘지쿠터’의 누적 라이딩 건수가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 플랫폼 ‘지쿠터’를 운영 중인 지바이크는 지쿠터 운영 26개월만에 누적 라이딩 1000만 건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총 주행 거리는 2320만 ㎞로 집계됐다. 지구와 달을 30번 왕복한 셈이다.
지바이크는 이같은 수치가 외형 확장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