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이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해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해외패션 봄ㆍ여름 시즌오프’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여주, 파주, 시흥,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여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의 다양한 봄ㆍ여름 시즌오프 상품을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20% 추가 할인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기간에는 전 점포에서
유통업계가 패션 협력사와 손잡고 대규모 할인전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유통업계는 코로나19 이후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 등 여타 협력사를 위해 할인 행사를 마련해 왔는데, 이번에는 패션 협력사와 손잡고 대규모 할인전에 들어갔다. 이번 할인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외출이 줄고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손님이 급감하자 침체에 빠진 패션 협력사가 유
일동제약은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과 복용 안전성을 고려한 일반의약품 사전경구피임약 ‘다온’과 ‘바라온’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다온과 바라온은 모두 에스트로겐 함량(에티닐에스트라디올 0.02mg)을 국내 최저 수준으로 낮춰 부작용 부담을 덜고자 했다. 또한, 경구용 사전 피임약으로는 국내 최초로 PTP 포장에 이지-컷(Easy-Cut) 절단선을 적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6구에 위치한 복합예술문화공간인 ‘팔래드 도쿄(PALAIS DE TOKYO)’에서는 한섬의 ‘시스템’·‘시스템옴므’ 단독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이어 파리 마레지구에서 한섬이 운영하는 편집숍 ‘톰그레이하운드 파리’ 매장에서는 시스템·시스템옴므 쇼룸이 23일까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0여 개국 200여 명의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신세계백화점 편집숍이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하는 등 순항 중이다.
신세계백화점은 기존 백화점에서 찾기 어려운 브랜드를 한 곳에 모은 ‘스타일바자(S.tyle BAZAAR)’ 편집숍이 오픈 1년 만에 목표 매출 20%를 초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신세계가 선보인 스타일바자는 백화점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를
백화점이 패션브랜드의 구원투수로 부상했다. 1990년대 대표적인 여성복 브랜드였던 톰보이와 시스템은 2000년대 들어 나란히 쇠퇴기를 걸었지만 최근 화려하게 부활에 성공했다. 국내 패션 대표 브랜드로 도약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자매 브랜드까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도전장을 내며 ‘망한 브랜
주요 백화점이 신년 벽두부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내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19일간 신년세일에 나서 ‘황금돼지해’를 활용한 고객 참여 이벤트와 더불어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프랑스 주방용품 브랜드 ‘르크루제’의 뚜껑 머그 2종 세트를 3만9000원에, 가구 브랜드 ‘본톤’의 원목 식
백화점업계가 이번 주말 점퍼와 모피 등 겨울 옷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본점은 7일까지 ‘슈퍼 프라이스 상품전’을 열어 피에르가르뎅, 근화모피, BCBG 손정완, 안지크 등 19개 브랜드의 이월 상품을 60∼7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피에르 가르뎅의 오리털 점퍼를 7만9000원, 근화모피의 ‘블랙 그라마 휘
신세계백화점 여성층이 달라졌다. 신세계 강남점은 5층 여성 캐주얼 매장을 리뉴얼하면서 3개월마다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하는 ‘패션 팝업 장터’를 선보였다.
‘스타일바자(S.tyle BAZAAR)’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공간은 142평 규모로 지난달 처음 문을 열고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았다. 시장 거리 혹은 상점가를 뜻하는 ‘바자(
패션업계 ‘복고’ 열풍이 수영복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까지 비키니 등 몸매를 한껏 드러낸 디자인이나 기능성 위주의 래시가드가 유행이었다면, 올해는 활동하기에 편안하면서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올 여름철 수영복은 기본 디자인에 다채로운 색상, 프린트, 장식 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편안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면세점 입점 효과로 외국인 고객 유입이 크게 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24일까지 강남점의 외국인 고객 추이를 살펴본 결과 고객 수가 전년 대비 21.0% 신장했으며 매출액은 100.1% 신장하며 2배 이상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 관계자는 “비 중화권 고객 매출 비중이 60.3%를 기록하며 국적과 관계없이
실내외에서 입는 느슨한 가운 스타일의 ‘로브(robe)’가 올여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해변가나 리조트에서 가볍게 걸쳐 입거나 일교차가 큰 날씨에 대비하기 유용하고, ‘워라밸’ 트렌드에 따라 도심 속 여유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일상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입기 좋은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여성복 브랜드는 물론이고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로브 열풍
아줌마 패션의 대표 스타일로 여겨졌던 주름치마(플리츠스커트)의 인기가 뜨겁다. 복고 트렌드가 지속하면서 70~80년대 유행했던 주름치마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트렌드로 떠올랐다. 주름치마는 연예인의 공항패션에 자주 등장하는가 하면, TV 프로그램인 ‘효리네 민박2’에서 윤아가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주름치마가
크라운제과가 양갱을 ‘한국형 에너지바’로 표방하며 대중화에 나섰다.
크라운제과는 스틱 모양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포츠양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장을 벗기는 종전의 방식과 달리 젊은 취향에 맞춰 휴대성과 먹는 방식을 바꾼 신개념 양갱이다. 이지컷(Easy Cut) 기술을 적용한 윗부분을 떼고 아래부터 밀어올리면 한 손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온라인 사업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시도한다. 지난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장을 기반으로 창립 20년만에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면 올해부터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시너지를 통해서 매출 2조 원 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일 명품과 패션, 뷰티, 리빙을 아우르는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www.sivillage.co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고기 맛집 기행전 =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에서 30일부터 7월 7일까지 8일간 ‘현대백화점과 떠나는 고기 맛집 기행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각 지역별 ‘맛집’의 양념육을 판매하는 행사로 서울 ‘쌍다리 돼지불백’과 ‘삼원가든’, 춘천 ‘명물 닭갈비’, 울산 ‘갈비구락부’ 등 총 6개 유명 맛집이 참여해 소불고기, 연
◇ 갤러리아백화점, 피냐타 게임 온라인 이벤트=13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홈페이지에서 ‘피냐타 게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냐타(Piñata)’는 중∙남미 국가의 어린이 축제(생일 등)에 사용되는 과자나 장난감 등을 넣은 종이 인형으로, 인형 안에 장난감이나 캔디 등을 넣어 놓고 아이들이 막대기로 쳐서 안에 들어 있는 선물이 나오게 하는 전통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수험생 할인=신세계 강남점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수험생들을 위해 영캐주얼을 앞세운 대형 할인행사를 펼친다.
올해 출시된 가을 겨울 상품들도 40% 가량 할인된 것은 물론, 지난해 상품은 40~80%, 한 해 더 지난 재작년 상품의 경우 할인율이 90%에 달하는 특가 상품들도 준비된다. 매긴, 에고이스트, 플라스틱아
신세계 강남점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수험생들을 위해 영캐주얼을 앞세운 대형 할인행사를 펼친다.
해마다 수능시험 직후 첫 주말에는 백화점 전체 매출 중 영캐주얼의 매출 비중이 평소 9% 수준에서 최대 5%포인트까지 늘어난 14% 수준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신세계 강남점의 경우 최근 강남 젊은이들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스트리트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 이벤트홀에서 18일까지 ‘착한 상품 나눔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류 브랜드의 샘플 상품과 가구 브랜드의 스크래치 상품을 60~80% 할인해 판매하고, 재활용품에 새 디자인과 기능을 더해 가치를 높여 내놓은 ‘업사이클링’ 상품을 판매한다.
현대홈쇼핑, 현대리바트, 현대LED 등 현대백화점 계열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