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일 외교·안보 분야 특별보좌관과 재정·국토 분야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경제라인 개편에 이어 외교·안보와 민생 정책 전반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인사에 나선 것이다. 다만 지난달 사의를 표명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거취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추가 인적 쇄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평화외교특별보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 송영길·국방정책특별보좌관 김병주재정1차관 권대영·국토2차관 정의경…지방시대위원장 박정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발탁하고, 후임 경제성장수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기용했다. 경제 성장의 성과를 민생과 사회정책으로 확장하고, 산업·복지·주거 등 주요 현안의 정책 조정력을 높이려는 인선으로 풀이
장동혁 “본인 재판 취소 총대 멜 법무장관 낙점…청문회서 추궁”정점식 “경제·국토 현직 차관 승진은 정책기조 유지 선언”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개각을 두고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겨냥해 “공소취소 전격전 돌입 선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경제부총리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현직 차관을 각각 발탁한 데 대해서도 경제·
중기부 이소영·국방 강신철·법무 김승원·성평등가족부 용혜인 지명AI미래기획수석 이해민…김경수 정무특보 위촉靑 “전임 장관 평가 따른 교체 아냐…오직 실력 중심 인사”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을 지명하는 등 6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홍지선 현 국토부 2차관을
김민석 인천·정청래 충북·송영길 전북으로‘신천지 개입 논란’ 놓고 친명·친청 대립각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본경선에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진출하며 이변 없는 대진표가 완성됐다. 후보들이 세력 결집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신천지 개입설’을 둔 계파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 나타
한병도 "명운은 오직 속도…혼연일체 속도전"장철민, 노란봉투법 공세에 "초당적 협력해달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메가특구특별법 등 관련 입법과 예산을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민주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특별위원회는 22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2차 회의를 열고 당정협의를
민주당 공천 속도전재보선 후보 교통정리 관심송영길·김남준 거론…보선 후보 구도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교통정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이수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김경수 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을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드루킹 수감 후 지방시대위원장 거쳐 5년 만에 귀환정청래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 설계자…경남 변화 이끌 것"9일 만에 해촉·공천…6·3 지선 경남 탈환 전면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단수 공천했다. 이재명 정부 지방시대위원장으로 5극3특 균형발전 설계를 마무리한 뒤 현장 실행을 위해 경남으로 귀환하는
정주영 창업회장, 대담한 비전·불굴의 의지·사람 위한 혁신으로 한국 산업 발전의 길 개척정의선 회장 비롯 창업회장 후손들, 현대차그룹 임직원 등 총 2500여명 참석정의선 회장 "창업회장님의 정신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한국 대표하는 세계적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조성진, 임윤찬 참여해 연주
현대자동차그룹이 고(故) 정주영 창업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5일 “지방 주도 성장이 성공하려면 지방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구축과 규제 네거티브 전환 등 정책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중소기업인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정부가 지방 주도 성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PK 민심의 결이 드러났다. 부산·경남 모두 오차범위 안팎의 접전 양상이지만, 현안과 행정통합을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또 다른 흐름이 읽힌다.
부산시장 가상대결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0%의 지지율로 박형준 부산시장(30%)을 10%포인트 차로 앞섰다. 그러나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민주당
협력사 R&D 전액 지원 등 300억 규모동반성장펀드 500억→1500억 확대∙보증료 감면⋯ “협력사 금융 부담 완화”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한화에어로, 협력사들과 꾸준히 경쟁력 키워”손재일 대표 “‘함께 멀리’ 상생경영 실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협력사들의 국방 첨단 분야 연구개발(R&D) 자금을 전액 지원하고, 공동개발을 통해 창출된 성과와 지식재산권
부산·경남 행정통합 논의가 '선(先)통합·후(後)조정' 기조로 급격히 속도를 내고 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이 "통합을 먼저 하고 제기되는 문제는 이후에 풀어가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통합을 둘러싼 정치·경제권의 압박도 한층 거세지는 모습이다.
김 위원장은 22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초청 특별강연에서 "정부가 4년간 20조 원을
한화오션은 한화오션 사내협력회사협의회와 5일 ‘원·하청 상생협력 선포식’을 갖고 회사의 경영 성과를 원·하청 간 격차 없이 공유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상생협력 기반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한화오션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와 김성구 사내협력회사협의회장, 김유철 한화오션지회장과 강인석 거제통영고성 조선하
6·3지방선거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그동안 보수정당의 확고한 텃밭으로 분류돼 온 부산과 경남(PK)의 민심이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집권여당의 이른바 ‘동진 전략’ 속에서 PK 정치 지형에 균열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연초 잇따라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고
“수도권 집중 지나쳐”⋯‘5극 3특’ 분산 유도메가시티 조성·공공기관 이전 등 추진 계획
새 정부가 출범 후 연이어 강력한 부동산 규제를 발표했음에도 서울 집값이 잡히지 않자 지역 균형 발전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수도권 집중이 집값 불안의 구조적 원인이라는 판단 아래 메가시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장기 로드맵을 가동해 전국적 다극 체제로 재편
이재명 대통령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국가 균형발전이 핵심 과제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균형성장 구상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 성장축을 재편해 미래 경제 기반을 넓히는 국가 전략임을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5극3특 국토 공간 대전환, 대한민국을 넓게 쓰겠습니다'라는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는다. 이번 주부터 부처별 업무보고가 시작되는 가운데, 사실상 첫 순서로 지역 균형발전 업무 상황을 점검하기로 한 것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5극3특 국토 공간 대전환, 대한민국을 넓게 쓰겠습니다'를 주제로 지방시대위원회 보고회를 개최
삼성생명은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BY Local - 청년희망터(이하 청년희망터)' 4기 청년단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희망터'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 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CSR 프로그램으로, 지역 활성화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과 행정안전부, 사회연대은행이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이 21일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지사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내년 지방선거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에 더불어민주당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총력을 기울이는 데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어떤 역할이든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