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세계은행(World Bank) 차관으로 추진되는 우즈베키스탄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기술지원 사업을 수주했다.
LX공사는 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현지 지적청과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 한·우즈베키스탄 디지털정부협력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지
우주항공·로봇·AI 등 해외 10여개 사와 B2B 회동…현지 사업화 논의위성·라이다 융합 ‘XDRoadMap’ 첫선…자율주행·피지컬 AI 영토 확장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이지스가 ‘2026 산업AI 엑스포’ 참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자체 개발한 차세대 ‘디지털어스 플랫폼’과 자율주행용 고정밀 공간지도 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
방미통위·개보위 등 27곳 2027년 이전…17곳은 청사 신축 청사 건립에 3조1000억원…5개 부처 이전 위한 법 개정 추진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 44곳과 공무원 약 1만명을 세종으로 이전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금융위원회 등 27개 기관은 2027년 중 이전하고 외교부와 국방부, 경찰청 등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청사를 신
동국대학교 북한학연구소가 위성정보와 공간분석 기술을 활용해 북한의 재해·재난 취약지역을 분석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접근이 어려운 북한의 재난 위험을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위성영상으로 분석해 지역별 취약성과 피해 양상을 시각화했다.
동국대는 북한학연구소가 수행한 연구의 후속 논문이 지난 1일 미국지리학회(AAG)의 국제학술지 'The Profes
국감 1주차 평가하며 송미령·윤호중·이억원 사퇴 촉구"한미동맹 신뢰 회복해야"…정동영·이종석 경질 요구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농지 전수조사,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이재명 정부의 '3대 정책 참사'로 꼽고 관련 부처 수장들의 사퇴를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
국토 관리와 재난 대응 등에 활용되는 국토위성 3·4호 개발이 본격화한다. 기존 국토위성보다 촬영 범위와 해상도 등을 개선하는 동시에 공공위성 사업 가운데 처음으로 민간기업이 직접 위성을 개발·제작해 정부에 공급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3129억원으로 2027년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이지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대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검토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8분 이지스는 전 거래일 대비 29.86% 오른 548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한 뒤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지스는 이날 주가 안정 및
정부가 2040년 사업용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전년 대비 6배 수준인 220GW(기가와트)까지 늘리는 보급 계획을 제시했다. 사업용 태양광은 15년간 5배 수준, 해상풍력은 100배 이상 늘려 전기국가 전환 기조에 따라 빠르게 늘어나는 전력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일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 보안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디지털트윈국토와 국토위성 활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17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미래 모빌리티와 AI 시티 구현을 위한 후속 조치로 공간정보 산업 활성화와 AI 기반 도시 운영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동산114가 GIS(지리정보시스템)와 위치 기반 기술을 접목한 신규 플랫폼을 선보이며 부동산 빅데이터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단순 매물·시세 정보 제공을 넘어 전문가 평가와 이용자 참여 기능을 결합한 참여형 플랫폼으로 고도화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를 겨냥했다.
공간 AIoT 플랫폼 기업 HDC랩스의 부동산114는 신규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
국토교통부는 국토위성 2호가 3일 오후 4시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된 뒤 지상 약 500㎞ 상공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토위성 2호는 국토부와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공동 개발했다. 초기 점검 단계를 거쳐 국토부가 운영하게 되며 이르면 1~2주 안에
사업유형 29종 확대·AI 키오스크 연계모바일 검색·지도 기능 개선
서울시는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의 콘텐츠와 편의 기능을 확대 개편해 시민들이 도시계획 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플랜+’는 시민 누구나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온
농식품부, 제1회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간담회 개최농업AX실증센터·전문인력 교육·노지 체험장 등 현장 수요 점검
인공지능(AI)과 로봇, 데이터 기술을 앞세운 스마트농업 기업들이 정부와 한자리에 모여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실증 기반과 전문인력 양성, 기업 간 협력망을 넓혀 스마트농업 기술이 실제 농업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행안부 평가서 데이터기반행정 ‘매우 우수’…공공데이터 제공평가도 ‘우수’저수지 수위·홍수·가뭄 정보 개방하고 농지정보 서비스 고도화 성과
한국농어촌공사가 데이터 개방 확대와 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대국민 서비스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데이터기반행정은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고, 공공데이터 제공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확보하면서 공
부동산 지도처럼 농지 매물 확인…카카오톡·문자 맞춤 알림 도입서류 제출부터 전자계약까지 간소화…지난해 디지털 계약률 63%
농지를 찾는 단계부터 계약을 맺는 절차까지, 농지은행 이용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원하는 지역의 매물이 나오면 카카오톡으로 바로 알림을 받고, 서류 제출과 계약도 방문 없이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농업인의 시간·비용 부담을 줄이
전북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건설·교통 관련 공공기관을 찾아 전북 이전 가능성을 점검한다.
25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시작으로 31일까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국토지리정보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9개 기관을 찾는다.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따른 기관별 의사결정 단
KT가 소방청과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구축 ISMP(정보시스템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을 수주하고,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재난대응 체계 설계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코넥, 브이티더블유, 넥스트아이앤아이, 엠티데이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을 수행한다. KT컨소시엄은 △긴급통신 인프라 및 공공안전망 구축·수행 △고신뢰·
같은 아이템이라도 어디에서 창업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되기도 한다. 누구나 알만한 A급 상권 지역의 경우 그만큼 임대비용과 권리금이 매우 비싸다. 주로 역세권, 대학가, 오피스, 아파트 인근이 꼽힌다. 이런 상권은 권리금만 1억 원이 넘기도 한다. 창업자금이 넉넉지 않다면 직접 시장조사도 하고 주변 상권도 분석하려는 노력을 기하는 수밖에 없다. 최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