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은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성분명 세티리진염산염)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 누적 판매량이 800만 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자료에 따르면 지오영이 본격적으로 지르텍 토털마케팅을 시작한 첫해인 2023년 260만 개를 시작으로 2024년 263만 개, 2025년 278
지오영그룹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성분명 세티리진염산염)’의 상반기 약국 공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월 4일 첫 출시 이후 6월 말까지 지오영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 지르텍은 모두 100만3869개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봄철 알레르기 시즌에 지오영의 물류 역량을 집중했다”면서 “올해부터 지오영이 전담하는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은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성분명 세티리진염산염)의 국내 대중광고를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이 자체 대중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르텍은 국내 항히스타민제제 시장에서 30년 이상 입지를 공고히 다져온 알레르기질환 치료제로 연간 100억 원 이상의 국내 매출을 기록하는 일반의약품이다.
지오영그룹이 알레르기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세티리진염산염)’ 출시 1개월 만에 전국 약국에 20만 개 이상을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지오영은 올해부터 약국용 지르텍에 대해 독점공급하기로 했다. 지오영은 지난해 11월 한국유씨비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올해 1월 1일부터 국내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에서 ‘지르텍 10정’에 대한 독점적 영업, 마케팅을 수행
지오영이 일반의약품 광고마케팅을 시작한다.
의약품 유통기업인 지오영 그룹은 다국적제약사인 한국유씨비제약과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세티리진염산염) 공급에 대한 신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파트너십 계약은 내년 1월 1일부터 지오영이 국내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에서 일반의약품인 지르텍 10정에 대한 독점적 영업, 마케팅을 수행하는
12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중견 제약사인 삼일제약이 대표품목의 판권 종료로 매출액에 빨간불이 켜졌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일제약의 대표품목인 알레르기비염치료제 '지르텍'에 대한 판권이 이달말 종료된다. 이 제품은 한국UCB제약이 오리지널 제품의 판매권을 보유하고 있는데 두 회사의 판권 계약이 이달말 끝나는 것.
삼일제약 공시
알레르기 치료제인 삼일제약 ‘지르텍’의 공급가격이 오는 4월부터 10% 정도 인상될 전망이다.
지르텍은 성분과 제형에 따라 지르텍정, 지르텍액, 지르텍플러스의 3종류가 있다. 지르텍정과 지르텍액이 일반적인 알레르기에 복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지르텍플러스는 코막힘에 적응증을 가지고 있어 알레르기비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애용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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