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사 임직원들, 자발적인 봉사활동
에쓰오일(S-OIL)이 18이 회사 핵심가치인 ‘나눔’을 실천한 사례로 사내 울산지사 임직원들의 ‘기부챌린지(Donation Challenge)’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격려했다.
울산지사 임직원들은 2024년부터 자발적으로 Donation Challenge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들은 중증 장애인들로 이루어진 울산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100세 어르신 장수축하금’을 지급하는 등 백세시대에 걸맞은 지원을 강화한다. 돌봄·건강·안전 등 어르신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도 추진한다.
15일 종로구에 따르면 장수축하금은 1년 이상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0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현금 50만 원을 연 1회 지급하는 사업이다. 어르신의 건강을
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48명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수연재활원에서 입문교육 연계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고려아연이 2025년 3월 울산시와 함께 체결한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
전북도가 급격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4조418억 원 규모의 복지·보건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도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체 예산의 38.3%에 달하는 재원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돌봄과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정책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중앙부처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모아 복지시설에 차량을 지원했다.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된 차량은 맞춤 개조를 거쳐 현장에 투입된다.
현대위아는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진해장애인평생학교’를 포함한 복지기관 10곳에 ‘드림카(Dream Car)’ 10대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2013년 시작된 드림카 지원은 올해로 누적 190대에 달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연말연시를 맞아 배달이 어려운 곳에 있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제3회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18일 실시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탄 2000장을 기부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대신해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직원들과 함께 청주시 독거노인과 수급자, 차상위
금호석유화학은 연말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끝전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끝전 성금’은 임직원 급여 중 천 원 단위 이하의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금호석유화학의 사회공헌 제도이다. 1991년 시작 이후 꾸준히 이어지며, 회사와 임직원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해온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경기도의 2026년도 복지·보건 예산안이 편성 단계부터 구조적 오류와 전략 부재가 중첩된 ‘총체적 난맥상’이라는 지적이 10일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예산의 기본인 산출내역조차 맞지 않는 항목이 확인됐고, 국비 매칭부담 증가로 도가 설계·운영하는 자체 복지사업이 대거 축소되며, 경기도의료원의 적자보전은 4년째 동일 방식이 반
26년 만에 의료급여 부양비 제도가 폐지된다. 이에 따라 실제로 가족에게 생활비를 지원받지 않음에도 생활비를 지원받는다고 간주해 의료급여 수급대상에서 탈락하는 문제가 해소된다.
보건복지부는 9일 이스란 1차관 주재로 ‘제3차 중앙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6년 의료급여 예산안’과 ‘주요 제도개선 사항’을 보고했다.
먼저 내년 의료급여
하나금융그룹은 전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와 복지향상을 위해 장애인 거주시설 열 곳에 친환경 전기차 및 경차 등의 이동 차량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차량 지원은 도시 외곽에 주로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에 친환경 차량 등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거주시설의 복지 인프라 향상과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거주시설의 장애인들
1차 매입 5.4조 중 약 20% 정리…이억원 "추심고통 끊는 전환점"출범 두 달 6.2조 매입·42만명 추심 중단…내년 소각·채무조정 확대
취약계층 7만 여명이 1조1000억 원의 '빚 굴레'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금융위원회는 자산관리공사 등과 함께 8일 부산 국제금융센터 캠코마루에서 '새도약기금 소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억원 금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공공기관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999년부터 시작된 이 상은 장애인 인권 헌장과 권리 선언의 이념을 계승해 장애인 차별 금지와 권익 옹호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오고 있다.
올해는 전기안전공사를 포함해 총 7개의 개인 및 기관이 수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주거환경 개선사업 성과를 바탕으로,서울 도봉구 침수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헌정식은 서울시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 15개 가구 가운데 침수로 큰 피해를 겪은 중증장애인 가구를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조성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연말을 맞아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장애인 문화·자립을 지원하는 주요 행사에 연달아 참석하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현장을 직접 돌보며 통합 돌봄·문화 접근성·장애인 자립 등 용인의 핵심 사회 현안을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 의장은 28일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2025 용인시 사회적경제
쿠팡은 전날 한국장애인개발원(개발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서울장복)과 함께 ‘중증장애인 e스포츠 선수 직무모델 개발과 고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장애인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e스포츠 산업을 통한 고용 혁신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쿠팡과 서울장복이 진행해 온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지역사회 성장을 위해 전국 사업장을 중심으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은 매년 시립산성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시각장애인과 짝을 이뤄 대전 보문산을 함께 오르고,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아침뜰’에서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전 지역 대표 겨울
한화 기계·유통·서비스 부문 첫 통합 사회공헌…밀알복지재단과 MOU장애 아동 의료비 지원… 안면장애 아동도 지원 대상에 포함돌봄 가정에 임직원 제작 가정식 키트 제공…첫해 29명 지원
한화비전이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통합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월간 한 모금’에 동참한다.
27일 한화비전은 한화 기계·유통·서비스 부문 4개사가 전일 서울 더 플라자에서
금호타이어가 자동차사고 피해 가정의 유자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역량 강화와 진로 상담을 결합한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호타이어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함께 ‘자동차사고 피해 유자녀 미래역량 강화 멘토링’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고로 가족을 잃거나 중증
홍보비와 행사성 예산은 그대로 두고, 노인·장애인·긴급복지 등 취약계층 사업 214건 2440억 원을 한꺼번에 줄인 경기도 예산안에 장애계가 정면으로 맞섰다.
23일 사단법인 경기도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경자연)는 “장애인 예산 삭감은 곧 권리 삭제”라며 예산 원상복구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사과를 요구하고 총력 투쟁을 선언했다.
앞서 경자연은 21일
경기도가 내년도 본예산에서 노인·장애인·긴급복지 등 취약계층 사업 214건, 2440억 규모 복지예산을 한꺼번에 줄인 뒤 “복지 후퇴는 없다”고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홍보비는 그대로 두고 복지부터 손댄 예산편성 기조에 장애계와 학계, 여야 정치권이 동시에 반발하면서 김동연 도정을 향한 역풍이 거세지고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1일 의원총회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