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신선함을 알리고 있는 배우 채수빈이 배우 조재현과 함께 연극 무대에 선다. 안방극장과 연극무대를 누비며 활발하게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는 그녀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21일 제작사 수현재컴퍼니의 공식 SNS 와 유투브 등에 연극 ‘블랙버드’ 영상을 공개했다. 남녀의 정반대의 삶을 담담하게 읽어 내려가는
배우 박혁권이 솔직한 매력을 드러내며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펼쳤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아재파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조재현,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박혁권은 수장인 윤종신을 향해 이날 “9월 달에 계약 끝난다. 그런데 윤종신이 별 제스처가 없다”고 털어놓으며 섭섭함을
배우 박혁권이 '길태미 아웃도어' 콘셉트의 CF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아재파탈' 특집으로 조재현-박혁권-박철민-이준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박혁권은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바 있다. 그 중 삼한 제일 검 길태미는 진한 눈 화장의 파격적
'라디오스타' 조재현이 자신의 첫 영화감독 데뷔작에서 일어난 '여배우 꼬리뼈' 관련 사고에 대해 털어놨다.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아재파탈' 특집으로 꾸며져 조재현,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이 출연한다.
조재현은 22일 개봉되는 영화 '나홀로 휴가'에서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았고,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박혁권, 박철민, 이준혁과 '라
‘씬스틸러’ 황석정과 박해미가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추석 파일럿 ‘씬스틸러’에서는 미니드라마 ‘여배우둘’로 연기 대결에 나선 박해미와 황석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라이벌 구도를 그리는 두 명의 여배우의 모습으로 분했다. 박해미는 영화 감독으로 나선 김정태와 대본을 완전히 숙지한 상태였고, 황석정은 100% 애드리브를
16일 KBS 2TV에서는 추석특집 ‘노래싸움-승부’가 방송됩니다. ‘노래싸움-승부’는 연예인들이 음악감독과 한 조를 이뤄 1대 1 서바이벌 노래대결을 펼치는 음악 버라이어티인데요. 최고의 프로듀서인 김형석-윤종신-정재형-윤도현-이상민이 음악감독으로 출연해 비가수 연예인 15인과 팀을 이뤄 자신의 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칩니다. 오후
배우 서예지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봉이 김선달’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예지와 더불어 배우 고창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화려한 색함의 전통의복을 입고 해맑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예지와 고창석의 놀라운 얼굴크기가 보는 이의 웃음
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가 유승호 주연의 기대작 '봉이 김선달'을 누르고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3일 개봉한 '도리를 찾아서'가 오전 10시 기준 32.9% 으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같은 날 개봉한 영화 '봉이 김선달'은 26.9% 으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지난달 29일 개봉한 김혜수 주연의 영화
영화 ‘봉이 김선달’ 측이 유승호, 시우민의 마성적인 매력이 담긴 퍼스트룩 화보를 공개했다.
‘봉이 김선달’은 임금도 속여먹고, 주인 없는 대동강도 팔아 치운 전설의 사기꾼 김선달의 통쾌한 사기극을 다룬 영화. 올 여름을 여는 초대형 사기극.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봉이 김선달’ 속 조선 팔도를 뒤흔든 ‘김선달 사기패’의 든든한 형님과 귀여운 막내로
KBS 2TV 국수의신이 치열한 수목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1위로 종영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종영한 '마스터-국수의 신'은 전국기준 8.2%라는 마지막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가운데 1위다. 마지막까지 힘겹게 경쟁한 MBC '운빨 로맨스'는 7.7%, SBS '원티드'는 7.6%의 성적을 냈다.
국수의
드라마 '국수의 신'에서 천정명이 조재현의 악행을 모두 폭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국수의 신'에서 무명(천정명 분)은 자신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인 김길도(조재현 분)를 모든 사람이 보는 생방송에서 그의 죄를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죽은 줄로만 알았던 김길도의 옛 수하 황성록(김주완 분)은 채여경(정유미 분
천정명이 궁락원의 대면장이 됐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 18회에서는 무명(천정명 분)이 궁락원 대면장이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설미자(서이숙 분)는 고강숙(이일화 분)이 수석면장인 무명을 대면장 자리에 올리려고 하자 무명의 미각상실에 대해 말해버렸다.
이에 고강숙은 설미자의 말에 코웃음
'국수의신' 공승연이 최종원의 지분을 상속받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신'에서는 고대천(최종원 분) 사망 후 유산 상속이 이뤄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대천 사망 후 가장 관심을 모았던 궁락원 지분 20%는 김다해(공승연 분)에게 돌아갔다.
고대천은 김다해의 친모를 살해한 인물. 김다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궁락
수목드라마 '국수의신' 천정명과 조재현의 대결이 더욱 팽팽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신'(이하 '국수의신')에서는 대면장이 된 무명이(천정명 분)가 완벽한 복수를 위한 다음 단계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8일 방송에서 무명이가 부면장 기백(차도진 분)을 꺾고 궁락원의 새로운 면장에
'국수의신' 조재현이 공승연을 감쪽같이 속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신'(이하 '국수의신')에서는 김길도(조재현 분)가 고대천(최종원 분)에 대해 "아버지 같은 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길도에게서 나는 냄새가 고대천을 마비시키기 위한 독약 냄새였다는 것을 알게 된 김다해(공승연 분)는 김길도를 책망했다.
'국수의신' 이상엽, 천정명, 정유미의 우정이 어떻게 흘러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타-국수의신(이하 국수의신)'에서는 박태하(이상엽 분)과 무명(천정명 분)이 각자의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무명은 박태하가 궁락원에 있는 것을 보고 분노했고, 멱살까지 잡았다. 무명은 김길도(조재현 분)에게 복수하
수목드라마 '국수의신' 천정명과 이상엽이 흔들린 우정을 예고했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신'(이하 '국수의신')에서는 무명(천정명 분)과 태하(이상엽 분)가 궁락원에 들어간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앞서 무명은 궁락원의 대면장인 김길도(조재현 분)와 어떤 악연으로 얽혀있는지 태하에게 모두 털어놓으며 궁락원과 멀어
배우 유승호가 여장 소감을 언급했다.
31일 서울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봉이 김선달'(감독 박대민/제작 엠픽처스, SNK픽처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유승호는 "이번에 여장을 처음 도전했다. 분장팀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 사실 난 내가 여장하면 예쁠 줄 알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멋있다는 이야기보다 예쁘장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난 여
'봉이 김선달' 엑소 시우민이 촬영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1일 서울 압구정CGV에서는 영화 '봉이 김선달'(감독 박대민/제작 엠픽처스, SNK픽처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시우민은 "극 중 전쟁터에서 죽는 척 하는 연기를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연기하다가 그만 잠이 들고 말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신인배우가 건방지게, 선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