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국제연합(UN)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에 가입했다고 22일 밝혔다.
UN글로벌 콤팩트(UNGC)와 UN여성기구가 2010년 공동 발족한 WEPs는 전 세계 9000여 개 기업 및 단체가 가입한 여성 관련 최대 이니셔티브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가입과 함께 직장 내 양성평등문화 정착과 여성 직원 경쟁력 향상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그룹빌딩 1층 H-스타디움에서 사내 자율학습 조직인 ‘글로벌 실행공동체(CoP)’의 연구 활동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지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CoP 팀원 70여 명이 1년간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튀르키예 등 주요 진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폴란드, 필리핀 등 전략 국가의 건설 산업, 기업 현
현대엘리베이터는 1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 경영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충북 충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합창단원을 고용하고 독립된 연습 공간을 마련했다. 지휘자로 박경환 충주시 성악연구회장을 선임하고 전문 보컬트레이너와 반주자를 채용해 이들의 활동을 지원한다. 채용 지원은 현대엘리베이터 홈페이
현대엘리베이터는 어린이 백혈병 환아 치료를 위해 임직원이 기증한 헌혈증서와 후원금 1000만 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2009년부터 사회공헌 기금을 운용해온 현대엘리베이터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000원 미만을 공제해 적립한 ‘끝전공제 기금’에 회사가 이와 동일한 후원금을 출연하는 방식으로 재원을
현대엘리베이터는 첨단 유지관리 서비스 ‘미리(MIRI)’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의경영대상’에서 프랙티스 부문 ‘혁신 제품·올해의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6월 처음 선보인 미리 서비스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해 엘리베이터의 운행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사
현대엘리베이터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제도는 품질경영을 통해 품질향상, 원가절감, 서비스 품질 개선 등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경영성과를 거둔 기업을 발굴해 지
현대엘리베이터가 2023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ILEK)에서 신기술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3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에서 업계 최대 규모의 부스를 운영한다.
2010년 1회를 시작으로 일곱 번째를 맞은 ILEK에는 국내외 승강기 관련 2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현대엘리베이터 중국법인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2030년 중국 시장점유율 5.9% 달성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 중국법인은 10일 상해 금산구 스마트 팩토리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서 근속자 포상, 공로상, 우수상 등을 수여하고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축사를 통해 “30년 전 현대엘리베
현대엘리베이터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승강기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현장’으로 불리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 포레온) 1~3단지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전량 314대(434억 원)를 수주했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이번 수주는 총 승강기 대수나 수주액 모두 창립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전
6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설치…엘리베이터 256대, 에스컬레이터 58대 단일 최대 수주
현대엘리베이터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승강기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현장’으로 불리는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올림픽파크 포레온) 1~3단지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전량 314대(434억 원)를 수주했다.
현
현대엘리베이터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ESG 소 위원회를 신설하고 합리적이고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사내이사인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사외이사 2인 등 3인으로 구성된 소위원회는 이달 말 2022-2023년 ESG보고서 발간을 시작으로 △ESG 기본 정책 및 전략
현대엘리베이터는 15일부터 19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되는 국토교통부의 원팀코리아 수주전 스마티시티 분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끄는 원팀코리아의 수주단으로 니켈주석 등 자원부국으로 성장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인도네시아에 정부와 민간 기업 일원으로 도시건설, 첨단기술(모빌리티·스마트시티 등), 문화를 결합한 패키지
현대엘리베이터가 28일 ‘2022년도 매칭 그랜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본사 소재지인 충주와 물류센터 소재지인 천안 입장면, 1사1촌(一社一村)을 맺은 강원도 양양군, 자매결연을 맺은 여주 누리의 집 초ㆍ중ㆍ고등학생 26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2600만 원을 수여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09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인재를 육성
현대엘리베이터가 준법경영 관련 국제 표준 ISO37301 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ISO37301은 2021년 4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준법경영 관련 국제 표준으로 조직의 효과적인 준법경영시스템을 수립, 개발, 실행, 평가, 유지관리 및 개선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규정하고 지침을 제공한다.
지난해 9월 국내 기계 제조업
현대엘리베이터가 1984년 창립 이후 처음으로 이천 시대를 접고 38년 만에 둥지를 충주로 옮겼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새로운 충주시대 개막에 맞춰 2030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13일 충청북도 충주에 있는 '충주스마트캠퍼스' 대강당에서 '2022년 현대엘리베이터 충주캠퍼스 이전기념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현정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올해 인도네시아ㆍ베트남 등을 중점 거점국으로 지정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내년 이후에는 중동ㆍ남미ㆍ북미 등으로 거점국을 확대할 전략이다."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대표가 13일 오전 충청북도 충주에 있는 '충주스마트캠퍼스 복지동 4층 프레스룸'에서 열린 '비전선포식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먼저
현대엘리베이터가 2022년 임금협상을 조기 타결했다.
현대엘리베이터 노사 양측은 임금협상 개시 보름만인 지난달 30일 역대 최고 찬성률(83.21%)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주요 승강기 기업 중 가장 빠른 협상 결과다. 이번 협상을 통해 현대엘리베이터 노동조합과 회사는 기본급 3.8% 인상과 함께 무분규 타결 격려금, 위기극복을 위한 특별
현대엘리베이터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조재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재천 대표이사는 이날 임직원에게 보낸 취임사에서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2030년 매출 5조 원, 영업이익 5000억 원, 글로벌 톱 5 진입”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향후 경영방침으로는 △안전경영 △책임경영 △일하는 방식의 변화 △글로벌
60년 만에 비검사 출신인 이용구(56ㆍ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가 새 법무부 차관에 내정된 것은 4일로 예정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위원회와 무관하지 않다. 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 총장에 대한 직무 배제 결정에 따른 후폭풍이 상당하다는 것을 방증한다.
청와대는 2일 이 내정자의 임기가 3일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인천지법, 광주지
현대엘리베이터가 KT와 손잡고 차세대 엘리베이터 개발에 나선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7일 서울시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KT와 ‘커넥티드 엘리베이터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ICT를 접목한 차세대 엘리베이터 개발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재천 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사업부문장(직무대행), 이현석 KT 디바이스사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