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발전소 인접지역 상권 활성화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과 한수원은 5개 원자력발전본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위한 △공단 지원사업 설명회를 공동개최하고, 상시 지원·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체 운영, 공단 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전광역시 및 한국철도공사 등 7개 공기업 및 준공공기관과 '2019 대전혁신포럼 추진을 위한 협력·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과 함께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대전지역 사회혁신 협업 프로젝트다. 소진공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활력제고를 위해 지역주민과 지
전국 전통시장 청년 상인들이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과 300만원 상당의 김부각을 30일 고성군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전국청년상인네트워크 백대훈 회장(진주지하도상가 착한차가 대표)과 광주 1913송정역시장 ‘느린먹거리’의 노지현 대표가 참석했다.
성금 300만 원은 이달 17일~19일 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기관에 의한 인권침해 발생을 예방하고, 인권친화적인 경영활동에 앞장선다.
소진공은 27일 대전 중구에 위치한 본부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차별 없는 공정 사회구현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권경영에 대한 의지를 밝힌다.
이번 선포식은 인권경영헌장 제정을 통해 공단의 인권경영 행동규범 및 가치판단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전에 있는 호텔ICC에서 ‘제1회 특성화시장 및 청년상인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주력해 온 상인들에 대한 포상등이 이뤄진다. 개막식에는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전통시장 상인 약 800명이 참석하고 인태연 대통령비서실 자영업비서관도 함께 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올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상반기 지원 목표 대비 1.6%를 초과달성했다.
소진공은 올해 소상공인 정책자금 예산의 55.3% 수준인 1조 779억 원을 상반기 지원목표액으로 설정, 1조 1100억 원을 집행해(5월10일 기준) 목표대비 1.6%를 초과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월 대비 12.5% 증가한 수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폐업 및 폐업 예정 소상공인의 성공적 재창업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소진공은 2일 대전 중구 소진공 본부에서 2019년 재창업패키지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교육기관은 47곳으로 올 4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곳들이다.
소상공인 재창업패키지 사업은 특화형 또는 비생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3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디지털인쇄협동조합’을 찾았다.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서울디지털인쇄협동조합’은 디지털 인쇄설비 및 온라인 주문 시스템을 구축하며 기업고객을 확대해 지난해에는 연매출 19억 5000만 원을 달성했다.
이날 현장에는 정주환 이사장 및 조합 관계자 등 8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협동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26일 서울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체험점포 ‘꿈이룸’을 방문해 예비창업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이론교육과 점포경영체험교육, 멘토링 등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한다. 지난 2015년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총 96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서울 문래동 기계·금속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원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문래동 소공인 집적지구에는 약 1350여개의 소공인 제조업체가 자리잡고 있다. 기계·금속업종이 약 92%, 판금·표면처리 업종이 약 7%를 차지한다.
문래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혁신제품 전시실(116㎡) △3D프린팅 첨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0일까지 ‘2019년 소상공인 재창업 패키지’ 사업을 수행할 50개 교육기관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재창업 패키지는 폐업 또는 폐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창업을 위한 전문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러닝 교육과 전문 교육기관의 실습과정 등 업종 전문교육이 포함돼 있다.
지난해 이 사업을 수료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취임후 3일째 현장행보를 이어갔다. 소진공은 조 이사장이 3일 전북 전주 전국상인연합회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 이사장은 하현수 연합회장 및 시장 상인들과 만나 전통시장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2일 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했다. 조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소공연을 방문한 조 이사장은 최승재 소상공연 회장과 만나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경영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어려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조 이사장은 “앞으로 소상공인들과 소통을 강화해 어려운 상황을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임이사장이 대전 서구 한민시장에 방문하는 것으로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현장을 살피고, 시장상인들의 애로를 청취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1일 조 이사장은 한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과 제로페이로 떡과 김, 과일 등을 구매했다.시장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 이사장은 공단 3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임 이사장이 1일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해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소진공은 이날 오전 11시 대전 공단본부 대강당에서 조 이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경북 안동 출신의 조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고시(30회)에 합격한 뒤 기획재정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기획예산처 산업재정과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3대 이사장으로 조봉환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정책실장이 임명됐다.
소진공은 전날 청와대로부터 신임 이사장 임명 결정을 공식 통보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전임 김흥빈 이사장이 작년 12월 '보복인사' 논란으로 해임되고 4개월만이다.
경북 안동출신의 조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고시(30회)에 합격한 뒤
창업에 실패한 기업인들을 위한 정부의 재창업 지원책이 추진된다. 기술만 있으면 신용이 나빠도 정책자금을 쓸 수 있다는 의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업 및 기술성이 있어도 신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창업자를 위해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 채무조정과 창업진흥원(창진원) 재도전 패키지 사업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는 1+1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4일
정부가 대출금을 갚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어도 소액이라도 갚을 의지가 있는 기업에게 상환기간을 늘려주고 만기연장도 지원해 주는 '소액성실상환제'를 도입한다. 또 빚이 많고 자본잠식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돈을 빌리기 어려운 기업이라도 기술성만 충분하면 특별심의를 거쳐 자금을 빌려주기로 했다.
중기부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 같은 내
내년부터 중소기업이 개발한 제품의 성능인증을 받기위해 시험연구기관에 내는 수수료가 줄어든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성능시험 관련 4개 시험연구기관과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에 대한 판로 지원 강화 및 성능인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