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봉환 소진공 이사장, 서울 문래동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방문

입력 2019-04-09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조봉환 이사장이 서울 문래동 기계·금속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원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문래동 소공인 집적지구에는 약 1350여개의 소공인 제조업체가 자리잡고 있다. 기계·금속업종이 약 92%, 판금·표면처리 업종이 약 7%를 차지한다.

문래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혁신제품 전시실(116㎡) △3D프린팅 첨단 장비실(100㎡) △교육 및 소통공간(90㎡)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소공인을 위해 △제품·기술혁신 지원 △수·발주시스템 및 협업체계 구축 지원 △마케팅·기술지원, △경영역량 교육 및 애로해소 프로그램 등을 운영중이다.

조 이사장은 이날 센터방문 이후 인근 소공인 기업에 방문해 현장 애로를 청취하기도 했다.

조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판로, 전시, 수출지원, 신기술 스마트 제조 장비 구축 등을 통해 소공인을 위한 현장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9,000
    • -0.05%
    • 이더리움
    • 3,384,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53%
    • 리플
    • 1,910
    • +2.08%
    • 솔라나
    • 137,200
    • -0.07%
    • 에이다
    • 278
    • -1.07%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6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56%
    • 체인링크
    • 15,530
    • +0.45%
    • 샌드박스
    • 48.6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