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29일 설 이후 경기점검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내수경기 점검을 위해 강원도 전통시장을 찾았다.
조 이사장은 강릉 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관계자 등과 만나 현장 경기 파악에 나섰다.
강릉 중앙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우리 강원도에도 의심 환자가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그로 인한 여파가 직접적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중앙시장활성화구역을 찾았다.
조 이사장은 상인회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경기 상황을 청취하고, 이후 전통시장을 돌며 명절 물가 점검과 함께 표고버섯, 돼지고기, 떡국 떡 등을 구매했다.
이후 장보기 행사물품은 대전 용운복지관에 기부, 지역 소외계층의 명절맞이에 활용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0년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10대 핵심과제’를 13일 발표했다.
공단은 이번 핵심과제 이행을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ㆍ지원할 계획이다. ‘2020년 정부 경제정책방향’과 중소벤처기업부의 ‘10대 핵심과제’를 반영했다는 것이 공단측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동반성장몰 운영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반성장몰은 공공기관ㆍ기업 등의 임직원에 지급되는 동반성장포인트(복지포인트) 등으로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된 폐쇄형 온라인쇼핑몰이다. 공단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를 촉진하고 임직원 복지향상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품질이 검증된 중소기
가격표시 활성화가 전통시장 매출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조사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달 2일부터 일주일 간 전국 성인남녀 1000명(20~50대 이상)을 대상으로 ‘가격표시 활성화 관련 대국민 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통시장 가격표시 활성화 성과측정 및 향후 정책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가격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마켓’ 행사를 12월 21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중인 가운데 24일 한국청소년재단 ‘2019 몰래 산타’ 출정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몰래 산타 행사는 한국청소년재단이 크리스마스에 맞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6년 처음 시작해 올해 14회 째 맞는 행사다. 산타 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이 백년가게 현판식에 참석해 혁신형 소상공인 성공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공단은 지난 12일 조 이사장이 경북 김천에 위치한 ‘대성암본가초밥집’에 방문해 백년가게 선정에 대한 축하인사와 격려의 말을 건넸다고 13일 밝혔다.
김천지역 대표 노포(老鋪)로 손꼽히고 있는 대성암본가초밥집은 1920년대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역사회 내 이동약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여행지도 만들기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대전지역 내 유아차ㆍ휠체어 장애인 등 이동약자들이 즐기거나 이용할 수 있는 여행지와 여행코스를 발굴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시각ㆍ청각ㆍ중증지체 장애인 등을 위한 IT솔루션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위즈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4차 산업혁명기반 기술 활용과 유통환경 변화 속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나선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 DMC타워에서 ‘2019 소상공인 유통산업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유통환경변화와 소상공인 대응전략 그리고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온라인ㆍ모바일 쇼핑 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 및 청년몰의 인기상품들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코엑스 푸드위크에 ‘전통시장 청년상인 및 청년몰 특별관’을 운영한다.
수원 영동시장 28청춘 청년몰의 ‘미나리빵집’ 비롯을 비롯해, △남광주시장의 ‘감자이모’ △광주191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신한은행과 1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블록체인 기반 소상공인 정책자금 관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블록체인 기반 소상공인 정책자금 스마트 관리 플랫폼 통합 구축, △정책자금 지원서비스 편의 제고를 위해 기관 간 협력할 것을 상호 합의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의 공정경제 및 혁신성장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의 공정경제 실현, 혁신성장 지원, 지역 협력네트워크 구축, 지역현안 공동대응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두 기관 관계자는 “일본 수출규제, 근로시간 단축 등 대내․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 실현 및 공유문화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8월 7일 서울 마포구에 오픈한 ‘드림스퀘어’ 스튜디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무상 지원은 온라인, 1인 미디어 시장 확대 등 경영환경 변화에 발맞춰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소상공인시장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금융위원회가 주관한 ‘제4회 금융의 날 기념행사’에서 금융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융의 날’은 1964년 지정된 '저축의 날'이 2016년부터 명칭이 바뀐 것이다. 매년 금융위는 금융혁신 및 서민금융, 저축부문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한 포상을 실시한다.
소진공은 사업성 및 미래가치 평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9일 ‘2019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10기 입학식’을 열었다.
소진공은 이날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신규 설치 지역(인천, 전북 전주, 경남 창원) 교육생 대상으로 10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소진공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가 있는 6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경기) 광역권을 중심으로 소상공
2019 전국우수시장박람회가 20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중구, 전국상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18일부터 사흘간 울산 중구에 위치한 동천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전통시장관 100개, 팔도먹거리장터 30개, 청년상인존 28개 시장 등 총 158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19년도 기상기후산업 박람회에서 ‘날씨경영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14년, 시범사업을 통해 나들가게 점포를 대상으로 기상정보 활용시스템을 구축·도입한 바 있다. 공단은 기상정보 활용시스템을 통해 골목 슈퍼마켓의 재고관리와 매출향상 등 효율적인 점포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날씨경영우수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날 행사에서 청년 혁신창업 지원을 위한 청년몰 조성 지원과 청년고용특별자금 지원, 지역주민을 위한 기관 공공자원 개방 서비스를 운영해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공단은 △지역 청년상인 우수상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0월 2일과 10월 10일에 '2019년 신사업 아이디어 설명회'를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10월 2일 오후 3시, KB청춘마루(홍대입구역), △부산 10월 10일 오후 3시, 부산창업카페 송상현광장점(부산진구)에서 열린다.
국내외 유망 신사업 아이디어를 공개함으로써 예비창업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이동약자를 위한 ‘장애물 없는 상권지도 만들기’에 나섰다.
소진공은 17일 오전 10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공단본부에서 ‘배리어프리 상권지도’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소진공은 지난 6월, 위즈온협동조합과 협업해 지역 시민들과 함께 전국 전통시장 및 주요상권을 중심으로 ‘배리어프리(Barrier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