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조민기의 딸 윤경 씨가 10일 SNS를 통해 연예계 데뷔 보도 반박과 악성 댓글에 대한 대처 의지 등을 밝혔다. 조윤경 씨가 아버지 조민기 사건 이후 공개적으로 발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윤경 씨는 "누군가의 딸로 먼저 얼굴이 알려진 제가 아무 말 없이 SNS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무책임하다고 판단해 이렇게 글을 쓴다"라며 "
◇ “故 조민기 사망 뒤 ‘밤길 조심하라’, ‘죽이겠다’는 메시지 받아”
청주대 연극학과 졸업생 A씨가 故 조민기 사망 이후에도 계속되는 피해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한겨레'에 따르면 성폭력 반대 청주대 연극학과 졸업생 모임 소속 A씨 등 피해자들은 故 조민기 사망 이후 "밤길 조심하라", "죽이겠다"는 메시지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
故 배우 조민기의 딸 조윤경 씨의 근황이 전해지면서 다시 한번 엄친딸 면모로 주목받고 있다.
조민기 딸 조윤경 씨는 최근 SNS를 통해 프리스턴대 대학원에 합격 소식을 전했다.
조윤경 씨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조윤경 씨는 미국 명문대인 일리노이 공과대를 다녔다.
청주대 연극학과 졸업생 A씨가 故 조민기 사망 이후에도 계속되는 피해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한겨레'에 따르면 성폭력 반대 청주대 연극학과 졸업생 모임 소속 A씨 등 피해자들은 故 조민기 사망 이후 "밤길 조심하라", "죽이겠다"는 메시지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겨레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9일 오후 열린 제5회 '이후
“성범죄는 피해자의 잘못이 아닙니다. 피해자가 직접 나가서 이야기해야 진실성에 무게를 줄 수 있다는 말에 용기를 얻고 나왔습니다.”
최근 국내에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전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서지현 창원지방검찰청통영지청 검사가 올해 1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8년 전 서울북부지검에서 근무했을 당시 성추행을 당한 사실
배우 조민기가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뒤 사망한 가운데, 청주대 학생들이 피해자들을 향한 '2차 가해 중단'을 멈춰달라며 성명서를 냈다.
성폭력 반대 청주대 연극학과 졸업생 모임은 지난 27일 "2차 가해를 멈춰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그들은 "고 조민기 교수의 죽음 이후, 오랜 고통 끝에 용기를 냈던 피해자들은 각종 욕설과
1월 29일 한국 사회는 깜짝 놀랐다. 서지현 검사가 안태근 전 검사장에게 성추행을 당한 후 8년간 끙끙 앓아온 피해 사실을 용감하게 털어놓는 순간이었다.
서 검사의 폭로는 수많은 범죄의 진실을 규명하는 검찰에서 일어난 일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여론은 크게 동요했고, 검찰은 혼란에 빠졌다. 서 검사가 성추행 문제를 자신의 인사특혜에
배우 유아인이 SNS을 통해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겼다.
유아인은 16일 "살아남은 자의 슬픔. 물론 나는 알고 있다. 오직 운이 좋았던 덕택에 나는 그 많은 친구들 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그러나 지난밤 꿈속에서 이 친구들이 나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강한 자는 살아남는다.' 그러자 나는 자신이 미워졌다"라는 글귀가 담긴 사진을
복싱선수 출신 배우 조성규가 고(故)조민기 조문 논란에 대해 유가족에게 사과하는 동시에 일부 언론을 비판했다.
조성규는 15일 자신의 SNS에 "조민기 조문 후 트위터에서 강조하고 싶었던 요지는 온데간데없고 일부 연예매체 기사는 조민기 빈소 조문 후 느낀 나의 씁쓸한 심경이 아닌 내 지난 인생을 까는 데 집중했다"고 일갈했다.
조성규는 "일부
조민기가 청주대 학생에게 보냈다던 '음란 카톡'이 가짜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조민기가 청주대 학생에게 보냈다는 일명 '음란 카톡'이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성추행을 당한 여학생과 조민기가 직접 나눈 대화처럼 보이는 카톡 화면이 사실 특정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와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조작된 내용이
'한밤' 조민기가 아내 김씨에게 보낸 마지막 문자 내용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故 조민기 사망 사건을 다뤘다.
조민기는 사망 당일 아내에게 "바람 좀 쐬고 오겠다"는 문자를 보냈고, 불길한 느낌을 받은 아내는 조민기를 찾아다녔다.
이후 김씨는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남편을 발견하고 경찰에
◇ 배우 조성규 "故 조민기 빈소, 연예인 5명 와 있더라"
배우 조성규가 故 조민기 빈소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조성규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틀간 빈소를 다녀왔다. 첫날에 몇 시간을 있었는데 연예인이 3명 정도 있었다"라며 "둘째 날도 다녀왔는데 그날은 5명 정도 보였다"라고 말했다. 조성규는 故 조민기의 과거 행위로
모델 최정진이 故 조민기 사망에 소신 발언을 남겼다.
최정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최정진은 "화가 난다. 성추행 피해 여성들이 억울함을 호소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때 온갖 저속한 단어들을 쓰며 희롱하던 사람들이 성범죄자가 자살하니 몇몇 사람들은 옹호하기 시작한다"라며 "마치 성폭행 성추행을 했던 경험이 있는 사
배우 조성규가 故 조민기 빈소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조성규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틀간 빈소를 다녀왔다. 첫날에 몇 시간을 있었는데 연예인이 3명 정도 있었다"라며 "둘째 날도 다녀왔는데 그날은 5명 정도 보였다"라고 말했다.
조성규는 故 조민기의 과거 행위로 인해 조문객들이 뜸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따가운 여론
배우 고(故) 조민기의 발인이 엄수됐다.
故 조민기 발인식은 12일 오전 6시쯤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 장례식에서 진행됐다. 故 조민기 발인은 이날 오전 6시 30분경으로 알려졌으나, 당초보다 30분 일찍 치러졌다. 발인을 마친 고인의 유해는 서울추모공원으로 향해 영면이 든다.
지난 9일 고인이 숨진 뒤 취재를 거부해 온 유족들은 이날 발인
대학 제자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배우 조민기가 9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조민기가 이날 오후 4시 5분께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1층 주차장 내 창고 안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조 씨의 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조민기가 숨진 창고에서 A4용지 6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고, 유서에는 ‘그동안 같이
배우 정일우가 고(故) 조민기 추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정일우와 고인과의 각별했던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일우는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조민기의 극중 아들로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다.
정일우는 당시 故 조민기와의 연기 호흡에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황금무지개'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제가 데뷔 전 부
◇ '효리네 민박2' 박보검 등장에 이효리 "떨려"
'효리네 민박2' 박보검 등장에 이효리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 했다.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단기 알바생 박보검이 등장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상순은 디제잉 일정차 서울행 오후 비행기를 타야 했다. 민박객들은 넘쳐 나는 상황에 일손이 부족해지자 이효리는 근심을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고(故) 조민기의 빈소가 마련됐다.
최근 '미투'(Me Too) 운동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조민기는 청주대 연극학과 교수 재임 시절 제자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으로 면직 처분을 받았다. 이후 출국금지 처분을 받고 휴대전화를 압수 당했다. 오는 12일 충북지방경찰청에 출석해 성추행 피의자 신분으로 조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고(故) 조민기의 빈소가 마련됐다.
최근 '미투'(Me Too) 운동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조민기는 청주대 연극학과 교수 재임 시절 제자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으로 면직 처분을 받았다. 이후 출국금지 처분을 받고 휴대전화를 압수 당했다. 오는 12일 충북지방경찰청에 출석해 성추행 피의자 신분으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