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진한 굴향이 가득한 '굴진짬뽕'을 새로 선보였다.
오뚜기 '굴진짬뽕'은 겨울철 대표 별미로 꼽히는 굴짬뽕을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하얀 국물의 프리미엄 짬뽕라면이다.
진한 굴향이 가득한 액체스프는 각종 야채를 센불에 볶아 굴엑기스와 닭육수를 넣고 우려내 시원하고 진한 중국집 굴짬뽕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쫄깃하고 찰진
혼술족이 늘어나면서 간단히 즐길 수 있으면서 색다른 맛의 안주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3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 따르면 조미오징어 매출은 전년 대비 2013년 5.6%, 2014년 24.9%, 2015년 27.5%, 2016년 31.2%로 증가폭이 늘어났다.
반면 맥주 대표 안주인 건오징어의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2013
구토와 설사를 유발하는 표백제로 범벅된 중국산 조미 오징어채 160여톤을 수입해 유통한 업자들이 세관당국에 적발됐다.
부산본부세관은 25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김모(50)씨 등 수입업체 대표 3명을 검찰에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김씨 등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표백제인 과산화수소가 제거되지 않은 중국산 조미 오징어채
전남 광양세관은 24일 중국산 '조미 오징어다리' 수백t을 '미가공 오징어다리'인 것처럼 속여 관세 13억여원을 포탈한 혐의(관세법 위반)로 수입업자 S(4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관세사 사무원 P씨 등 3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했다.
세관에 따르면 S씨는 2010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50여차례에 걸쳐 중국산 '조미 오징어다리' 732
이마트가 소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응원먹거리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달 6일부터 23일까지 미닛메이드 주스 테트라팩 1ℓ 3종 제품을 30% 가량 할인해 2450원에 판매한다. 이번 대회에서 첫 메달 가능성이 높은 여자 컬링팀이 4강에 진출하면 50%를 더 할인해 준다.
코카콜라의 경우 행운을 상징하는 트리플세븐 용량(777㎖)으로 이마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2일 김욱진 관세행정관 등 4명을 2013년 12월 업무분야별 으뜸이 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했다.
일반행정분야 김욱진 행정관은 정보공개시스템, 국민 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사항에 대한 적극적이고 신속한 응대로 처리기한을 평균 2일 단축하는 등 민원인 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경하·노경태·정기용 행정관은 각각 FT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썬푸드’에서 제조한 조미건어포류 ‘오잉(유통기한:2013년5월9일)’에서 금속조각(약 1.5cm 크기)이 발견돼 관련 제품을 판매 중단 및 회수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식약청은 금속조각이 제조 과정 중 혼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물 혼입원인 조사결과 해당 제품의 제조 중 이물 선별 공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생
국산 수산물의 러시아 시장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09모스크바 수산·식품박람회(World Food Moscow '09)에서 국내 수산물 수출업체 8개사가 참가해 149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139만 달러보다 10만 달러나
관세청이 지난 2005년 말부터 추진해 온 품명ㆍ규격 표준화 품목을 36개를 추가해 120개로 늘린다고 1일 밝혔다.
품명ㆍ규격 표준화는 관세율이 높은 수입 농수산물의 저가신고 등 부정ㆍ변칙수입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된 것으로 물품을 수입신고하는 화주가 수입신고시 표준화된 품명과 규격에 따라 기재하는 것을 말한다.
관세청은 "표준 품명ㆍ규격의 제
홈플러스는 8일부터 14일까지 '토고전 승리기원 야식 모음전'을 마련하고, 응원 중 출출한 배를 채워주는 간식과 시원한 맥주 및 안주류를 2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간식으로는 마끼세트(팩) 4900원, 닭강정(100g) 1190원, 허브 샐러드(팩) 1390원, 파프리카 샐러드(팩) 1390원, 파파야(개) 3490원, 컷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