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홀딩스의 100% 종속기업 신송식품이 즉석국 등 간편식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신송식품은 미국·일본·태국 등 푸드 박람회에 정기적으로 참가해 유통망 개척에 나서는 등 고추장, 간장 등 소스류 수출을 증대해 K푸드 열풍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1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신송식품은 해외 푸드 박람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영업
대상이 베트남에 제2공장을 짓고 현지에서 ‘종합식품기업’ 입지를 강화한다. 기존에 베트남에서 브랜드 ‘오푸드(O’food)‘ 등 간편식 위주로 전개했는데, 이번 공장 증설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이 더욱 날개를 달 전망이다. 또한 현지에 첫 김치 생산라인도 새롭게 구축, 베트남 수요에 더욱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3일 대상에 따르면, 대상 자회
배달의민족(배민)이 식재료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주를 위해 3월에 이어 두 번째 물가안정 원정대를 꾸렸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CJ제일제당과 26일까지 2차 물가안정 원정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민은 CJ제일제당과 협업해 설탕, 식용유, 조미료, 소금, 튀김가루 등 대부분의 식당에서 꼭 필요한 5대
지역민들은 하림을 희한한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는 데도 조금만 흠이 있어도 버린다는 거죠. 저희가 생각해도 아깝지만 가장 신선하고 풍부한 재료를 넣는 거죠. 원가는 높아지겠지만 집에서 가족이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고 만드는 거예요.
3일 찾은 전북 익산시 함열읍 12만3429㎡(3만6500평) 대지에 조성된 하림의 ‘퍼스트 키친(First K
SSG닷컴이 이달 28일까지 진행하는 ‘살맛 나는 행복쇼핑 동행축제’ 행사에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2020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동행축제에서는 600개사가 판매하는 8000여 종의 다양한 중소기업, 소상공인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
롯데백화점은 4일 잠실 에비뉴엘 6층에 2024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 ‘해남천일관’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해남천일관은 4대에 걸쳐 100년 동안 사랑받아온 정통 남도 한식 전문점이다. 이번에 잠실 에비뉴엘에 오픈하는 해남천일관은 반포 본점에 이어 2호점이자, 유통사 최초 매장으로 잠실 에비뉴엘 고객들의 품격에 맞는 프리미
쿠팡이 백화점과 면세점 등에 입점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한데 모은 ‘프리미엄 식품관’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쿠팡 프리미엄 식품관에는 스타벅스, TWG, 모니니, 드니그리스 등 110여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쿠팡은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보다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커피·차 △건강식품 △생수·음료 △과자·초콜릿·시리얼 △가루
CU 홍대점, 외국인 비중 65%...라면 누적 판매량 5만개 돌파GS25, 주류특화·신선강화 점포...전국 각각 7500·250여곳 운영세븐일레븐, 먹거리 특화 매장...‘푸드드림’도 전국 1300여개
편의점업계가 점포 숫자만 늘리는 ‘덩치 키우기’ 전략 대신 매장별 차별화 상품을 늘리는 ‘특화점포’에 갈수록 힘을 주고 있다. 국내 편의점업계는 매장
식재료비 증가로 반찬을 사먹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백화점이 강남점에 이어 잠실점에 프리미엄 반찬숍을 낸다.
롯데백화점은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점 지하 1층 식품관에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맛있는 찬’을 신규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맛있는 찬은 2016년 대치동에 오픈한 프리미엄 반찬 전문 매장이다. 2021년 3월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오
일본에서 홍국(붉은 누룩) 성분 함유 건강 보조식품을 복용한 소비자 1명이 사망하고 70여 명이 입원해 현지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6일 연합뉴스는 현지 방송 NHK를 인용해 이날 일본 고바야시제약은 홍국 성분이 들어간 자사 건강보조식품 ‘홍국 콜레스테 헬프’를 복용한 소비자 1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는 2021년 4월부터 올해
국내 광업·제조업의 대규모 기업집단 집중도가 다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성·현대차·SK·LG·롯데 등 상위 5대 그룹으로의 '쏠림' 현상은 더 심해졌다.
승용차, 반도체, 휴대폰, 맥주 등 39개 산업은 10년 넘게 소수기업이 장악하는 독과점 산업으로 조사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7일 공표한 ‘2021년 광업·제조업 시장구조 조사’ 결과에
편리하고 든든하게 즐기는 ’솥밥’ 인기 꾸준스테이크·전복·장어 솥밥, 겨울철 면역력 향상과 기력 회복에 효과적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듯 요즘처럼 찬 바람이 불어올 때면 따뜻한 밥 한 끼가 유독 생각나곤 한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의 삶은 제대로 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울 정도로 치열하다. 특히 1000만 가구에 육박하는 1인 가구의
외식 물가 부담에 집밥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주방가전과 식품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12월 4일부터 24일까지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음식물 처리기 카테고리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식기세척·건조기의 거래액은 21% 올랐고 가스·전기레인지도 46% 성
매장의 90%를 식료품으로 채운 대형마트가 등장한다.
롯데쇼핑은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은평점을 그랑 그로서리(Grand Grocery)’로 탈바꿈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랑 그로서리 오픈일은 28일이다.
그랑 그로서리는 매일매일의 먹거리 고민을 해결해주는 ‘국내 최대 델리 식료품 제안 매장’이다. 기존 대형마트보다 더 신선하고, 건강하고, 맛
이마트와 SSG닷컴이 내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이마트는 21일부터 내년 1월 26일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마트는 가성비 높은 실속 선물세트, 차별화 세트를 내놓는다. 한우 세트의 경우 10만 원대 세트 물량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올해 설 대비 가격을 낮췄다. 이마트는 한우 플러스 등심·채끝 세트를
쿠팡이 15일 단 하루 중소·중견 브랜드 즉석식품과 조미료를 2990원 특가에 한정 판매한다.
14일 쿠팡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하림의 더미식, 종근당의 테이스틴, 샘표의 폰타나 등 유명 중견 브랜드부터 한라식품, 아침, 신영 등 작지만 고객이 자주 찾는 중소기업 제품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장보기 부담이 늘어난 고객들을 위해 폰타나 스프와
즉석밥ㆍ국물요리 등 24종 선봬…"골든키즈 잡아 300억 매출을"
“이제는 아이들에게 마음 놓고 제대로 먹이세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1일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어린이 간편식 시장에 직접 출사표를 던졌다. 기존 하림이 내놓은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미식’의 흥행이 신통치 않은 상황에서, 어린
가수 이효리가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남편 이상순과 장거리 부부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2주째 남편 이상순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근황을 묻는 말에 "최근 CF를 감사하게도 줄줄이 찍고 있다"라며 원조 CF퀸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러면서 "오빠(이상순)는 제
최근 개 식용 금지법 통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매사 타협하지 않고 맞붙는 여야도 이 문제만은 별 이견이 없는 듯하다. 여론을 봐도 국민 다수가 찬성하는 것 같다.
35년 전 88서울올림픽의 상황을 떠올리면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걸 실감한다. 당시 프랑스의 한 유명 배우가 “개고기를 먹는 한국은 야만 국가”라고 비난하며 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고 주장하
이마트는 올 추석에는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고객을 위해 ‘가치소비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저탄소, 유기농, 무농약 등 가치소비 세트 매출은 2021년부터 올 설까지 매 명절마다 10~20%씩 늘었다. 기존에는 저탄소 과일세트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유기농 견과 및 조미료 세트 등을 활발히 내놓고 있다.
이마트는 올 추석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