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7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심사 및 현장 중심 의정활동 돌입조상준 의장 "군민 목소리 실질적 정책 개선으로 이어갈 것"
영덕군의회가 14일부터 오는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27회 임시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조례안 심의와 주요 개발사업장 현장 점검 등 활발한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의회는 주민 생활과 직
정부의 지방교부세 개편 전면 재검토 건의안 상정행정통합특위 구성 및 위원 선임 건도 처리
경북도의회는 정부의 지방재정 제도 개편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굵직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15일 제366회 정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도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도정질문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각종 민생
용인특례시의회가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0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3월 9일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이 심의대에 오른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
중국이 이달 말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홍콩 딜레마에 빠졌다.
홍콩 시민의 시위와 이를 강경 진압하는 정부 방식에 일국양제가 위태로워지고 있어 세계 각국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한편 중국 내에서는 홍콩만 특별 취급한다는 반발이 일어날 우려도 있다고 14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분석했다.
중국 본토
경기도가 추진하는 ‘일하는 청년 시리즈’ 사업 대상자의 연령 상한(만 34세)이 적절치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기도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일하는 청년 시리즈 1차 사업 대상자 3만 8천 명을 모집한다. 일하는 청년 시리즈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 근로자들의 임금과 대기업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것으로 청년연금, 청년 마이
진주의료원 노조가 진주의료원 휴ㆍ폐업 철회 촉구를 위해 철탑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16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0분께 박석용 진주의료원지부장과 강수동 민주노총 진주지역지부 의장이 경남도청 뒤편 30미터 높이의 방송용 철탑에 올라 철탑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여야합의로 진주의료원 정상화 촉구 결의문이 채택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