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서 점주로 변신에 성공한 창업자가 있다.
카페띠아모 한경대점 이지훈 점주가 주인공이다. 이지훈 점주는 카페띠아모 본사에서 수퍼바이저로 근무하던 중 경기도 안산에서 폐점을 앞두고 있는 한경대점을 만났다.
"매출이 저조해 문을 닫아야 하는 심각한 매장이었죠. 수퍼바이저 입장에서 한경대점은 재고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을 비롯해 주문을 잘못받
매년 빨리 찾아오는 무더위에 때이른 휴가객이 늘고 있다. 북적대는 여름 성수기를 피해 비교적 저렴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호텔 업계에서는 다양한 혜택을 포함한 ‘얼리 바캉스(Early Vacance) 프로모션’을 속속 선보이며 고객맞이에 나섰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매년 무더위가 길어짐에 따라 긴 여름휴가를 전후로 짧은 휴
IBK투자증권은 1일 흥국에프엔비에 대해 “원가부담으로 이익 개선 기대감이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한 149억 원, 8.4% 늘어난 25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커피와 젤라또 등 기타제품 판매 확대가 전체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여름은 골프 비수기라고도 불리는 만큼 골퍼들에게는 반갑지 않은 계절이다. 강한 자외선, 높은 습도로 불쾌지수가 높은가 하면 장마철과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등 변덕스러운 날씨로 야외 필드에서 제대로 된 골프 실력을 발휘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최근 계절에 상관없이 골프를 즐기는 사계절 골퍼들이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업계에서는 여름 날씨의 단점
불경기로 인해 얼어 붙은 창업 시장에 양도양수 창업이 새로운 흐름으로 제시되었다. 양도양수 창업은 매장을 새롭게 오픈 하는 것보다 경제적인 부담이 적고 안정적인 시작이 가능하다.
카페띠아모 야탑차병원점 박지원 점주는 카페 운영 경험이 전무했다. 하지만 양도양수 창업의 효율성을 바탕으로 카페 매니저로 근무한 적이 있는 딸과 의기투합해 오픈 이래 5년째
디저트 시장이 신선한 재료와 건강한 맛을 추구하는 트렌드를 입으며 급성장하고 있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디저트 시장의 규모는 2014년 기준 전체 외식 시장의 10.7%를 차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꾸준한 성장을 보이는 디저트 시장에서 최근 주목을 받는 소비 트렌드는 유기농 재료와 건강한 맛이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
젤라또 아이스크림과 커피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디저트카페 '카페띠아모'가 내달부터 에스프레소를 기반으로 하는 커피 전 메뉴에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를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페셜티 커피란 미국스페셜티협회(SCAA) 생두 평가에서 80점 이상의 점수를 받은 전 세계 5% 미만의 최상위 등급에 속하는 커피를 뜻한다. 현재 대부분의 국내 커피전문점
아모리노의 시그니처 메뉴인 ‘장미꽃 아이스크림’은 주문과 동시에 직원이 스패츌러(아이스크림 주걱)를 이용해 한 잎 한 잎 붙이며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맛과 품질은 물론 만족도는 물론 미각적인 아름다움까지 갖춰 눈과 입 모두를 즐겁게 하는 최고의 디저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1분에 10개씩 팔리며 아모리노의 베스트메뉴로 자리 잡았다.
식음료업계가 깐깐한 소비자인 ‘체크슈머’들이 늘어나자 재료 본연의 맛에 충실한 제품을 선보이는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체크슈머란 확인(Check)과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다.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제품에 대한 정보나 후기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단계를 거치는 소비자를 뜻하는 신조어다. 특히 식음료는 제품 성분부터 원재료의 원산지, 유통과정 등을
SPC그룹에서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여름 시즌을 맞아 출시한 ‘그라니따’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잔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SPC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파스쿠찌가 기존 제품을 전면 리뉴얼해 출시한 ‘그라니따’는 하루 평균 1만개 이상 꾸준히 팔려 약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잔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매출도 1
'수요미식회'에서 아이스크림에 대한 미식 이야기가 펼쳐졌다.
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디저트 ‘아이스크림’에 대한 정보가 총망라됐다.
황교익은 아이스크림 맛의 핵심이 ‘공기’이고 80%가 ‘공기’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에 따르면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운 식감과 질감의 이유가 바로 공기 때문이라는 것. 또 아이스크림엔 유통기한이 없다
‘입 속의 작은 사치’ 디저트 문화를 향유하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국내에 디저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식사를 비롯 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뷔페 레스토랑도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디저트 명소로 주목 받고 있는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 퀸즈는 여름 시즌을 맞아 ‘퀸즈 리조트 아일랜드’ 콘셉트의 디저트 메뉴 7종을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커피 엑스포에 다녀왔어요. 커피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는 에디터K의 기사를 참고하시고요, 이번 기사에서는 서울의 스페셜티커피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커피네이션(Coffeenation)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해요. 이번 커피박람회에서는 국내 17개의 유명 스페셜티커피 전문점을 한 자리에 모아놨답니다. 서울 커피 투어 할 필요 있나요
외식 트렌드의 기본 코드가 건강함으로 자리잡으면서 각종 식품에 건강함을 강조하는 새로운 용어들이 등장하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야구용어의 하나로도 익숙한 ‘오버런(Overrun)’은 인기 디저트로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젤라또를 설명할 때 쓰인다. 식품용어로 오버런이란 액체 상태의 아이스크림 베이스를 냉각과정을 통해 반 고체 상태의 아이스크림으
AK플라자 분당점은 프리미엄 식품관 AK푸드홀이 직영체제로 전환 후 식품관 전체 매출이 3년 연속 5% 신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AK플라자 분당점은 지난 2012년 9월 고급 먹거리에 대한 수요를 빠르게 분석해 기존 위탁 운영해오던 식품관을 직영체제인 대규모 프리미엄 식품관 AK푸드홀로 전환했다.
AK플라자에 따르면, 분당점 AK푸드홀이 직영체제로
박은혜가 한상진, 박하선, 이다희와 함께한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박은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분당에서 모임. 꽃 젤라또와 꽃보다 아름다운 세 여인과 한 마리 늑대 한상진. 맨날 이렇게 만나서 놀자~ 여고생 때 알았는데 둘 다 이렇게 성인이 돼버려서 이제 기어오른다. 너무 빠른 세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띠아모코리아가 대용량 1ℓ ‘자이언트 커피’를 출시했다.
띠아모코리아는 최근 대용량 커피에 대한 트렌드가 형성되고 고객 수요가 많아져 대용량커피 출시를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띠아모코리아는 이탈리아식 수제 젤라또 전문 브랜드 ‘카페띠아모’와 스페셜티, 싱글오리진 원두커피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띠아모커피’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그룹 후계를 둘러싼 다툼으로 불똥이 떨어진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들이 분위기 전환을 위해 동시다발로 파격 세일을 벌인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4일까지 4차례에 걸쳐 모피, 가죽코트, 부츠 등 인기 겨울 상품들을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역시즌 특집방송을 실시한다.
올해 8주년을 맞아 제품, 혜택들을 확대 구성해 이달 7일, 11
이탈리아 수제 젤라또 전문 브랜드 카페띠아모가 여름을 앞두고 고급 과일 스무디를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카페띠아모의 ‘프리미엄 피치스무디’는 과일원액 99%에 얼음만 갈아 넣은 천연 과일 스무디 제품이다. 액상과당, 인공색소와 향, 보존제, 첨가물, GMO(유전자 조작 생물) 등이 들어있지 않아 영국의 채식주의 협회에서도 인체에 무해한 식품이라는 인증
분당 오리역 앞에 위치한 복합멀티플렉스 애플플라자(Apple PLAZA)가 여러 쇼핑몰 브랜드를 새롭게 입점시키고 실내를 재 정비하며 리뉴얼 오픈했다. 쇼핑, 문화, 힐링이 가능한 공간으로 거듭난 이곳은 이제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이자 아이가 있는 가족의 나들이 장소, 회식장소 및 휴식처가 되고 있다.
- 고급스럽고 깔끔한 실내구성 완성
애플플라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