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을 중시하는 남성들이 크게 늘면서 남성전문 브랜드들이 장기호황을 누리고 있다. 외모와 패션, 스타일이 여성을 물론, 남성에게도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까닭이다. 여기에 자신의 개성을 어필하고 적극적으로 드러내려는 남성들이 많아진 것 또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남성수제화브랜드 젠틀안트(대표 이종환, http://www.greant.co.kr)는
제조업 기반 오프라인 사업을 운영하다가 온라인을 통해 새롭게 판로를 확보하는 중소기업 경영인들이 늘고 있다. 젊은 발상으로 무장한 20~30대 신세대 경영인들을 중심으로 성공사례들이 늘면서 온·오프라인의 결합 상승효과까지 나타나고 있다.
31일 인터넷쇼핑몰 솔루션업체 카페24에 따르면 2005년 기능성 속옷사업을 시작한 중소기업 ‘기어엑스’는 지난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