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는 끝까지 책임지는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시민 삶의 변화로 의정 성과를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유 의장은 1월 1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멈추지 않는 열정과 힘찬 기운으로 용인의 걸음이 더욱 든든해지고
서울시의회는 10~28일 제287회 정례회를 열고 2018년도 결산 및 2019년도 추가경정예산(추경) 등 각종 현안을 처리한다.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1일부터 3일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하고 14~20일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본부·국의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21일부터 7일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 28일 본회의를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