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박용주)은 알뜰 ‘제수용품 기획전’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초록마을은 차례상 대표 전감을 대표 기획상품으로 준비했다. 동태포와 대구포는 기존 상품 대비 중량을 50% 늘리고, 가격은 25% 저렴하게 판매해 동태포는(600g)는 7000원, 대구포(600g)는 1만3200원이다.
또한 국내산 자숙문어(900g이상)도
서울시내 98개 재래시장에서 설 맞이 제수용품 할인행사와 농산물 직거래판매 등 '전통시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제수용품 최대 50% 할인행사부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전통놀이와 경품 이벤트 등 전통시장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명절 분위기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먼저 △마포 망원시장 △중랑 면목골목시장 △도봉 방학도깨비시장 △
홈플러스는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홈플러스 실속 차례상'을 선보였다. 이 날 모델들이 인하된 가격의 제수용품으로 차린 차례상을 보여주고 있다. 홈플러스는 9일부터 27일까지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27가지 핵심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 수준보다 20%이상 인하해 판매한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홈플러스는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홈플러스 실속 차례상'을 선보였다. 이 날 모델들이 인하된 가격의 제수용품으로 차린 차례상을 보여주고 있다. 홈플러스는 9일부터 27일까지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27가지 핵심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 수준보다 20%이상 인하해 판매한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홈플러스는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홈플러스 실속 차례상'을 선보였다. 이 날 모델들이 인하된 가격의 제수용품으로 차린 차례상을 보여주고 있다. 홈플러스는 9일부터 27일까지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에서 27가지 핵심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설 대형마트 평균 수준보다 20%이상 인하해 판매한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박근혜 대통령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전통시장을 찾는 등 민생챙기기에 나섰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용인시의 재래시장인 용인 중앙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등을 사러 나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점 몇 군데를 둘러보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채소와 과일, 송편, 생선 등 제수용품을 구매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시장에서
한화그룹의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한화의 사회공헌활동 철학인 ‘함께 멀리’를 대대적으로 실천한다.
한화무역, 한화L&C, 한화건설 등 한화그룹의 24개 계열사 70개 사업장 임직원 1000여명은 이달 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전국 도처의 복지기관 및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가 추석의 정을 함께 나눈다.
한화무역
농협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국에 170여개의 직거래장터를 개장해 소비자에게 값싸고 품질 좋은 농축산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되는 직거래장터는‘바로마켓’ 1개소, ‘지역대표 장터’ 16개소, ‘내고향 농산물 직거래장터’ 155개소 등 총 172개소이다. 농가가 생산한 농축산물을 직접 판매해 시중가보다 10∼30% 저렴
추석 물가는 해마다 오르고 있지만 추석 민생안정 대책은 수년간 제자리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다. 제수용품의 가격 안정대책은 단순히 물가 단속에 그쳐 구조적 안정을 달성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다.
9일 통계청의 최근 5년간 9월 전월 대비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보면 2008년 0.1%, 2009년 0.1%, 2010년 1.1%, 2011년 0.1%,
홈플러스가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22개 핵심 제수용품 가격을 작년 추석 대형마트 수준보다 최대 65.1%, 평균 29.6%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22개 핵심 제수용품을 ‘추석 특별 물가관리품목’으로 선정해 자체 마진을 대폭 축소, 3일~15일까지 약 2주간 전국 최저가격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
회사측은 지난 8월 26일부터 일주일간 전국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식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제수용 ·선물용 농식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 1100명과 농산물명예감시원 3000명이 투입되며 관련기관과의
올 설 연휴는 3일에 불과해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주부들의 손길이 더욱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에 따르면 수도권 등 전국 5개 권역별로 26개 주요 차례상 품목을 조사한 결과 차례상 평균 구입 비용은 대형마트 기준으로 30만2000원으로 나타났다. 초겨울부터 계속되고 있는 혹한에다 설 연휴를 며칠 앞두고 내린 폭설로 신선식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