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여연희 유튜브 채널 캡처)
모델 여연희가 손종원 셰프와의 열애설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최근 여연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Q&A를 진행, 자신의 현재와 과거를 되돌아봤다.
영상에서 여연희는 마지막 질문으로 나온 ‘최근 있었던 열애설’에 대해 “이걸 어딘가에서 말하고 싶었는데 잘 됐다”라며 “아니다 아예 아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어 “실제로 아는 오빠다. 어디에 글이 올라왔나 보더라. 오빠가 올린 강아지 사진이 우리 강아지랑 너무 닮은 거다”라며 “같은 강아지는 아닌데 회사에 기자분들 전화가 엄청 왔다”라고 회상했다.
여연희는 “기분이 엄청 나쁘진 않았다. 오빠가 또 인기가 많지 않냐”라며 “그런데 유튜브 댓글 중에 모델 일은 안 하고 연애만 하냐는 글이 있더라”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공부 잘하는 여자 사귈 줄 알았는데 텅텅이랑 사귄다는 말도 있었다”라며 “저 똑똑하다. 똑똑하니까 아직 일하는 거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여연희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흑백요리사2’를 통해 유명세를 얻은 손종원 셰프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