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자오나학교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와 조성형 COO, 자오나학교 김진희 안젤라 수녀와 매일유업 사내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 봉사동호회 ‘살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매일유업은 지난 19일 본사와 공장 등 각사업장에서 미혼양육모의 자립
매일유업은 기업문화 함양을 위한 사내 모임인 매일다양성위원회(Maeil Diversity Committee)와 봉사동호회 ‘살림’과 함께 연말을 맞아 미혼 양육모의 자립을 돕기 위해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자선바자회를 열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자오나학교에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지난 11월부터 한 달여 동안 바자회를 위한 기증물품을
올해 신규 상장된 새내기주들의 행진이 거침없다. 주가가 공모가 대비 평균 50% 이상 급등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신규 상장한 13개 종목의 전날 종가는 공모가 대비 평균 52.9% 상승했다.
지난 4월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세호로보트는 1만9750원으로, 상장된 지 2개월도 채 안 돼 공모가(7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