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새해 첫 순방길에 올랐다.
윤 대통령은 김 여사와 함께 14일 오전 10시 성남 서울공항에서 UAE 아부다비로 출국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1일까지 UAE에 이어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스위스를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출국 전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모든 일정을 경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대표를 향해 "미르 K스포츠재단과 성남FC 의혹이 무엇이 다르냐"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냐"고 지적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미리 준비한 진술서를 제출하고 검사의 신문에 진술서로 가름 또는 의견을 묻지 마라로 일관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사과나 반성 없이 한가히 기자회견”“이재명 사법리스크와 함께하는 민주당...헤어질 결심 돼야”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제안한 영수회담에 대해 “대통령이 범죄 피의자와 면담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선을 그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적인 의혹이 한 가운데 있는 분이 자신의
"피해자·유족 수령 의사 묻고 재단 대위변제 추진""日기업 철수해 현금화해도 판결금 지급 어렵기 때문"尹ㆍ文 대통령 모두 현금화 아닌 외교적 해결 입장"피고기업 사과 불가하고 日 과거 사죄 유지·계승이 중요"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 판결금을 일본기업 대신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지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일의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범죄 피의자인 이재명 대표와 함께 죽겠다는 옥쇄전략을 이쯤에서 끝내달라"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9일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대장동 게이트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김만배 씨가 언론에 억대의 금품을 살포하면서 전방위 로비를 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했습니다.
이어 "대장동 게이트는 부패한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 여야 공방 계속與 "군 통수권자·수뇌부 절단 낼 듯 달려들어"野 "유엔사령부와 사전 협의는 했나…잘 모르는 '미필' 대통령"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이 정국 뇌관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건을 ‘초대형 안보참사’로 규정하고 1월 임시국회에서 대정부 현안 질의를 관철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상임위 차원
부산 엑스포 유치...“큰 비즈니스 효과로 이어질 것”중앙 집중 고등 교육 권한, 지방으로 대폭 이양해야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8일 한 목소리로 2030 부산 엑스포를 유치하겠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월 엑스포 개최지 최종 선정까지 실사단 방안대응, 국내 분위기 조성, 집중적 외교지원 및 홍보 등 철저한 준비 통해 203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7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에 앞서 대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한덕수 국무총리,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박진 외교부 장관, 이창양 산업통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제7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안상훈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호영 국민의
이재명, 검찰 조사 앞두고 변호인단과 총력 대비 성남지청 주변서 친명계·지지자 등 결집할 듯 '포토라인'에 서서 '야당탄압' 메시지 띄울 듯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성남 FC 후원금 의혹’ 사건과 관련해 10일 검찰에 출석한다. 이 대표는 주말 간 변호인단과 함께 검찰 예상 질문 등을 추리는 등 총력 대비에 들어갔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김관진 만난 일화 소개한 정진석"김정은 도발 아직 시작도 안 해""무인기 다섯 대에 군 흔드니…참 가성비 높은 도발""정부 굴복시키려고 달려들 때 아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북한의 정찰용 무인기 몇 대의 항적을 놓고 야당이 대통령과 정부를 굴복시키려고 달려들 때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
윤상현 ‘당대표 수도권 출마 공동선언’ 제안안철수 “전적으로 동의한다”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인 안철수·윤상현 의원은 2일 당 대표 후보들을 향해 “수도권에 출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남권에 지역구를 둔 친윤계 의원들을 향한 공격이자 본인들의 장점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윤상현 의원께서 당 대표 후보
베네딕토 16세 전 교황이 선종했다. 향년 95세.
31일(현지시간) 교황청 대변인은 "명예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오전 9시 34분에 바티칸에서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베네딕토는 2005년 4월19일 요한 바오로 2세의 뒤를 이어 제265대 교황의 자리에 올랐다.
그는 종신직인 교황직에서 자진 사임한 역대 두 번째 교황이다. 교황의 자진 사임은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새해를 앞둔 30일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부는 올해를 '국민 기를 살리고 대한민국이 성장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를 배포하고 "철저한 준비로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만들겠다. 그 길에 국민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
윤석열 대통령은 새해 첫날인 내달 1일 열리는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경축특사단을 파견한다.
28일 용산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특사단 단장을 맡긴다.
특사단을 통해 윤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에 축하 인사를 전하고, 친서를 전달한다. 친서는 한-브라질 간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해
김장연대·나김장연대 등 윤심 향한 연대설 난무유승민 “2016년 총선 참패 데자뷔 느낌”2016년 ‘진박 마케팅’으로 총선 참패당내 일부 의원들 우려 표명
국민의힘 당권 레이스가 막을 올리면서 ‘친윤(親尹) 올인’ 경쟁이 뜨겁다. 보이지 않는 윤심에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원조 윤핵관’인 장제원 의원이 누구와 손잡느냐에 모든 관심이 쏠릴 정도다.
與전당대회, 내년 3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개최
국민의힘의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내년 3월 8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후 취재진에 “내년 3월 8일 전당대회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흥수 상임고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