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100명 이상이 참여한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이 30일 출범했다. 앞으로 선거제도 개혁 등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과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정민 정의당 대표 등을 비롯해 여야 의원들이 참여했다.
해외순방 성과 공유 "UAE 대통령, 더 많은 투자 약속"올해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잘 준비하겠다" 3·8 전당대회에 尹 "꼭 참석하겠다" 약속 나경원 전 의원 관련해선 "얘기 없었어"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했다. 윤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공식적인 식사 자리는 지난해 11월 25일 한남동 관저 만찬 이후 약 두 달 만이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국민의힘 지도부와의 오찬에서 UAE(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이 "앞으로 더 많은 투자를 크게 하겠다"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3월 8일 열리는 전당대회에 참석하겠다고도 약속했다.
양금희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백브리핑을 통해 "오늘 당 지도부와 용산에서 12시 30분부터 2시 10분까지 식사했다"며 "UAE 방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당장 제1야당 대표의 특권을 내려놓아라"고 경고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에서 "이 대표가 정무가 없는 토요일에 변호사만 대동해서 검찰에 나가겠다고 했다"라며 "제1 야당 대표의 지위를 남용해서 검찰 소환 날짜와 수사 방식을 마음대로 바꾸고, 법 앞의 평등
용산 대통령실서 오찬…당 독려·순방 점검할 듯지난해 11월 한남동 관저 만찬 이후 2개월 만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한다. 윤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공식적인 식사 자리는 지난해 11월 25일 한남동 관저 만찬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25일 대통령실, 여권 등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진석 비
선거구제가 바뀔 가능성은 10%도 안 된다고 봅니다.
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속 관계자가 선거구제 개편에 대해 한창 설명한 뒤 한 말이다.
최근 국회에서는 선거구제 개편이 뜨거운 감자다. 내년 총선에 적용하는 선거 규칙을 4월까지는 정해야 되지만 이해관계가 첨예해 의미 있는 변화를 꾀하기는 쉽지 않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선거구제는 크게 현재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의 불법 대북 송금 의혹에 대해 "사건의 전모를 끝까지 파헤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날 광주·전남에서 열린 현장 비대위 회의에서 "김성태는 600만 달러 이상의 불법 송금에 대해 '내 돈 갖다줬다'라고 둘러대지만, 이것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반역 행위
野 비판에 외교부 "확정안 아니다"與 "日 호응하면?" 외교부 "발표될 수 있어"대위변제안 설명한 서민정 국장, 일본 협의 중대통령실 "日 협의 결과 따라 한일회담도 판단"다만 외교부 "日 호응 없으면 협의 필요 없어"
국민의힘과 정부는 17일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을 ‘대위변제’하는 안에 대해 일본 측의 호응이 있다면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날 국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내년 4월 총선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중간 평가로 치러질 선거”라며 “당 대표 얼굴로 치르는 선거가 아니고 윤 대통령 얼굴과 성과로 치러질 선거”라고 말했다.
정 비대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내년 총선은 대한민국 명운을 건 건곤일척의 승부처다. 후보들 사이의 과열 경쟁이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는 없나”“윤심에만 아부해서 당을 망친 자들, 반드시 심판 받게 될 것”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을 공격하면 당과 선관위원회가 즉각 제재하겠다고 한 데 대해 “권력에 취재 제정신이 아닌가 보다”며 맹공을 퍼부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대통령을 공격하면 당이 즉각
나경원 “2016년 악몽 떠올라...당원들도 팩트 알게 될 것”장제원 “‘제2 진박감별사’ 될 생각 없으니 제2 유승민 되지 말라”정진석 “친윤‧반윤 표현 금지, 대통령 공격하면 즉각 제재” 경고나경원 윤석열 대통령 UAE 순방 후 출마 선언할 듯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윤’ 대 ‘반윤’ 싸움이 커지고 있다. ‘반윤몰이’로 코너에 몰렸던 나경
“당 현역 의원들, 당 대표 후보 캠프에서 직책 맡지 말라”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3‧8 전당대회는 당의 단결과 전진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이 돼야 한다”며 친윤‧반윤 표현 금지, 윤석열 대통령 공격 시 즉각 제재 등 몇 가지 주의사항을 제시했다. 나경원 전 의원의 출마를 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되자 중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