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일 엘 에너지가 전액자본잠식상태 해소 입증자료를 제출함에 따라 제출일로부터 이달 30일(제출일로부터 15일 이내) 안으로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 상장폐지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엘 에너지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사업보고서에서 전액자본잠식 사실이 확인돼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포함됐다. 이후 회사 측은 4월 이의신청서
엘 에너지는 자본전액잠식을 해소했다는 입증자료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제출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결산당시 838억1700만원이었던 이 회사의 자본총계는 마이너스 228억1800만원에서 올해 3월말 기준 5억700만원으로 개선됐고, 같은 기간 자본금은 202억6400만원에서 408억4900만원으로 증가했다.
종속회사
에어파크가 19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을 발행했다. BW 발행으로 에어파크측은 부실한 계열사의 운영자금 마련과 함께 경영진의 지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어파크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80억원 규모의 사모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중 50억원 물량은 골든브릿
에어파크는 100퍼센트 자회사인 정진공영이 금호산업으로부터 약 77억원 규모의 공사를 신규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수주한 공사는 국내 최초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소(IGCC)를 태안화력 내에 300MWx1기 건설하는 공사다. 발주처는 한국서부발전이며 원청사는 금호산업이다.
IGCC(석탄가스화 복합화력)는 석탄과 산소로 증기터빈을 구동
에어파크가 자회사인 정진공영이 12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17분 현재 에어파크는 전일보다 45원(2.75%) 오른 168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에어파크는 보도자료를 통해 정진공영이 삼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약 120억원 규모의 공사를 신규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SMP가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공장
에어파크는 100% 자회사인 정진공영이 삼성엔지니어링으로부터 약 120억원 규모의 공사를 신규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신규 수주한 공사는 SMP(주)가 폴리실리콘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설하는 연차 공사 중 1차 공사이다.
SMP(주)는 삼성정밀화학과, 세계적인 폴리실리콘 생산업체인 미국의 MEMC사가 합작해 설립한 폴리실리콘
에어파크는 100% 자회사인 정진공영이 포스코건설로부터 약 135억원 규모의 합성천연가스(SNG) 플랜트 공사를 신규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어파크측에 따르면 이번에 신규 수주한 공사는 가격이 저렴한 저열량 석탄을 원료로 석탄청정 기술과정을 거쳐 만드는 합성천연가스 공장을 연간 50만톤 규모로 생산할 공장을 건설하는 공사이다.
이 합성천연가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