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계약직 신입사원 정주리 역으로 출연 중인 정유미는 오늘 오전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정유미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신입사원 정주리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모든 직장인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
배우 김혜수가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
30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김혜수)은 고과장(김기천)을 '짐짝'이라고 표현했다.
이날 고과장은 미스김과 함께 전통시장 시장조사를 나갔다가 막걸리를 마시고 실수를 범했다. 이에 황갑득(김응수)은 권고 사직 대상인 고과장의 업무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계경우
이희준이 정유미의 마음을 흔들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 8회에서는 정주리(정유미)가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무정한(이희준)은 이 사실을 알고도 정주리를 따뜻하게 맞으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무정한은 “내가 왜 주리 씨를 면접에서 뽑았는 줄 아냐"며 "주리씨가
배우 정유미가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스태프들을 위해 도시락을 마련했다.
‘직장의 신’에서 신입사원 정주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유미는 지난 21일 수원의 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와이장 체육대회’ 촬영 현장에 100여명의 스태프들을 위해 건강식단으로 힐링 도시락을 준비했다.
정유미는 “스태프들과 함께 운동회
정유미가 직장인의 흔한 결근 사유가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22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7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주리(정유미 분)가 연가를 사용하기 위해 흔한 핑계를 대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주리는 다단계 마케팅 회사에서 면접을 보기로 했지만, 면접은 오전 시간대였다. 따라서 정주리는 면접을 보기 위해서 구영식(이지훈)에게
김혜수가 빨간내복쇼를 펼쳐 40대임에도 굴욕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김혜수 분)은 홈쇼핑을 통해 빨간 내복 완판 신화를 이뤘다.
이날 정주리(정유미 분)의 실수로 슈퍼홈쇼핑과의 계약 무산 위기를 맞은 와이장(Y-Jang)은 곤란에 처했다. 이에 미스김은 정유미 실수를 대신 만회해주기 위
김혜수 버스기사 변신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 김(김혜수 분)는 버스기사로 변신해 회사의 위기를 해결했다.
신입 공채 금빛나(전혜빈 분)는 와이장(Y-Jang) 회사의 중요한 계약을 앞두고 계약서가 들어있는 비품함 열쇠를 전달하기 위해 급히 출근해야 하는 상황을 맞았다.
그러나 부잣집 딸로 태어나 한 번도
정유미가 김혜수에게 유부녀가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다.
1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5회에서는 정주리(정유미 분)가 미스김(김혜수)에게 혹시 이미 결혼을 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정도(김기천)는 미스김에게 이제 시집을 가야하지 않겠냐고 걱정을 했다. 그러자 미스김은 개인정보에 관한 질문은 받지 않겠다면서 이를 무
배우 김혜수와 오지호가 강렬한 첫 만남으로 눈길을 끌었다.
1일 밤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는 미스김(김혜수)과 장규직(오지호)가 비행기 안에서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져다.
이날 방송에서 장규직은 이코노미 좌석을 구입했으면서도 일등석에 앉아서 과일을 먹으며 여유를 부렸다. 자리의 원래 주인인 미스김은 이를 발견하고 장규
배우 정유미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KBS 새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극본 윤난중, 연출 전창근 노상훈)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감독 전창근과 배우 김혜수 오지호 이희준 정유미 전혜빈 조권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유미는 “극 중 다양한 캐릭터들이 많아서 연기 공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직장의 신'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KBS는 12일 '직장의 신'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미스김(김혜수)에 대한 직장 동료들의 생각을 솔직하게 담은 영상으로 장규직(오지호)에서부터 정주리(정유미), 무정한(이희준), 금빛나(전혜빈), 계경우(조권) 등이 미스김에 대한
12일 3년 5개월 동안 화요일 밤을 지켜오던 SBS 간판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이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멤버들과 노현희 전현무 최송현 공형진 등이 출연해 토크 배틀을 겨뤘다. 방송이 말미에는 MC 신동엽 이동욱을 비롯해 고정 출연자들이 종영 소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붐은 "군대 가기 전 '강심장' 방송을 했고 제대 후에도 하
소녀시대 수영이 원빈에게 사과했다.
수영은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원빈과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원빈의 절친인 공형진이 "수영과 원빈의 스캔들 기사를 본 후 둘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수영은 공형진에게 "원빈에게 죄송하다고 좀 전해달라"고 부탁하며 "구설수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니까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이 미나가 이상형을 고백했다.
후지이 미나는 22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강심장 출연진들 안에 이상형이 있다”고 발언해 출연진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누구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후지이 미나는 “신동엽 씨”라고 솔직하게 외쳤다. 내심 기대했던 총각인 진행자 이동욱과 붐은 후지이 미나의 선택에 현실을 외면하며 “웃기려고 하
“염치없이 대상을 또 받게 됐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작년에도 받았는데 매년 받는다는 것에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든다.”
‘유느님’ 유재석이 30일 밤 8시5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2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상과 함께 대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2012년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붐과 김주우 아나운서의 '붐주신기', 김지선, 김나영, 정주리의 '오래된 카라멜'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오래된 카라멜'의 '립스틱' 공연을 본 이경규가 어이없는 표정을 짓고있다.
'정글의 법칙W' 조안의 눈물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W in 세픽강'에서는 조혜련 이수경 조안 정주리 재경(레인보우) 박상면의 정글체험 도전기를 다룬 마지막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조안은 이날 동글잠 부족 아이 리츠먼 귀에 난 염증에 연고를 발라줬다. 이어 리츠먼이 떠나자 갑작스레 눈물을 보였고, 당황한 조혜련이 우는 이유를 물었
개그우먼 정주리의 재력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정주리는 자기자랑 코너에 "내가 사실 동두천에서 제일 큰 야채 도매상 집 큰 딸이다. 동두천의 모든 공장 병원과 다 거래를 하고 있다"며 "20년째 (사업을) 하고 있는데, 반찬은 다들 먹기 때문에 경기를 타지 않는다. 힘든 경기에도 끄떡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사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