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정유미, "엄마가 교통사고만 6번째" 황당 사연

입력 2013-04-22 2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캡처)
정유미가 직장인의 흔한 결근 사유가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22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7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주리(정유미 분)가 연가를 사용하기 위해 흔한 핑계를 대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주리는 다단계 마케팅 회사에서 면접을 보기로 했지만, 면접은 오전 시간대였다. 따라서 정주리는 면접을 보기 위해서 구영식(이지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구영식이 전화를 받자 어머니가 갑자기 교통사를 당하셔서 급히 부산으로 내려 가야 할 것 같다고 결근 핑계를 댔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구영식은 알았다면서 전화를 끊고는 "아참, 엄마 교통사고만 오늘 6번째네"라고 황당해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1,000
    • +0.75%
    • 이더리움
    • 2,952,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1,992
    • -0.55%
    • 솔라나
    • 123,900
    • +1.39%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3.02%
    • 체인링크
    • 12,990
    • +2.2%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