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정유미, "엄마가 교통사고만 6번째" 황당 사연

입력 2013-04-2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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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정유미가 직장인의 흔한 결근 사유가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22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 7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주리(정유미 분)가 연가를 사용하기 위해 흔한 핑계를 대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주리는 다단계 마케팅 회사에서 면접을 보기로 했지만, 면접은 오전 시간대였다. 따라서 정주리는 면접을 보기 위해서 구영식(이지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구영식이 전화를 받자 어머니가 갑자기 교통사를 당하셔서 급히 부산으로 내려 가야 할 것 같다고 결근 핑계를 댔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구영식은 알았다면서 전화를 끊고는 "아참, 엄마 교통사고만 오늘 6번째네"라고 황당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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