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가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수소 사업에 협력하고 공동 기술개발 강화에 나선다.
포스코홀딩스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달 29일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암모니아 사업협력 파트너십 구축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수소는 새로운 미래 소재로써 탄소 배출이 없는
세계 최초의 에너지 특화 연구·창업 중심 대학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2일 개교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이날 전남 나주 캠퍼스에서 '제1회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입학식에는 신입생 학부 108명, 대학원생 49명, 학부형, 총장 및 교직원, 문승욱 산업부 장관,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정승일 이사장, 김영록 전남도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이 안전 경영 강화를 위한 현장 행보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효율’보다 ‘안전’에 방점을 두는 메시지를 통해 안전사고 근절 인식을 확대하겠단 복안이다.
정 사장은 10일 경기도 용인의 전력구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근절 특별대책 이행사항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정 사장은 지난달 24일 세종시 배전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후(현지시간) 리츠 칼튼 호텔에서 개최된 '한·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에 참석했다.
제조업 등 신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경제 정상외교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에 우리 측에선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공영운 현대자
대한상공회의소는 사우디상의연합(CSC), KOTRA, 사우디 NCPP 등과 함께 1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리츠칼튼 호텔에서 ‘한-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취임 이후 처음으로 사우디를 공식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참석해 양국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한국 측에서는 공영운 한-사우디 경제협력위원장(현대자동차
한국전력이 작년 11월 발생한 한전 하청업체 직원 감전사망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작업자가 전력선에 접촉하는 '직접활선' 작업을 완전 퇴출하기로 했다.
정승일 한전 사장은 9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협력회사 직원 감전사고 입장문 발표를 통해 "재해자와 유족에게 깊은 위로와 사과의 뜻을 거듭 밝히며 전기공사현장에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재
한국전력(한전)이 협력업체 노동자 감전 사망사고와 관련해 9일 종합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한다.
8일 정부에 따르면 한전은 7일 정승일 한전 사장의 주재로 나주 한전 본사에서 전 경영진을 소집해 회의를 열고 이번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한전은 주말인 이날 오후에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정 사장 주재로 전 경영진이 참석하는 회의를 열고 종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언론을 통해 뒤늦게 알려진 한국전력 하청업체 직원의 감전 사망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중에 사고가 발생했다면 한전 사장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출입 기자단 간담회에서 한전 하청업체 직원의 감전사고의 경우 중대재해법 상 한전 사장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냐는 질문
한국전력이 에너지생태계 조성실 신 설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탄소중립 가속화,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함이다.
한전은 △현장중심 안전관리 체계 재정립 △에너지효율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연대와 협력의 에너지생태계 기반 구축 등을 골자로 조직을 개편했다. 정승일 사장 취임 이후 두번째다.
우선 에너지생태계 조성실을 신설했다. 차별화된 혁신기업을 육성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탄소중립 선도기업 초청 전략 보고회'를 주재하고 우리 산업의 저탄소 전환 해법을 모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충무실에서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산업·에너지 탄소중립 대전환 비전과 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에 대해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포 1주년을 계기로 열렸으며 탄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최태원 대한상의 의장 등 탄소중립에 선도적 역할을 해 온 기업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대화하는 자리를 갖는다.
문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탄소중립 선도기업 초청 전략보고회'를 주재한다고 청와대 신혜현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50 대한민국 탄소중립 비전' 선포 1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전략보고회에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이 이달 10일 신재생 에너지의 간헐성 등 단점에 대해 “문제가 아닌 풀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원자력발전소에 대해선 “원전이 더 많아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있으면 그때 생각해볼 문제”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빅스포 현장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탄소중립 등 관련 질의 대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여러 전력 부분의 노력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이 이달 10일 신재생 에너지의 간헐성 등 단점에 대해 “문제가 아닌 풀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원자력발전소에 대해선 “(원전이) 더 많아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으면 그때 생각해볼 문제”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빅스포 현장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탄소중립 관련 질의 대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여러 전력부분의 노력과 혁신이
국내외 기업 248곳이 참여하는 국제 종합에너지박람회인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1(빅스포)가 내달 10~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7회차를 맞는 빅스포는 전 세계 주요관심 사항인 ‘탄소중립(Carbon Neutrality)’을 주제로 산업계가 에너지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국내외 유수기업 간 교류·협업을 확대하는 장이 될 전망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은 12일 한전의 재무구조 악화 관련 “전력 생산에 필요한 원가를 제대로 요금에 반영하지 못한 부분이 크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한전의 고질적인 영업적자 원인’에 대한 질문에 “적정원가와 적정보수를 보장하도록 한 공공요금 산정 원칙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