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배우 신구가 이동건·조윤희의 핑크빛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신구와 아이들' 특집으로 꾸며져 신구, 이일화, 윤제문, 정소민, 이미도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신구는 자신이 출연했던 종영한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이동건과 조윤희 커
개그맨 남호연과 열애 중이라고 밝힌 구혜리가 얼짱 개그우먼으로 급부상했다.
구혜리는 6일 남호연과 열애 소식을 알렸으며, 이 같은 소식에 구혜리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며 빼어난 미모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1989년생인 구혜리는 2009년 연극 '바쁘다바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SBS 개그맨 시험에 도전, 14기 공채로
개그맨 박명수의 ‘아빠는 딸’ 스틸컷이 공개됐다.
27일 영화 ‘아빠는 딸’ 측은 박명수의 영화 출연 스틸 컷을 공개했다. 편의점 유니폼을 착용한 박명수는 평소 호통 캐릭터인 만큼 배우 윤제문과 정소민 앞에서도 뒤지 않는 카리스마를 발산해 이목을 끌었다.
박명수의 ‘아빠는 딸’ 출연은 무한도전 ‘무도드림’ 특집을 통해 이루어졌다. 지난 2015년
배우 정소민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배우 정소민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이미도(김유주 역)가 정소민(변미영 역)을 알아보고 막말을 날렸다.
12일 방송된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정소민의 정체를 알아차리고 서슴없이 비수를 꽂는 이미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진웅(변준영 역)은 여자친구 이미도와 연애를 즐느라 공부는 뒷전, 냉장고까지 털어 바치며 완벽한 호구로 거듭났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류화
배우 윤제문이 지난해 5월 있었던 음주운전을 사과했다.
8일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 제작보고회에는 윤제문과 정소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음주운전 후 첫 공식 석상에 오른 윤제문은 행사에 앞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잘못된 행동으로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고 허리를 숙였다.
이어 윤제문은 “영
배우 윤제문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논란에 대한 심경을 말하고 있다.
윤제문,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아빠는 딸'은 아빠와 딸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
배우 윤제문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윤제문,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아빠는 딸'은 아빠와 딸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4월 13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