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렌즈 기업 그린광학이 방위산업 사업에서 레이저 대공무기 관련 공급을 완료했다. 여기에 반도체 사업에서는 글로벌 기업에 여러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최종 양산 테스트 진행 중이다.
8일 그린광학 관계자는 “레이저 대공무기 관련 제품화와 공급까지 완료했다”며 “A 고객사에 4~5대 공급했고, B 고객사에는 지난해 말부터 납품 이후 꾸준히 업그레이드 중”
이집트 방산 전시회 참가K9∙K10∙K11 라인업, 천무ASBM 등 전시L-SAM, 천검 등 MENA 시장 맞춤 제안K9 내년 1분기부터 인도 …“양국 방산 생태계 동반성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 자주포가 중동∙아프리카(MENA) 주요 협력국인 이집트에 2026년 본격 전력화된다. 내년은 한국-이집트 수교 30주년이기도 하다. K9을 포함해 다연장 정
‘CMMI 버전 3.0’ R&D 부문 레벨5 획득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업무 프로세스 역량평가 모델인 ‘CMMI 버전 3.0’ 인증에서 연구개발(R&D) 부문 최고등급(레벨5)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CMMI는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역량 평가 모델이다. 회사의 관리 프로세스를 정량적으로 분석·평가해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총 개발 기간 10년 6개월⋯8.8조 투입내년 하반기 전력화 시작 예정유럽ㆍ중동ㆍ남미 시장 공략
17일부터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가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 상공을 가르며 시범비행을 선보였다. 첫 국산 전투기의 위용을 직접 확인하려는 관람객들의 시선이 하늘로 쏠렸다.
육해공∙우주 포괄하는 총 10개 존…역대 최대 규모 통합관 운영국내 방산생태계 조성해 ‘소버린 AI’ 개발…“독자 감시∙정찰 역량 제시”김동관 부회장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첨단기술로 대응”
한화가 국방기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인구절벽에 따른 병력 감소와 미래 전장에 대응하기 위한 AI 기술로 대한민국의 자주국방은 물론 국내 방산생태계를 조성해
각국 역내 생산 우대 규정에 수출 제동 우려현지 생산·JV 설립·기술 이전·MRO 등 ‘현지화 전략’ 본격화“가격 경쟁력 이상의 협상력 강화 및 전략적 협력 확대해야”
전 세계가 무장 중이다. 유럽연합(EU)을 필두로 무기 자급자족에 눈을 돌리는 ‘방산 내셔널리즘’이 번지고 있다. 가성비와 납기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이제 막 걸음을 떼기 시작
DS투자증권은 7일 LIG넥스원에 대해 미래전에 특화된 기술 방산기업이라며 목표주가를 30만 원으로 기존 대비 10%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양형모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미래전은 네트워크 중심 전쟁(NCW)으로 전환하고 있고 지휘통제·통신·감시정찰(C4ISR)과 정밀타격(PGM)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빠른 기술 개발이
K-방산 수장들도 집합…현장 세일즈중동ㆍ아프리카 시장 공략 강화무인복합체계 등 종합 솔루션 공개
대한민국 방산업체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2024 사우디 국제방산전시회(World Defense Show)’에 참가해 중동ㆍ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한다.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들과 기술력으로 수출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우디 방위산업
이달 초 빈 살만과 미 상원의원들 회담사우디ㆍ이스라엘 관계 회복과 국방 조약 협상 재개 논의사우디, 미국이 동결한 공격용 무기 거래 해제 원해미국은 이스라엘 관계 회복과 에너지 정책에 집중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스라엘 전쟁으로 중단됐던 국방회담을 재개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달 초 사우디 북서부 알울라에서 무함마드 빈
LIG넥스원이 장사정포 위협으로부터 국가ㆍ군사 중요시설 등을 방호하기 위해 개발 중인 장사정포 요격체계의 ‘전용 조립ㆍ점검장’을 완공했다.
LIG넥스원은 30일 구미하우스에서 신익현 사장을 비롯해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및 군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장사정포요격체계 전용 조립ㆍ점검장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총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8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대한민국 공군이 운용할 TA-50 Block2 초도기 출고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고행사에는 윤종호 KAI 부사장과 방위사업청 조현기 기반전력사업본부장을 비롯해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공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TA-50 Block2는 공군 조종사 양성체계에 따라 고등비행훈련과정 이후
블룸버그, 컬팬 칼럼 통해 한국 방산업 조명사우디아라비아 세계 2위 무기수입국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장기 대규모 무기 수출을 확정하는 것은 세계 방산강국이 되려는 야망을 실현하는 데 열쇠가 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팀 컬팬의 칼럼을 통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지난달 24일 43년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미국의 차세대 스텔스 전략 폭격기 'B-21 레이더'가 첫 시험비행을 마쳤다.
블룸버그 통신의 1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B-21은 전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데일에서 첫 비행에 나섰다. 중국 핵전력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차세대 전략 핵폭격기다. 필요할 경우 무인조종도 가능하다.
미 공군은 성명에서 "(이번)시험 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3년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에 나선다. 지난 4월 통합 법인 출범으로 사업을 재편한 데 이어 우수 인재를 적극 확보해 미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 공식 채용 포털인 ‘한화인’을 통해 25일까지 연구개발(R&D), 제조 및 생산기술, 물류 및 자재관리, 품질관리 및 기술, 사업관리, 경영지원
LIG넥스원이 첨단 무기체계를 선보인다.
LIG넥스원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하는 ‘2023 방위산업 부품·장비 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정밀 유도무기의 명가 LIG넥스원은 이번 행사에서 대지용 2.75인치 반능동 레이저(SAL, Semi-Active Laser) 탐색기와 이를 이용한 공격헬기용 2.75인치 유도로
한덕수 국무총리는 15일 "방산수출 확대는 방산기업의 기반과 기술력을 강화해 우리 군의 첨단전력을 건설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경제안보와 국가안보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매우 의미 있는 과제"라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경남 창원의 방산업체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수출 173
NH투자증권은 13일 LIG넥스원에 대해 올해도 실적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말 기준 수주 잔고는 12조2000억 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 세계적인 정밀유도무기 수요는 증가하고 있고 향후에도 증가할 전망이기
LIG넥스원(대표 김지찬)은 구미시(시장 김장호)와 28일 구미시청에서 방위산업 분야 증설 투자를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Top Tier로 성장한 LIG넥스원에 대한 해외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고, 생산역량 제고와 첨단 방위력 개선이 목적이다.
LIG넥스원은 2025년까지 총 1100억 원을 구미하
러시아에서 9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대전 종전기념일(러시아 ‘전승절’)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의 공격이 더욱 격해질 것을 우려해 시민들이 잔뜩 긴장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 주지사는 이날 러시아군의 공격이 더욱 격렬해질 우려가 있다며 시민들에게 실내에 머무르도록 당부하는 등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러시아가 지난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공격에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을 투입한 사실을 미국 측이 처음으로 인정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미팅’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미국의 대응을 논의하고, 러시아로부터의 사이버 공격 가능성에 대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