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정교선 부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현대백화점그룹의 순환출자를 완전히 해소한다. 이를 통해 주주권익을 강화하고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높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5일 그룹 내 순환출자 구조를 완전히 해소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와 현대쇼핑은 이날 오후 각각 이사
고(故)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7주기를 앞두고 범현대가(家)가 한자리에 모였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정 명예회장의 17주기(2001년 3월 21일)를 하루 앞둔 이 날 저녁 7시께 범현대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에서 제사를 지냈다.
이날 제사에는 정 명예회장의 아들 가운데 정몽구 회장
국내 100대 그룹 오너 일가가 임원으로 승진하기까지는 평균 4년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10명 가운데 1명 이상이 입사와 동시에 임원이 됐으며 그룹의 규모가 작고 ‘자녀 세대’로 갈수록 임원 승진 속도가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CEO스코어에 따르면 총수가 있는 100대 그룹 가운데 오너 일가가 임원으로 근무하는 77개 그룹
대원강업 오너 일가가 적대적 인수ㆍ합병(M&A) 우려 해소에도 지속적으로 지분매입에 나서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원강업은 지난 2007년부터 고려제강 계열 금속가공업체인 고려용접봉과 지분싸움을 벌여왔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원강업 계열사인 대원제강과 허재철 회장 친인척들이 1만1341주를 시장에서 사들이면서 최대주주 및 특수
현대그린푸드는 31일 정교선 현대그린푸드 부회장(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이 지난해 급여 5억2400만 원, 상여 1억2300만 원 등 총보수로 6억4700만 원을 받았다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와 함께 오흥용 사장은 퇴직소득 포함 38억4200만 원, 박홍진 부사장은 6억8300만 원을 수령했다.
현대홈쇼핑은 31일 정교선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부회장(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이 급여 10억4800만 원에 성과급 3억3600만 원 등 지난해 13억8400만 원을 총보수로 받았다고 사업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와 함께 강찬석 대표이사 부사장도 급여와 성과급 포함 7억1800만 원의 총보수를 수령했다. 회사 측은 치열한 경쟁상황에서도 지속적인 매출확대를
현대백화점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규모기업집단 20위(공기업 제외) 기업이다. 백화점, TV홈쇼핑, 유선방송, 식품·의류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994년 4월 현대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돼 출범했다.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3남인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 명예회장의 장·차남 정지선 회장과 정교선 부회장이 ‘형제경영’ 체제를 유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재벌 2세 중에서 가장 비싼 집에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재벌닷컴이 주요 재벌 2세 경영인 51명이 본인 명의로 소유한 주택 공시가격(올 1월 기준)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정 부회장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 분당 백현동 주택이 93억 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은 두 번째로 비싼 집을 갖고
‘허태수 부회장의 GS홈쇼핑이냐, 정교선 부회장의 현대홈쇼핑이냐.’
재벌 3세 경영인의 ‘맞수 대결’이 정립된 홈쇼핑 업계가 치열한 1위 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두 회사의 경영인은 재벌가 3세라는 공통점 외에도 비슷한 점이 많다. GS홈쇼핑과 현대홈쇼핑 간 경쟁을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부분이다. 연배는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1957년생)이 정교
현대백화점그룹은 적극적인 소외아동 돕기 활동을 통해 사회공헌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보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자”는 정지선 회장의 평소 뜻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기업을 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006년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다방면의 소외이웃을 돕는 활동을
고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5주기 제사가 20일 오후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자택에서 열렸다.
이 날 범현대가(家)가 모였다.
정상영 KCC 명예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 부인인 노현정씨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몽준 아산재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새해 첫 업무를 봉사활동으로 시작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4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점에서 2016년 그룹 합동 시무식을 마친 뒤,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 시무식’을 진행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새해 첫 업무를 나눔 봉사활동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 시무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과 정교선 부회장, 그룹 임원진이 ‘청년희망펀드’에 30억원을 기부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정지선 회장과 정교선 부회장이 사재 25억원, 그룹 임원진이 5억원 등 총 30억원을 청년희망펀드에 기탁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미래 성장동력인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일자리 창출에 마중물을 만들겠다는 청년희망펀드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건설기계 중장비 제조ㆍ판매 업체 에버다임에 현대백화점 출신 인사들을 사내이사에 앉히며 본격적인 중장비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호실적을 거둔 현대그린푸드에 에버다임을 얹히며 사업다각화를 도모하는 모습이다.
에버다임은 지난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현대백화점그룹 부사장 출신의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부사장을 사내이사에 신규선임하
재계 3세 경영인이 한국 사회라는 커다란 시소의 정 가운데 섰다. 냉소적인 거리가 될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그 지위와 역할을 인정받을지는 그들이 내디딜 한 번의 발걸음에 달렸다.
안하무인 재벌 3세를 그린 영화 ‘베테랑’을 본 1300만명은 열광했다. 이들의 응징은 대중에게는 탄산음료와 같다. 절대 깨질 것 같지 않았던 성벽이 무너질 때 느끼는 카타르시
지난 14일 별세한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발인과 영결식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20일 오전 7시 20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이 회장의 발인이 진행됐다. 발인에는 고인의 차남인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와 장녀인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등 일가 친척과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것으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이 당분간 면세점 사업을 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19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조문한 뒤 나오는 길에 이같이 밝혔다.
정 부회장은 고 정주영 현대 회장의 셋째 아들인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이다.
한편, 지난 14일 별세한
범현대 일가가 정주영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8주기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범현대 일가는 16일 저녁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있는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의 자택에 모여 변 여사의 제사를 지냈다.
그동안 변 여사의 제사는 종로구 청운동에 있는 정 명예회장의 옛 자택에서 치러졌다. 정 회장의 자택에서 제사를 지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허재철 대원강업 회장이 슬하에 아들이 없어 향후 대원강업 승계구도에 대한 향방이 관심을 끌고 있다.
대원강업은 지난 5월 말 기준 허재철 대원강업 회장이 지분 8.53%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그를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총 33.95%에 이른다.
눈길을 끄는 점은 최근 허재철 회장의 두 딸인 승원·수원씨가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눈에 띄게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