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의 안전 강화를 위해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은 일회용 점안제를 사용 후에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한다는 내용을 담은 안전성 서한을 의사나 약사 및 소비자 등에게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권고조치는 일회용 무보존제 점안제가 용기를 개봉하기 전에는 무균 상태가 유지되지만, 개봉 후에는 무균 상태가 유지되기 어렵다는 재평가 결과에
16년 연속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 중인 휴온스가 3분기(이하 별도 기준) 매출액을 55.2%나 끌어올리며, 연매출 2000억원 클럽 가입에 박차를 가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1574억원에 달한다.
휴온스는 3분기 영업이익이 100억2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5%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5억300만원으로 55.2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레고켐바이오)는 자사와 합병이 진행 중인 칸메드가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1파산부 최종판결을 통해 법정관리 중인 한불제약 인수를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레고켐바이오에 따르면 1986년 설립된 한불제약은 경기도 안성에 본점을 두고 최대 매출 150억원 정도를 기록했던 제약회사다. 내용고형제·경질캡슐·연질캡슐 및 점안제 등이
휴온스는 23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창립기념식을 갖고, 연구개발(R&D) 중심의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휴온스는 이날 경기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자회사 휴메딕스·휴베나·휴니즈·휴이노베이션 및 협력업체 임직원 1000여명과 함께하는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휴온스는 2025년 △3개의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
지트리비앤티는 미국 내 자회사 리젠트리(ReGenTree, LLC)를 통해 개발 중인 안과 희귀질환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 신약에 대한 임상 3상 시험에서 첫 피험자를 대상으로 투여를 시작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이 신약은 ‘Thymosin beta4’를 주성분으로 한 점안제(GBT-201/RGN-259)로 현재 미국에서 안구건조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여름철 냉방기 사용으로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안구건조증으로 점안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안구건조증 완화를 위한 점안제 출시가 활발한 가운데, 최근 점안제 성분으로 등장한 ‘트레할로스(Trehalose)’가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달 국내에서 처음으로 트레할로스 성분 점안제 ‘아이톡 점안액’을 출시한 후 이 성분
오는 24일 코스닥에 상장하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일반 공모 청약에서도 흥행을 이어갔다.
재생바이오 전문기업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 15~16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561대 1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청약에는 약 6조9400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
향후 시장 성장성이 큰데다가 신제품 및 글로벌 시장 확장에
종근당은 15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한국화이자제약과 녹내장 치료 점안액 2종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이달말부터 한국화이자제약의 녹내장 치료제 잘라탄과 잘라콤의 영업과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잘라탄 점안액은 1999년 국내에 출시된 ‘라타노프로스트’ 성분의 오리지널 제품으로, 지난해 기준 프로스
휴온스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휴온스의 2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은 510억원,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0%, 83.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률(OPM)은 20.5%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휴온스는 2분기 외형과 수익 모두에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공모가가 밴드 상단을 초과하는 5만50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재생바이오 전문기업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예정가인 4만원 ~ 4만7000원을 초과한 5만5000원으로 공모가를 최종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802개 기관이 참여해 728 대
휴온스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4년간 20억원 이내를 지원받아 안구건조증 나노복합점안제 개발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차별화 및 진보성이 확보된 개량의약품 개발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의료기기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전담기관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다. 이로써 휴온스는 오는 2019년 식픔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목표로 ‘20nm
"다양한 제품개발을 통해 높은 성장률 및 수익성을 가시화 할 뿐만 아니라, 인류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지키는 데 이바지 하겠습니다."
정상수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표는 8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재생바이오 제약사’를 향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달 15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데 이어 오는
이달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신제품 ‘리안 점안액’ 출시를 통해 성장 가속화에 나선다.
재생바이오 전문기업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업계 최초로 조직 재생물질 PDRN을 주성분으로 하는 ‘리안 점안액(Re-An)’의 식약처 허가를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 ‘리안 점안액’은 조직 재생 성분으로 알려진 PDRN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
광동제약은 눈이 피로한 렌즈 착용자 및 안구건조증 환자를 위해 국내 최초로 ‘트레할로스(Trehalose)’ 수화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아이톡 점안액’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성분인 트레할로스는 의약품·화장품·식품에 보습제로 널리 사용되며, 수분을 포집해 단백질 표면을 보호하기 때문에 보습효과가 우수하고 장시간 지속된다는 장점
휴온스가 1분기에도 사상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휴온스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06억4300만원으로 22.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4억6600만원으로 39.6% 증가한 것으로
◆대형주 추천종목
△삼성전자-비수기에도 불구하고 1/4분기 호실적 달성. 2/4분기에는 스마트폰 실적 증가 및 시스템 반도체 실적 회복으로 영업이익 7.1조원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특히, 반도체 부문은 시스템 반도체 회복 및 3D NAND 48단 추진으로 경쟁사 대비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
△LG유플러스-LTE 강점을 활용하여 모바일
◆대형주 추천종목
△LG유플러스-LTE 강점을 활용하여 모바일 독점 콘텐츠 전략을 시작. 모바일 IPTV인 U+ HDTV의 트래픽 증가추세에 있음. 이동통신 3사 중 1/4분기 홀로 가입자 순증한 것으로 파악되며, 가입자 순증 기록은 연속 10개월째. 잉여현금흐름(FCF)의 턴어라운드에 따라 배당 증가 가능성 높음
△메디톡스-2015년 2/4분기 오송공
◆대형주 추천종목
△LG유플러스-LTE 강점을 활용하여 모바일 독점 콘텐츠 전략을 시작. 모바일 IPTV인 U+ HDTV의 트래픽 증가추세에 있음. 이동통신 3사 중 1분기 홀로 가입자 순증한 것으로 파악되며, 가입자 순증 기록은 연속 10개월째. 잉여현금흐름(FCF)의 턴어라운드에 따라 배당 증가 가능성 높음
△메디톡스-2015년 2분기 오송공장 준공
◆대형주 추천종목
△메디톡스-2015년 2/4분기 오송공장 준공에 이어, 3/4분기 오송공장 이노톡스 임상 시료 생산 계획. 또한, 올해 하반기 앨러간 사가 동사의 차세대 보툴리늄 독소인 이노톡스에 대해 글로벌 임상 3상시험을 시작해 2018년에는 글로벌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LG생활건강-화장품 부문의 호조가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며,
◆대형주 추천종목
△LG생활건강-화장품 부문의 호조가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며, 생활용품 및 음료부문 모두 외형과 수익성의 개선 기대. 동사의 면세점 채널 성장률은 향후 3년간 평균 52% 성장하면서 이익 개선 견인할 전망.
△코라오홀딩스-지난해 말 새로 출시된 주력 모델인 DT-1과 Pick-up트럭 관련 매출이 2015년 온기에 반영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