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는 20일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SWU2030 비전선포식 및 대학혁신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는 △전혜정 총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발전계획 공론화특별위원회 인터뷰 영상 시청 △SWU2030 중장기 발전계획 발표 △대학혁신지원사업 발표 △비전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 19일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교 56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개교기념식과 2부 이흥순 (재)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장의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으로 나뉘어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박경 특수치료전문대학원 교수가 제36회 스승의 날 유공 정부포상으로 교육부장관표창을
서울여대의 학교법인인 정의학원은 전혜정 현 서울여대 총장이 제8대 총장으로 연임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전 총장은 지난달 26일 열린 제304차 이사회에서 총장 후보의 소견발표와 질의응답 등의 절차를 거쳐 서울여대 8대 총장으로 선임됐다.
서울여대 의류학과를 졸업한 전 총장은 이화여대에서 석사학위를, 서울여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서울
사물인터넷(IoT), 핀테크, 빅데이터 등 최신융합기술을 기업보안에 적용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특성화사업단(단장 임효창 경영학과 교수)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다산홀에서 ‘융합기술 기업보안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 한국침해사고
서울여자대학교는 미국 윌슨컬리지의 바바라 미스틱 총장과 엘리사 헤일 부총장이 지난 4일 학교를 방문해 전혜정 총장과 두 대학 간 교류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미스틱 총장 일행은 전 총장, 정낙원 국제교류단장 등을 만나 그동안 두 대학이 거둔 교류협력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윌슨컬리지는 서울여대의 자매대학으
서울여자대학교는 전혜정 총장이 지난 6일 서울 노원구 캠퍼스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국제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특강을 열고 직접 강단에 올라 강연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전 총장은 “ICT 네트워크 기술발전에 따라 산업구조가 변하고 있고, 소비자들은 커뮤니티와 소셜 네트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라며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훌륭한 여성인재가
서울여자대학교가 한국문학번역원과 상호협약을 맺고 한국문학 번역을 통한 우리 문화의 세계화에 힘을 모은다.
두 기관은 30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한국문학번역원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문학 번역을 위한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두 기관은 △한국문학 번역 관련 학생 현장실습 등 인력교류 △한국문학
KDB산업은행이 중앙아시아 현지 청년들을 위한 한국어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은은 8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지난 6주간 진행한 ‘2016 재외동포 한국어 연수 프로그램’ 환송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앞서 산은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에서 선발된 고려인 대학생 32명을 초청해 지난
주요 여성 IT관련 기관장과 단체장, 기업인, 학계 연구자 등이 여성 SW공학인재 양성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7일 오후 12시 서울 노원구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차기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SW인재 양성 생태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연다.
최근 SW 관련 인재 수요가
서울여자대학교는 12일 오후 서울 노원구 캠퍼스 학생누리관 앞 잔디밭에서 2016년 직무 페스티벌 ‘멘토와 함께 하는 도시락 데이’를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준비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로하고 취업선배들의 생생한 직무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기업, 금융권, 마케팅, 해외영업 등 9개 분야에서 근무하는 현직 담당자와 80
서울여자대학교는 28일 서울 노원구 교내 제2과학관 607호에서 여성 기업보안 전문가 교육을 맡게 될 기업보안융합인재교육센터(Enterprise Security Education Center, ESEC)의 문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여대는 미래창조과학부·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 정보보호특성화대학으로 실무능력을 갖춘 정보보호 여성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서울여자대학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2015년 가족친화우수기관’ 인증서를 수여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5년 가족친화우수기업․기관 인증수여식’을 열고 올해 신규로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기관 대표자 약 400여 명을 초청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출산 및 육아휴직 활
서울여자대학교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지난 22일 오전 9시 서울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5 손기정 평화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전혜정 총장을 비롯한 학생과 교직원 200여 명은 ‘평화를 위해 함께 달린다’라는 손기정 평화 마라톤 대회의 취지에 공감하고, 이와 더불어 양성평등 실천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 6일 서울여자대학교 행정관 중회의실에서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이민재)와 차세대 여성 CEO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여자대학교의 여성인재 교육 인프라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의 기업 네트워크를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이 공동으로 개발ㆍ운영된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여성 C
서울여자대학교는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이 4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한-불 고등교육포럼’에 참석해 ‘한-프랑스 대학간 학생이동 전략 및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전 총장은 “한국에서 프랑스 유학생은 2008년 213명에서 2014년 887명으로 꾸준한 증가추세에 있지만 양국간 학제의 차이, 언어장벽 등의 문제가 여전히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는 학령인구급감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에 따라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대학구조개혁평가를 시행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체 163개 4년제 대학 중 서울여대를 비롯한 34개교가 A등급에 선정됐다. A등
서울여자대학교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한 ‘2015 정보보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11일 교내 행정관 2층 중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정보보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능력을 갖춘 정보보호 우수인력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미래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모·지원한 사업으로, 서울여자
서울여대 "학보사는 중립적이어야" vs 학보사 "자성의 목소리 내야"
서울여자대학교 학보사가 학교 측과 심각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앞서 지난달 서울여대 청소노동자들은 본관 1층 로비에서 전면파업을 시작했다. 주말근무, 삭감된 임금 등 열악한 근무환경이 주된 이유였다. 하지만 학교 측은 이에 전혀 대응하지 않고 오히려 축제 기간에 교내 미관을 해친
서울여자대학교는 20일 오전 11시 교내 50주년기념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54주년 개교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개교기념식에는 외빈과 동문, 학생, 교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혜정 총장의 기념사, 이종윤 한국기독교학술원장의 축사, 표창수여의 순으로 진행되며, 소프라노 권안나 씨의 축가가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영수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창조경제 시대에 적합한 지식 나눔과 실천교육 - 서비스 러닝’이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4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는 27개 ACE 대학 중 ‘교육과정 구성 및 운영’, ‘교육지원시스템’ 두 가지 분야에서 총 4개 대학을 뽑았으며, 서울여자대학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