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신흥강호 아리야 주타누간(21)이 또 다시 드라이버 없이 우승한다?
주타누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드와 아이언으로 승부한다. 드라이버는 아예 가방에서 뺐다.
장타자 주타누간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개막하는 메이저대회에서 “대
지난해 한국과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3개국 투어’에 나선다.
프랑스와 일본, 그리거 힌국에서 경기를 갖는다.
전인지는 15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에 출전한 뒤 오는 29일부터 4일간 일본 도키치 현 나스가
한국의 에이스 박성현(23·넵스)가 츄석연휴를 반납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달러)에 출전해 스타들과 샷 대결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 가운데 박성현 등 한국선수들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우승 도전에 나선다.
무대는 프랑스 에비앙 레스 바인스의 에비앙리조트 골프
◆대회명 :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
-대회 기간 : 9월 15일(목) ~ 18일(일) 4일간 (한국시간 기준)
-개최지 : 프랑스, 에비앙 레스 바인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 (파71·6470야드)
-총상금 : 325만 달러 (약 35억 5000만 원)
-디펜딩 챔피언 :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뉴질랜드 교포)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역전의 명수’김세영(23·미래에셋)과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올해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
김세영은 23일 강원도 춘천의 엘리시안 강촌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미래에셋대우 클래식(총상금 6억원)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전인지는 10월 9일 경기도 여주의 블루
시즌 7승을 거둔 박성현(23·넵스)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비앙 쳄피언십에 출전한다. 박성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잃어 합계 9언더파로 275타를 쳐 공동 18위에 머물렀다.
박성현은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하늘
10번홀(파4)에서 범한 더블보기가 내내 아쉬움이 남았다. 또한 18번홀(파5)에서 버디퍼트가 홀 위로 흐르면서 연장기회도 잃었다.
이미향(23·KB금융그룹)이 독일의 카롤라인 마손에게 석패했다. 1타차다. 3개 대회 연속 우승이 기대됐던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은 18번홀 티샷 실수로 연장기회를 잃었다.
단독선두로 출발한 이미향은 5일(한국시간) 캐나
1승이 아쉬운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출발이 좋다.
전인지가 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 휘슬 베어 골프클럽 (파72·661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날 전인지는 드리이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세계여자골프랭킹 7위에 올랐다.
전인지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오르며 지난주 보다 순위를 2계단 끌어 올렸다.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이번 대회 불참으로 4위
리우올림픽에서 메달을 놓친 ‘역전의 명수’ 김세영(23·미래에셋)과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역전 우승에 실패했다. 특히 김세영이 맹추격을 벌였으나 우승자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올림픽 2라운드에서 기권한 주타누간은 시즌 5승을 올렸다.
김세영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클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 데뷔후 절호의 우승기회를 잡았다. ‘무빙데이’에서 ‘무결점플레이’를 펼치며 태국 강호 아리야 주타누간을 압박했다. 다만, 2타차 역전승을 거둬야 한다.
전인지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클럽(파72·6681야드)에서 열린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3
악천후가 태국 강호 주리야 주타누간에게 힘을 실어 준 가운데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우승시동을 걸었다.
전인지가 악천후로 순연됐다가 재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반기 레이스 캐나다 퍼시픽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라섰다.
리우올림픽에 출전했던 전인지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반기 레이스 시작에서 이름값을 하는 선수들이 선두그룹에 포진했다.
리우올릭픽 은메달리스트 리디아 고(19·캘러웨이),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 이미림(26·HN투자증권)이 공동선두를 형성한 가운데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는 26일(한국시간)는 캐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반기 레이스가 한 달여 만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올림픽 전후로 공백기를 가졌던 LPGA 투어는 캐나다에서 재개된다.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오픈을 시작으로 올림픽 여자골프 영웅들이 LPGA 투어로 복귀하면서 그 감동과 열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단일 대회 통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가 세계여자골프랭킹 4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23일 발표된 랭킹에서 7.75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한계단 오른 4위에 랭크됐다.
은메달을 딴 리디아 고(19)는 1위(15.15점)를 유지했고, 기구너한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캐나다 스타 브룩 헨더슨은 각각 2, 3위로 올랐다.
김세영(23·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