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모델이 지방공공기관 혁신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국가 공공분양정책의 한 축으로 공식 자리매김했다.
GH는 29일 서울 서초구 지방공기업평가원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지방공기업평가원 주관으로 열린 '2026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지역상생·협력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입주기업 금융 우대와 지역인재 육성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22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전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를 찾아 민형배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반도체 특화도시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공제기금 가입 확대를 위해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공제기금 가입추천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공제기금 신규 가입 건수는 2617건으로 전년 동기 1766건보다 48% 증가했다. 중기중앙회는 지난해 7월 이후 공제기금 대출금리를 동결해 중소기업과
최대 1000만원·연 6%…성실 상환 시 보증료율 최대 1.5%p 감면
IBK기업은행이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비대면 정책서민금융 상품을 선보인다.
기업은행은 비대면 전용 대출 상품 ‘i-ONE 햇살론 특례보증’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7일 출시되는 이번 상품은 1월 출시한 영업점 대면 전용 상품 ‘IBK햇살론 특례보증’을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금융·고용·복지에 지역 민간금융 상담까지 원스톱 제공 부산은행과 금리우대 적금·대출 상품도 출시
금융위원회가 부산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복합지원 모델을 가동한다.
금융위는 이날 부산 중구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수분양자를 위한 전용 저금리 대출 및 보증상품 출시를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2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전용 저금리 대출상품 신설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공유지분 담보대출 보증상품 마련을 정부 및 정책금융기관에 건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책금융기관이 보증을 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국내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최대 걸림돌이던 금융지원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핵심거점이 될 제3판교테크노밸리 조성에도 본격 시동을 걸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우리은행과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제3판교테크노밸리 건립사업 사업협약'을
기아가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와 대리점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전용 금융상품 지원에 나섰다.
기아는 신한은행과 손잡고 오토큐 가맹점 및 판매대리점을 대상으로 한 ‘오토큐·대리점 전용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신규 인가와 시설 확충 과정에서 대규모 자금 조달이 필요한 오토큐 가맹점 및 판매대리점의 안정적인
중소기업중앙회는 이상네트웍스와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공제기금 등 공제제도를 이상네트웍스의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이용 기업에 알리고 가입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 지원 기능을 강
신한은행은 부산 중구 ‘부산금융센터’와 대구 달서구 ‘성서지점’에서 외국인 고객 맞춤 일요영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동대문지점과 수원역지점에 이어 총 4곳으로 운영 범위를 넓힌 것이다.
이번 조치는 평일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와 거주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외국인 체류 규모와 유동인구가 많지만 금융 접근성이 낮은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내수 부진으로 중소기업 자금 사정이 악화되는 가운데 중소기업공제기금이 자금 안전망 역할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공제기금은 대외 리스크 확대로 시중은행 문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난 2520억원의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1~2월 가입자 수도 증가해 재적 가입자는 1만
신한은행은 올해 상반기 중 저축은행 신용대출 이용자를 대상으로 ‘저축은행 대환전용 대출’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저축은행권 고금리 대출을 은행권 대출로 전환해 금융비용을 줄이고 신용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포용금융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브링업 & 밸류업(Bring-Up & Value-Up)’ 프로젝트를 저축은행권으로 확대한 것으로,
데이터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로 중저신용 사업자 금융 문턱 낮춰
토스가 IBK저축은행과 협력해 자체 개발한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모델을 적용한 금융 상품을 시장에 내놓는다.
토스는 IBK저축은행과 '토스 소호스코어'를 활용한 개인사업자 전용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 토스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데이터 기반
JB금융그룹은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 플랫폼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가 발표한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리더십)’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산림, 수자원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정보 공개 수준과 대응 전략을 평가해 매년 등급을 공개하는 글로벌 환경 평
정부가 산업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AI) 실무 인재를 키우기 위해 ‘산업학위제’ 도입과 사내대학원 활성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AI·SW 전공 대학(원)생에게는 학업 전용 대출을 지원하고, 성인 재직자에는 평생교육 기회를 늘린다.
교육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인재양성 방안(AI for All)'을 발표하며 "
연말까지 청년 불법 사금융 피해예방 구제 특별프로그램 운영특별상담 창구에서 무료 법률상담·수사연계지원으로 신속 구제
서울시가 최근 청년층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불법 사금융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나선다. 시는 캄보디아를 비롯해 해외 유인형 사기 사례처럼 채무 탕감·고수익 보장 등을 내세운 신종 수법으로 인한 피해를 차단하기 위해 상담·피해구제·예방캠페인을
우리은행 국군의 날을 맞아 직업군인·군무원 전용 '우리 WON하는 군인대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우리WON뱅킹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직기간 3개월 이상 연소득 3000만원 이상인 직업군인(육·해군/해병대) 및 군무원이다.
공군으로까지 서비스 대상을 넓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대출이동서비스(갈아타기)'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일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과감한 도약을 위해 ‘스타트업 지원센터’ 연내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범정부 차원의 벤처기업 정책을 논의해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열린 'AI·딥테크 유니콘 육성을 위한 벤처투자 정책 간담회
JB금융그룹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성과 및 지속가능 전략을 담은 '2024년 통합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고서는 그룹 차원의 ESG 전략 수립 이후 실제 계열사 이행 성과를 중심으로 △기후리스크 통합 관리체계 구축 △RE100 기반 재생에너지 조달 이행 △사회공헌 성과의 정량적 측정 △ESG 평가 개선 등 비재무 성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