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18일 공급 공고를 시작으로 행복도시 최초의 국민임대아파트 세종시 종촌동 1-3생활권 M5블록 1684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는 행복도시 핵심주거 생활권인 1-3 생활권에 위치해 정주여건 우수하며 공주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국도 36호선과 BRT와도 근거리에 위치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셋값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 일부 지역은 전셋값이 매매가를 추월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이 최근 발표한 서울지역 아파트 실거래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 성북구 종암동 삼성래미안 전용 59㎡ 아파트(3층)가 3억5000만원에 전세 계약이 이뤄졌다. 이는 같은 달 거래된 동일 면적의 3층 아파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일대 2-2생활권 M2블록에 10년 공공임대아파트 부적격에 따른 미계약분 등 잔여세대 416호를 21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LH 아파트건설 50주년을 기념한 디자인 특화단지로 5월 최초 분양시 최고 21:1(84F)에 마감될 만큼 인기가 높았지만 무주택 및 자산.소득 기준 등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원호매실 612세대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 총 1만181세대의 영구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영구임대아파트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시중 전세시세 대비 30% 수준에서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법정영세민이 주된 입주자며 임대보증금은 26㎡ 기준으로 240~250만원, 임대료는 월4
전세난 해결사로 등장한 서울시의 ‘시프트’와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가 시장에서 전혀 다른 대우를 받고 있다. 시프트는 일명 ‘로또’로 까지 불리며 임차인들로 부터 높은 인기를 끄는 반면 뉴스테이는 시장의 외면을 받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는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 552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공급되는 서울 대림동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 하반기에 국민임대주택 신규로 1만2000호, 기존 임대주택 재공급 1만4000호 등 2만6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만1000호로 42%, 지방권이 1만5000호로 58%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상반기에 4만7000호(신규 및 재공급 포함)를 공급한 LH는 하반기에도 전국적으로 국민임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전국 소재 다가구 등 매입임대주택 중 미임대 물량 951호에 대해 입주자격을 완화해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LH는 다가구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최저소득계층에게 시중 전세시세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미임대기간이 6개월 초과된
서울시 SH공사는 다음 달 13일부터 상계동보금자리 등 신규 장기전세주택(시프트) 247가구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급규모는 신규로 △상계동보금자리 전세주택 △등촌동 661-6 장기전세주택 △수서동 721-1 장기전세주택 △목동센트럴푸르지오 등 총 247가구다.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 시세의 80% 수준이다. 장기전세주택은 모든 주택형
신당역에 위치한 청계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할인 분양중이라 눈길을 끈다.
서울 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가를 살펴보면 최소 3.3㎡ 당 1,500만 원부터 시작한다. 아현역 푸르지오가 3.3㎡ 당 2,000만 원 이상 시세로 분양하고 있고, 왕십리 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는 3.3㎡ 당 1,900만 원에 분양하고 있다. 위례신도시 우남역 푸르지오 아파트도 3.3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는 공공임대리츠 방식으로 한강신도시 Ac-05블록에 10년 공공임대 1763세대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블록은 1763세대의 대단지 메리트와 인기 평형인 74㎡, 84㎡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등 입주자모집 공고 전부터 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단지 동쪽에 문화공원이 위치해 풍부한 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일대 2-2생활권 M2블록에 10년 공공임대아파트 1164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LH 아파트건설 50주년을 기념한 디자인 특화단지로 LH는 2013년 세종시 2-2M2블록에 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해 13개 응모안 중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 작품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공급되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최근 심각한 전월세난 해소대책의 일환으로 전국소재 다가구 등 임대주택 964호에 대해 입주자격을 완화해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LH는 다가구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최저소득계층에게 시중 전세시세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미임대기간이 6개월 초과된
서울시 SH공사는 목동센트럴푸르지오 신규 61가구를 포함해 올해 장기전세주택(시프트) 290가구 접수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장기전세주택은 신규 공급과 잔여공가 공급 단지로 나뉜다. 신규 공급단지인 목동센트럴푸르지오는 양천구 목동에 위치해 있으며 전용면적 57㎡는 40가구, 84㎡ 2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과 가깝고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가격과 시장동향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앱을 이용하면 아파트 매매·전세 시세와 실거래가, 공동·단독주택 공시가격, 표준·개별 공시지가, 오피스텔·상가 기준시가 등 최신 가격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아파트 실거래 가격지수, 주택가격 동향, 부동산 거래현황, 월
동대문 장안동 주상복합 건물 '서희스타힐스'가 50%잔금유예 방식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특별 분양한다.
이번 분양은 분양금의 절반만 납부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전세금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희건설이 시공한 서희스타힐스는 중소형 평형 아파트와 소형 오피스텔이 한 단지 내에 있는 주상복합건물로, 지
7.24, 9.1 부동산 대책에 오름세를 이어가던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매도인들이 매도호가를 올리고 있지만 10월에 접어 들면서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전셋값도 상승세가 주춤하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3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올라 1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 갔으나 오름폭은 지난 주에
서울시 SH공사는 세곡2지구 등 신규공급 268가구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 485가구의 청약을 6일부터 인터넷(www.i-sh.co.kr)으로 접수한다.
장기전세주택은 일정 소득·자산 보유 기준 이하인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
공급 물량은 강남 세곡2지구 6단지와 8단지 218가구, 서초롯데캐슬프레지던트 7가구, 아크로힐스논현 34가구, 중랑 용마산역코
서울시SH공사는 세곡2-6·8, 서초롯데캐슬프레지던트, 아크로힐스논현, 용마산역코오롱하늘채 신규공급 268가구를 포함한 장기전세주택 485가구의 청약을 오는 6일부터 인터넷으로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장기전세주택은 모든 주택형에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이 적용되고 있어 일정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 이하인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는 수원호매실 보금자리사업지구내 A-8블록에 건설하고 있는 국민임대주택 100가구를 공급한다.
이번 공급은 지구내 3년만의 국민임대 신규공급으로 임대조건이 인근지역 전세시세 대비 55%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돼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규모별로는 전용면적 29㎡ 75가구, 33㎡ 25가구로 구성돼 있고
8월은 여름휴가철로 이사 비수기지만 새 경제팀의 경제정책방향 발표로 예년과 다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LTV·DTI 규제 완화 이후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매도인들이 매물을 회수하거나 호가를 올리고 있다.
반면 매수자들의 움직임은 신중하다. 추격매수보다는 앞으로의 행보를 주시하며 저렴한 물건만을 찾고 있다. 매도인, 매수인 모두 향후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