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는 2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 소비자중심경영(CCM)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12월 획득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성과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올해 고객 중심 경영 비전을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1월 CCM 도입 선포식 이후 1년간 전사
한국서부발전이 발전 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외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서부발전은 2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디지털 에이아이(AI) 품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은
금융당국은 NH투자증권 직원들이 공개매수 실시와 관련한 미공개 중요정보를 흘려 수십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사실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다. 해당 정보를 전달받아 거래에 나선 다수의 정보수령자들에게도 대규모 과징금이 부과됐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에서 NH투자증권 직원의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행위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검찰 고
금감원, PEF 간담회서 준법감시 강화 주문일부 PE는 선제 대응…준법·법무 인력 확충"AUM 5000억 이상이라도 사정 제각각"
사모펀드 운용사(PE)의 준법감시인 선임 강제화를 둘러싼 업계 내 반응이 엇갈린다. 금융당국이 운용자산 규모를 기준으로 준법감시 기능 강화를 요구하자, 대형 운용사들은 제도 취지에 공감하는 반면, 운용 인력이 적은 중소형사는
“지역에 뿌리를 둔 기업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례로, 부산 전통 식품 문화를 글로벌 무대에 알린 브랜드로 남고 싶다.”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식품기업 삼진식품(브랜드명 삼진어묵) 박용준 대표는 2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부산을 대표하는 식문화 아이콘으로 기억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삼진식품을 ‘어묵 회사’를 넘어 ‘수산단백질 플
샌드박스네트워크가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 구조를 최적화에 나선다.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기업 내실화 작업을 마치고 성장 가속화를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이사회를 통해 차병곤 공동대표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차 대표는 재무 안정화, 운영 구조 개선, 사업 포트폴리오 정비 등 그간의 내실 경영 성과
동아ST는 2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 강화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정해 운영하는 교육·감독 등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공정거래자율준수 강화 선포식은 준법 및 윤리 경영에 대한 전사적 실천
제주은행은 전사적자원관리(ERP) 뱅킹 서비스 브랜드 ‘DJ 뱅크(Bank)’의 수도권 거점 영업점인 강북더존금융센터를 개점하고, 기업 금융을 중심으로 한 ‘풀뿌리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강북더존금융센터는 서울 을지로 더존을지타워에 위치하며, 더존비즈온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핵심 거점이다. 데이터와 금융을 결합한 DJ B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롯데면세점이 보안전문 기업과 함께 '블랙박스 모의해킹'을 진행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보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21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블랙박스 모의해킹 점검 대상은 인터넷망을 통해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롯데면세점의 모든 서비스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약 1개월간 스
2021년부터 미래형 조선소 프로젝트 진행 중다보스 포럼 참석 계기로 협력 강화팔란티어 CEO “한국 시장 매우 낙관적”
HD현대가 미국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대규모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을 계기로 양사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21일 HD현대는 "팔란티어와 전사적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창립 30주년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청사진 ‘SM NEXT 3.0’을 20일 공개했다.
SM엔터는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2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시킨 ‘SM 3.0’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람’과 ‘아티스트’ 중심의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체제로 진화하겠다는
NH투자증권이 모든 임원의 가족계좌까지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하는 내부통제 강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불공정거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경영진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그동안 NH투자증권은 IB사업부 등 이해상충 가능성이 높은 부서 임직원의 가족계좌만을 등록·관리해왔다. 그러나 이번 조치를 통해 관리 대상을 모든 임원
SK스퀘어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Leadership A)’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들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을 평가하는 기관으로 매년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등급은 △Leadership(A/
SGC E&C(SGC이앤씨)는 국내 공공사업의 비중을 약 40%까지 높이며 안정적으로 이익을 확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SGC E&C는 신규 수주 총액에서 공공사업 수주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2023년 17%, 2024년 22%, 지난해 39%로 높였다고 이날 밝혔다.
SGC E&C는 “그동안 공공 주택 공사와 사회 인프라 관련 토목 공사를 중심
한국서부발전이 학계와 법·제도, 현장 안전 기술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손잡고 안전 경영 강화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16일 서울 강남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사장 직속 안전경영자문단 발족·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학계 3명, 법률·정책 1명, 산업현장 2명 등 분야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안전경영자문단은 서부발전의 안전 경영 전반을 객
한국전력이 정부 주관 안전관리 평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안전 경영의 결실을 맺었다.
한전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발주청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토부가 주관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위탁 수행해 전국 283개 건설 현장의 36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중국 본부 임직원들과 함께 소통 프로그램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 있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중국본부에서 임직원 23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김현철 중국본부장의 키메시지 전달로 시작됐다. 이어 △그룹 주요 소식 △글로벌 업계 트렌드
생산적·포용금융 '실행력' 주문…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완성도 제고"우리는 AI 회사"…전사 AX 마스터플랜, 내년까지 344건 유스케이스'시너지 2.0' 본격화…계열사 협업으로 비은행 수익비중 20% 목표
"금융환경은 빠르게 변하지만 금융의 본질인 신뢰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생산적·포용금융, 전사적 인공지능
2026년 전략 슬로건 ‘Next is Now’ 선포…실행 중심 경영 의지 선언전환과 확장으로 ‘One KB Life’ 시너지 경쟁력 강화
KB라이프는 이달 15일 정문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KB라이프, KB라이프파트너스, KB골든라이프케어 등 3사 소속 임원 및 부서장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6
휴젤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려 2028년까지 매출 9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휴젤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인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난해 9월과 10월 취임한 장두현 한국 CEO와 캐리 스트롬 휴젤글로벌 CEO가 참석했다. 휴젤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