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토대 넘어 ‘체감성장’ 본격화“투자·기업성장, 청년 일자리·소득으로 연결 도민주권·공공기관 이전·금융 중심지 속도
[편집자주] 도민주권정부’를 내건 민선 9기 이원택 전북도정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피지컬 인공지능(AI)·로봇 국가프로젝트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정부 ‘5극 3특’ 전략의 3대 성장엔진 등 미래산업의 토대를 마
5조원 펀드·기업 성장사다리로 소득·일자리 확대시군 핵심산업 도비지원 확대…전북 하나의 경제권으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내년도 예산과 조직을 도민의 소득과 일자리 등 ‘체감성장’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14개 시군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고 지역별 핵심산업에 대한 도비 지원도 확대해 지역 내 균형발전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북 단체장·교육감·신규도의원 재산공개이원 택지사 10억3678만원…종전보다 1억4043만원 감소천호성 교육감 13억7727만원·노경만 도의원 20억7722만원
6·3지방선거를 통해 새로 선출된 전북지역 공직자들의 재산내역이 공개됐다. 이원택 전북지사는 10억3678만원, 천호성 전북교육감은 13억7727만원을 신고했으며 신규 도의원 가운데 노경만 의
전북대·원광대·예수·남원의료원 참여 실무협의회 구성해 후속협력 구체화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손잡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과 운영을 뒷받침할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교육인력과 임상실습 자원을 연계해 설립 초기 안정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28일 도청에서 남원시와 전북대학교병원·원광대학교병원·예수병원·
산업은행 포럼서 지역거점 육성전략 발표 전북·경북·경남, 정책·지역 금융기관과 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정책금융기관과 협력해 피지컬 AI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낸다. 기업 투자 유치와 금융 지원 기반을 확대해 연구개발 성과를 산업 현장 적용과 사업화로 연결한다.
전북도는 22일 서울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
2028년까지 81억3000만원 투입생산부터 검사·안전관리까지 연계한국교통안전공단이 건립·운영 맡아
전북특별자치도가 완주에 호남권 최초 수소모빌리티 검사센터를 구축한다. 수소 상용차 생산부터 검사·안전관리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22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청에서 완주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수소 모빌리티 검사센터 구축을 위한 업
새만금·익산·완주 2625만㎡ 산업벨트 조성2031년까지 642억 투입…4개 앵커기업 참여연구·실증·인력양성 잇는 공급망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새만금과 익산·완주를 잇는 반도체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연구개발부터 실증·제품화·인력양성까지 한 지역에서 연계하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반도체 소
한중 페리 여객 2025년 41만4천명…2019년 수준 회복 추진
한국관광공사가 인천항을 중심으로 한·중 카페리 관광 수요 회복에 나선다. 인천·평택·군산을 연결하는 해상 인바운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관광 콘텐츠와 상품, 여행 환경 개선을 통해 방한 수요 확대를 꾀한다.
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 경인지사는 이날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회
민선 9기 1호 결재 실행…도정 의사결정 과정 공개청년 취·창업 지원 세분화·폭염 대응·문화산업 육성 주문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1호 결재사안인 간부회의 생중계를 처음 시범운영하며 도정 의사결정 과정을 공개했다.
전북도는 3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8월 간부회의를 열고 회의 과정을 도민에게 생중계했다. 도정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을 공개해 알 권
기획예산처·기후부·행안부 연쇄 면담주요 신규사업 예산 반영 강력 요청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세종과 서울을 오가는 강행군을 펼쳤다.
기획예산처의 정부 예산안 편성 심의가 본격화한 지금이 신규 사업의 '마중물 예산'을 확보할 골든타임이라는 판단에서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원택 전북지사는 27일
김윤덕 국토장관 만나 금융·농생명·첨단산업기관 배치 요청국민연금·농촌진흥청·새만금 투자기반 집적효과 강조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2차 공공기관 이전 때 전북을 우선 고려해 달라고 건의했다.
전북자치도는 이 지사가 22일 김 장관을 만나 관련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건의문에는 자산운용·금융, 농생명·바이오, 미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2일과 24일 민선 9기 시·도지사와 간담회를 갖는다고 기획처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재정운용 기조와 중점 투자방향을 공유하고 새 지방정부의 지역발전 구상과 주요 재정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장관은 이날 세종시장, 충북지사, 부산시장, 제주지사, 울산시장, 전북지사 등 8명과 면담했고 24일 전남광주시장,
농협중앙회·산업은행 등 전략기관 유치 총력금융·농생명·첨단산업 기반 앞세워 정부 설득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서 전북이 제대로 평가받도록 끝까지 뛰겠습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공공기관 유치 의지를 이같이 밝혔다.
2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 지사는 전날 “더 이상 전북이 소외돼서는 안 된다”며 “정부 발표 전까지 가능한 모든 수단
1인1표제로 더 중요해진 ‘권리당원 30%’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입법 지원” 일제히 약속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들의 호남 공략에 불이 붙고 있다. 특히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고리로 ‘반도체 투자 전폭 지원’을 띄운 표심 경쟁이 달아오르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김민석 전 국무총리
민선 9기 첫 합동간부회의 주재성장·소득·안전 중심 도정 운영 주문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합동간부회의에서 전북 경제 생태계 강화와 도민안전 확보를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7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원택 지사는 전날 "모든 사업은 기업, 소상공인, 농민 등 도민소득 증대와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각 사업에 성장사다리
광주·전남 반도체 800조 투자…전북은 입지 검토서 빠져새만금 기반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분산배치 촉구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정부와 대기업의 1461조원 규모 미래산업 투자계획에서 전북이 사실상 배제됐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인수위는 29일 성명을 내고 광주·전남에는 서남권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800조원 투자가 계획됐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첫 비서실장에 정호윤 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을 내정했다.
정 내정자는 전주대 총학생회장과 시민행동21 사무처장을 지냈다. 이후 전북도의원과 전북도 인권담당관을 역임하며 시민사회와 의정, 행정 경험을 쌓았다.
정 내정자는 “민선 9기 도정이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전북 대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에게 친서를 보내 새만금 투자 논의를 위한 회동을 제안했다.
28일 민선 9기 전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최근 미국 엔비디아 본사와 엔비디아코리아 대표에게 새만금 투자 구상을 담은 친서를 보냈다.
젠슨 황 CEO가 방한 당시 새만금을 잠재적 투자처로 언급한 데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투자논의에 전북 포함 촉구“RE100·용수·부지 갖춘 새만금 활용해 지역편중 막아야”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광주·전남 중심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논의에 전북이 배제돼선 안된다며 호남권 내 분산 배치를 촉구했다.
인수위는 25일 성명을 내고 “최근 언론에 보도된 광주·전남 반도체 300조원 투자계획에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무주 항공·우주산업 지원 건의전라선 고속화·전주~무주 고속도로·국가철도망 구축 촉구
“전북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려면 미래산업 육성과 광역교통망 확충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25일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측에 따르면 이 당선인은 24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북 6대 핵심 SOC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