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사직 인수위, 여성·돌봄 공약 구체화…현장 의견 반영

입력 2026-06-24 08:0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먼업 3종세트·경력이음기여금 등 여성고용 지원 논의
가사서비스·긴급 틈새돌봄 확대…도민 체감형 정책 마련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도민행복분과 위원들이 지난 23일 전북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여성·가족 정책 발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도민행복분과 위원들이 지난 23일 전북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여성·가족 정책 발전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여성의 일·가정 양립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공약 구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위원회 도민행복분과가 23일 전북여성가족재단에서 간담회를 열고 여성·돌봄 정책의 실행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의제는 3040 구직·고용 패키지와 전북형 리턴십테크 인턴제, 경력보유인정제, 경력이음기여금 등 ‘전북형 우먼업 3종 세트’다.

워킹맘 가사서비스와 찾아가는 돌봄, 365긴급틈새돌봄 기동대 운영 방안도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아이돌봄과 초등돌봄, 긴급돌봄을 연계하고 주말돌봄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정정일 도민행복분과위원장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여성·돌봄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40,000
    • -1.72%
    • 이더리움
    • 2,528,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0.44%
    • 리플
    • 1,677
    • -1.7%
    • 솔라나
    • 106,000
    • -2.21%
    • 에이다
    • 232
    • -3.33%
    • 트론
    • 496
    • -1.39%
    • 스텔라루멘
    • 29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3.79%
    • 체인링크
    • 11,540
    • -3.19%
    • 샌드박스
    • 79.3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